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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슬로우 in 김제 살아보기’ 추진... 생활인구 확충 총력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지역소멸 위기 극복과 체류형 생활인구 확충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시는 도시민들이 지역에 머물며 일상과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지원 사업인 ‘슬로우 in 김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관광을 넘어, 외지인들에게 김제의 매력을 알리고 향후 정주 의향을 높이기 위한 ‘
유청 기자(=김제)
2026.04.30 15:36:33
정청래, 전주行…이원택 개소식 참석 속 ‘전북 보궐 공천’ 주목
1일 이원택 후보 개소식 참석…전략공천 방향 메시지 나오나군산·김제·부안 갑·을 모두 미확정…전북 보궐 공천 ‘관심’호남권 공천 발표 임박…후보군 거론 속 지도부 메시지 주목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5월 1일 전주를 찾는다. 전북도지사 선거에 나선 이원택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는 일정으로, 같은 날 전북 지역 재보궐선거 공천 방향에 대한 메시
양승수 기자(=전북)
2026.04.30 15:36:14
김관영 지사 "특검조사는 근거 없는 정치공세…무소속 출마는 숙고 중"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내란 동조 혐의 피의자 조사에 출석하면서 "이번 특검의 조사는 근거 없는 정치 공세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에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관영 지사는 30일 경기 과천시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 사무실에서 진행되는 내란 동조 혐의 피의자 조사에 출석하면서 이같이 말하고
최인 기자(=전주)
2026.04.30 14:43:47
“도민이 주인인 선거를”…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 ‘도민주권참여위원회’ 공모
정책·소통·현장 3개 분야 모집…선거조직 넘어 도정 플랫폼 구상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가 도민 참여를 전면에 내세운 선거 조직 구성을 추진한다. 이 후보는 30일 도민이 직접 정책 제안과 선거 과정에 참여하는 ‘도민주권참여위원회’ 위원을 다음 달 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정책, 소통, 현장 활동을 아우르는 통합형 선거대책기구 성격이다. 모집 분야는 △정책 제안 중심의 ‘정책참
2026.04.30 14:23:16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 집중안전점검 현장 누비며 "군민 안전 최우선"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현안 챙기기에 나선 정화영 전북 부안군수 권한대행이 이번에는 군민 안전을 위해 현장을 누비고 있다. 정 권한대행은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관내 주요 시설을 직접 찾아 안전 상태를 살피는 등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부안군은 정화영 권한대행이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샤니모텔, 부안공공하수처리장, 부안군립도서관 등 3곳
김대홍 기자(=부안)
2026.04.30 13:54:52
“편의점이 쉼터로”…전북도, 이동노동자 휴식 공간 10곳 운영
전주·익산·완주·김제 편의점 연계…음료 제공·혹서기 대응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배달기사와 대리운전기사 등 이동노동자를 위한 ‘편의점 연계형 쉼터’를 도입한다. 휴식 공간 확보가 어려운 노동환경을 고려해 도심 곳곳에 접근 가능한 거점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전북자도는 30일 전북노동권익센터, 지역 편의점과 협약을 맺고 5월부터 관련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전주·익산·완주·김제 등 4개 시군 내 편의점
2026.04.30 13:54:34
부안 내소사 설선당·요사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지정 예고…천년고찰 가치 재조명
백제 무왕 때 세워진 전북 부안군 내소사가 국가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보물로 지정 예고됐다. 부안군은 30일 부안 내소사 설선당과 요사가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 예고됐다고 밝혔다. 설선당과 요사는 내소사에서 스님들이 머물고 생활하던 공간으로, 오랜 세월의 모습과 기능을 비교적 온전히 간직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내소사는 백제 무왕 34년인 633년에
2026.04.30 13:54:21
이남호 "전북학생 학력을 전국 상위권으로 끌어올릴 '학력신장 3.0'대책" 발표
교원 행정업무 30~50% 감축…교사가 수업에 집중하는 환경을 만들것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전북교육은 위기의 끝이 아니라 전환의 시작점에 서 있다"고 강조하면서 전북 학생들의 학력을 전국 상위권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핵심 공약 '학력신장 3.0'대책을 발표했다.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30일 전북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력신장 3.0'은 단순 성적 향상이 아니라 인성을 바탕으로 사고력과 진로
2026.04.30 13:54:03
장영수 장수군수 예비후보 사무소 개소 “보조금 농업 끝…‘투자 산업’으로 전환”
조국혁신당 후보로 재도전…농업 발전 등 지역발전 구상도 제시
전북 장수군수 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장영수 예비후보가 농축산업 구조 개편과 기본소득 도입을 핵심으로 한 지역 발전 구상을 제시했다. 장 예비후보는 30일 장수읍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장수 경제 대전환’과 ‘기본사회 설계’를 골자로 한 정책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군민 500여 명이 참석했다. 그는 “장수 농축산은 보조금에 의존하는 단계를
김대홍 기자(=장수)
2026.04.30 13:41:09
전직 교육장·직속 기관장 50여명 "천호성 예비후보 지지"선언
전북교육 위기 수습 유일 대안…"무결점 후보는 아니지만 진심으로 사과"
전북의 전직 교육장 및 직속기관장 50여명이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30일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재의 전북교육 위기를 수습하고, 현장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가장 유일한 대안은 천호성 후보"라며 지지의사를 밝혔다. 또 "지난 3년간, 전북교육은 뼈아픈 시련을 겪었는데 유·초·중
2026.04.30 13:3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