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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엔 '꽃놀이패', 대통령엔 '폭탄'
[김종배의 it] '총리 인준' 버리고 '장관 보이콧' 택한 까닭은?
얽히고설킨 것 같지만 그렇지가 않다. 잘 보면 보인다. 실마리가 나와 있고 가닥이 잡혀있다. 총리 인준·장관 인사청문 방향은 이미 잡혀 있다. 이렇게 질문을 던지면 상황이 한결 간명해질 것이다. 통합민주당은 왜 총리 인준 표결에 불참하려 하지 않는가? 통합민
김종배 시사평론가
2008.02.26 09:38:00
취임식 연단 낮추기보다 더 중요한 것은…
[김종배의 it] '저잣거리 여론'과 소통하라
노무현 정부를 보내는 마음이 영 개운치가 않다. 시원섭섭할 법도 하련만 그렇지가 않다. 시원하지도 않고 섭섭하지도 않다. 그저 착잡할 뿐이다. 이명박 정부를 맞는 마음도 상큼하지가 않다. 들뜨지도 않고 가볍지도 않다. 기대하는 마음보다는 경계하는 마음이 앞선다
2008.02.25 10:03:00
'공정 공천'은 없다
[김종배의 it] 이명박-박근혜 합의의 역설
역설을 발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뒤집어 보는 것이다. 거꾸로 서 있는 건 물구나무서서 봐야 온전히 보이는 법이다. 이명박-박근혜 합의를 뒤집어 보자. 두 사람이 "공정 공천 원칙에 합의했다"는 발표내용엔 어떤 역설이 숨어있을까? '공정 공천'이 애당초 가
2008.01.24 13:30:00
'손학규의 길'이 '마지막 비상구'일까?
[김종배의 it] '견제'와 '딴죽'은 한 끗 차
<프레시안>은 1월부터 시사평론가 김종배 씨의 [it] 연재를 시작합니다. 가장 '핫'하고 '트랜디'한 아이템을 뜻하는 'it'이라는 문패가 말하듯, 갈피를 잡기 어려울 만큼 복잡하게 전개되는 정치 현상의 가장 민감한 부분을 쉽고 정확하게 짚어보는 코너입니다.김종배 시사평론가는 <미디어오늘> 편집국장을 거쳐 <오마이뉴스>에서
2008.01.11 11: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