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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설명절 함께 보내요"…1000만원 상당 이웃돕기 물품 전달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사)건강나눔영경후원회
전북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과 (사)건강나눔영경후원회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했다. 이번 설맞이 후원은 중화산1동주민센터와 호성동주민센터, 전북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 전주시지회에서 나눠서 총 1,0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이 전달됐다. 이날 중화산1동주민센터와 전북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 전주시지회 후원에는 김종준
박선용 기자(=전주)
2026.02.05 13:44:50
김제시 '빈집 활용' 청년거주형 스테이케이션 '김제안착' 본격 추진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지역 내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활용해 지역외 청년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청년거주형 스테이케이션 ‘김제안(in)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주거지원을 넘어 빈집을 청년의 일상과 미래가 깃드는 공간으로 조성해 청년이 스스로 김제를 삶의 터전으로 선택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정착 유도형 주거
유청 기자(=김제)
2026.02.05 13:42:25
김제 1월 인구 147명 증가…사회적 순유입 221명 기록 '눈길'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2026년 새해 시작과 함께 세 자릿수 인구 증가를 기록하며 지난해의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2026년 1월 말 기준 김제시의 주민등록인구는 8만1823명으로 전월 대비 147명이 증가했다. 이는 자연감소(74명)를 상쇄하는 활발한 인구 유입의 결과로 1월 한 달간 총 221명의 사회적 순
2026.02.05 13:41:19
순창군, '고용보험 사각지대' 청년 1인 소상공인·농어업인에 '출산급여'
전북 순창군이 고용보험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 자영업자와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출산급여를 지원한다. 군은 올해부터 '청년 1인 소상공인·농어업인 출산급여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출산 후 소득 단절 위험에 놓인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출산·양육 친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현재 순창군
김하늘 기자(=순창)
2026.02.05 13:38:08
“흑색선전은 거짓으로 판명”…나인권, 경찰 불송치 근거로 정성주 시장에 반격
뇌물·가족 시술비 대납 의혹 놓고 “이제는 당사자가 시민 앞에 답할 차례”
나인권 전북도의원이 자신을 겨냥해 제기됐던 각종 의혹과 관련해 경찰의 불송치 결정을 근거로 정면 반박에 나섰다. 동시에 그는 정성주 김제시장을 향해 뇌물수수 및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에 대한 공개 해명을 요구하며 공세의 방향을 돌렸다. 나인권 의원은 5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듯 결국 진실은 드러났다”며 “증거조차 성
양승수 기자(=전북)
2026.02.05 13:37:09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상대 예비후보 기고문도 베껴…"교수 출신 두 예비후보 도전 멈춰야"
유성동 예비후보, 천호성 예비후보가 "칼럼 본문 일부 그대로 베끼고 결론 중요 부분 차용"
전북교육감에 출마한 대학교수 출신 2명의 예비후보가 '상습표절'과 '대필의혹'에 휩싸이면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교사출신으로 전북교육감에 도전하고 있는 유성동 예비후보는 5일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주교대 교수인 천호성 예비후보에게 자신의 칼럼을 표절당했다"고 밝혔다. 유성동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지난 2024년 1월 25일 한겨례신문에
최인 기자
2026.02.05 12:39:29
예수병원 의학박물관, 국비·지방비 지원대상 3개 사업 동시 선정
예수병원 구바울기념의학박물관이 국고와 지방비 지원사업 3개 분야에 동시에 선정됐다. 예수병원 구바울기념의학박물관은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전문인력 지원사업과 2026 국가문화유산 DB화 사업, 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가 지원하는 박물관 문화사업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전문인력 지원사업'은 박물관 학예 역량 강화를 위해
김하늘 기자(=전북)
2026.02.05 12:22:41
덕유샘학교 개교 등 전북교육청, 올해 특수학급 54개 신·증설
3년 연속 대폭 증설…특수교육대상학생 학습권 보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습권과 학교 선택권 보장을 위해 올해도 특수학급을 대폭 증설했다. 전북교육청은 2026년 일반학교 내 특수학급 54개를 신·증설한다고 5일 밝혔다. 유치원 3학급, 초등학교 24학급, 중학교 16학급, 특수학교 13학급 등이다. 이는 2024년 61학급, 지난해 50학급에 이은 3년 연속 과감한 학급 신‧증설이다
최인 기자(=전주)
2026.02.05 10:57:44
전북교육청 중등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298명 발표
5~12일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 시스템서 합격 여부 확인 가능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중등학교 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 총 326명(일반 295명, 장애 31명) 선발하는 이번 시험은 제1차 시험 합격자 454명(일반 451명, 장애 3명)을 대상으로 제2차 시험을 거쳐 최종 298명(일반 295명, 장애 3명)을 선발했다. 개
2026.02.05 10:54:46
'6대 광역시 혼잡도로 개선'한다는데 '광역생활권' 없는 전북은 또 소외
"대광법 바뀌었어도 광역권역 없으면 그림의 떡…예산은 오지 않는다"
정부가 향후 5년 간 6대 광역시에 국비 1조 1758억 원을 투입해 교통혼잡 도로를 개선하기로 했지만, 이번에도 전북 전주는 대상에서 제외됐다. 대도시권 교통혼잡 완화를 명분으로 내건 국가 계획이 '대광법' 개정 이후에도 전북을 비켜가면서 지역 간 격차가 구조적으로 고착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토교통부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최근 ‘제5차 대
2026.02.05 10:5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