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9월 23일 22시 1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방통위, 올해 8월까지 소송비용으로만 4억원 가까운 혈세 사용해"
더불어민주당이 "방통위가 올해 8월까지 소송비용으로만 4억원 가까운 혈세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황정아 민주당 대변인은 22일 브리핑에서 "지난해 이동관 방통위 시절부터 시작된 불법적 2인 체제 의결과 류희림 방심위의 막장 보복 심의에 2년도 안 돼 소송 집행비용이 2억원 이상 뛰어 올랐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게다가 올해에는 막
허환주 기자
2024.09.23 05:03:19
김민석, 이낙연 겨냥 "尹 편들다 양산 갔다 헤매지 말라…정계은퇴 맞아"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이낙연 전 총리 잔당들은 모두 정계은퇴가 맞다"고 맹비난했다. 김 위원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석열 편들다가 양산 갔다 헤매지 말라"며 이 같이 말했다. 앞서 검찰이 이재명 민주당 대표에게 징역 2년형을 구형한 것을 두고 이낙연 전 총리가 주축이 되어 만든 새미래민주당 전병헌 대표가 "이재명 대표와 변호인의 최후
2024.09.23 05: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