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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농림부 장관 진안군 방문…외국인계절근로자 우수사례 점검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은 21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군을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고 있는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사업의 현장 운영 실태와 농업근로자 숙소를 직접 살펴보고, 우수 사례로 평가받는 진안군 모델을 전국에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점검에는 전춘성 진
황영 기자(=진안)
2025.04.21 15:06:15
전북도, 성평등 조직문화 ‘직접 설계’…고충상담원 자체 교육 첫 개설
대기 없는 실무 교육으로 현장 대응력 강화…예방부터 보고까지 전 과정 실습
전북특별자치도가 조직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체계 강화를 위해 고충상담원 전문교육을 직접 마련했다. 도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전북자치도 인재개발원에서 고충상담원 대상 자체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청을 비롯해 14개 시군청, 의회, 소방서, 공직유관기관에서 활동 중인 고충상담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현장에서 실질적인 상담
양승수 기자(=전북)
2025.04.21 15:05:28
사진으로 느끼는 '새만금의 절경'…역동적 산업시설마저 아름답다
22일부터 새만금간척박물관에서 '새만금 관광 활성화 사진전'
새만금엔 온통 비경과 절경으로 가득하다. 서해안의 낙조를 품은 새만금의 모습에는 누구라도 반하지 않을 수 없다.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이 22일부터 5월 11일까지 3주간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관장 김항술)에서 '2025 새만금 관광 활성화 사진전'을 개최하기로 해 비경을 감상하려는 이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번 사진전은 새만금의 아름다운 풍경
박기홍 기자(=전북)
2025.04.21 15:05:00
현감이 사고로 숨지자 뒤 따른 '통인 백씨'…장수군 '삼절(三絶) 추모' 제례 봉행
매년 음력 3월 22일 최훈식 장수군수가 초헌관 맡아
전북자치도 동부산악권의 중심 축을 형성하는 장수군에는 '장수삼절(三絶)'이 있다. 충복 정경손과 의암 주논개, 순의리 백씨 등이다. '삼절'은 임진왜란 당시 노복의 신분으로 목숨을 걸고 장수향교를 지킨 정경손과 충절의 여인으로 추앙받는 의암 주논개, 의리를 위해 목숨을 바친 통인(조선 시대, 지방관아에 딸려 수령의 잔심부름을 하던 사람) 백씨 등을 말한다
박기홍 기자(=장수)
2025.04.21 15:04:13
내란세력 청산부터 개헌까지…전북서 '노동절 대규모 집회 예고'
5월 1일 오후 2시 전북 전주시 객사 앞 '2025 세계노동절대회'
전북지역 노동계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이후 처음 맞는 노동절에 대규모 집회를 예고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와 윤석열퇴진 전북운동본부는 21일 민주노총 전북본부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월 1일 오후 2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객사 앞에서 ‘2025 세계노동절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 힘으로, 새로운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김하늘 기자(=전북)
2025.04.21 14:57:32
무주군, 무풍면 '산타지 마을' 올해 청년 마을 조성 사업 대상지 선정
3년간 총사업비 6억 원 확보, 무주군 산골에서 살아보는 ‘산타지(SANTASY)’ 산타지 마을, 백패킹 & 트레킹으로 청춘맞이 ‘살아보는 여행’에서 ‘살아가는 삶’으로 의미확장 눈길 끌어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청년마을 조성 사업'대상지로 선정, 3년간 총사업비 6억 원을 확보했다. 청년마을 조성 사업은 지역의 유휴 공간을 활용해 청년들의 창업, 문화, 주거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거점을 마련하는 것으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공모에는 전
김국진 기자(=무주)
2025.04.21 14:41:22
무주군, 2022년 이후 지방소멸대응기금 304억 집행…내년 투자계획 마련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을 목적으로 2026년 지방소멸 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에 나섰다. 2026년도 투자는2022년부터 2025년까지 기금사업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연도별 사업 집행 상황을 확인해 계획 수립 및 추진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으로 11일과 18일 관련 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기금사업 실적과 예산
2025.04.21 14:28:07
전북도, 웹툰 인재양성 거점 자리매김…국가공모 2년 연속 선정
예비 작가에서 플랫폼 연재까지…전북형 웹툰 육성 모델 확장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역 콘텐츠 산업의 성장동력인 웹툰 인재 양성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북도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지역기반형 웹툰작가 양성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웹툰 교육 인프라를 갖춘 플랫폼 기관을 중심으로 우수한 작가를 발굴·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전북에서는 (재)전북특별자치도
2025.04.21 14:25:18
" 참, 쓰임새 많은 순창 참두릅"…봄 축제 하나로 지역 농가 소득 쑥쑥
'제1회 순창 참두릅 여행 축제' 총 매출 9000만 원 기록
봄철 농산물 소비 진작을 위한 순창의 첫 시도가 지역 경제에 실제 활기를 불어넣었다.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은 18~19일 이틀간 열린 ‘제1회 순창 참두릅 여행’이 총 9000만 원에 달하는 매출을 올리며 실질적인 농가 소득 증대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양지천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축제는 꽃잔디와 수선화, 튤립이 만개한 봄 경관 속에서 열려 관광객의
김하늘 기자(=순창)
2025.04.21 14:25:01
'귀농귀촌 1번지' 완주, 정원의 2배 넘긴 교육 열기
예비 귀농귀촌인 55명 몰려…지역 탐방부터 선배 간담회까지 실전형 교육 ‘호응’
도시를 떠나 농촌에서 새로운 삶을 꿈꾸는 이들의 발길이 전북 완주로 몰리고 있다.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완주군이 마련한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도 정원의 두 배를 훌쩍 넘는 신청자를 기록했다.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는 지난 18일부터 사흘간 진행한 ‘2025년 첫 귀농귀촌 교육’에 55명의 예비 귀농귀촌인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
양승수 기자(=완주)
2025.04.21 13: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