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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중동전쟁 여파 법인·개인지방소득세 납부 탄력 운용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지역 내 기업과 소상공인의 법인·개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 연장 및 분할납부를 지원한다. 이번 세정 지원은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기업과 소상공인의 세 부담을 덜기 위한 것으로, 납부 기한은 법인이 4월 말에서 7월 말, 개인은 6월 1일에서 8월 말까지 3개월 연장되고 신고 기한은 6월 1일까지로 종전과 같다. 납세자의
김국진 기자(=무주)
2026.05.07 12:53:49
덕유산 명품 숲길 달리는 ‘2026 무주 덕유산 전국산악자전거대회’ 10일 개최
전북 무주군체육회(회장 송재호)가 주최, 주관하는 ‘2026 무주 덕유산 전국산악자전거대회’가 10일 무주군 안성면 일대 덕유산 임도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무주군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악자전거 코스와 대회 운영 능력을 전국에 알린다는 취지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오전 9시 안성체육공원을 출발해 34km의 덕유산 임도 구간을 달리게 된다 대회 코스는
2026.05.07 12:52:45
이성윤 "김관영, 자신이 '금품살포'하고서 제명했더니 당이 잘못?"
"민주당, 김 지사 제명은 당연한 원칙 적용한 것"
더불어민주당 이성윤 최고위원(전주을)은 김관영 전북지사의 무소속 출마 선언과 관련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 최고위원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주의에서 금품살포는 유권자의 선택을 돈으로 왜곡하는 중대한 위법행위"라며 "민주당의 제명은 이에 따른 당연한 원칙의 적용이지, 누군가를 억압하거나 배제한 처사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는 "스
최인 기자(=전주)
2026.05.07 12:50:43
유성동, '자신의 기고문 베낀'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와 단일화
천호성·유성동 "참담한 교육 현실 좌시할 수 없어 두 손 잡아"
다음 달 3일 에 치러 지는 전북교육감 선거가 이남호-천호성 예비후보의 '2파전'으로 좁혀 졌다. 유성동 예비후보는 7일 전북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천호성 예비후보와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 각자의 비전과 정책으로 선의의 경쟁을 해왔으나 깊은 논의와 숙고 끝에, 전북교육의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정책연대와 단일화를 이루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2026.05.07 12:42:28
“나이는 걸림돌 아냐”…무주군 어르신들 자조 모임 호응도 높아
전북 무주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종용)이 무주군 관내 5개 읍·면에 진행하고 있는 노인 맞춤돌봄서비스 사회참여 프로그램 자조모임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무주노인종합복지관이 사회적 고립 위험이 큰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자존감 회복 및 고립 예방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사회참여 자조모임 사업은 4회기에 걸쳐 전담사회복지사 및 생활지원사가 참여해 자기 주도
2026.05.07 12:39:54
김성수 전북도지사 예비후보 “민주당 30년 낙제점”…‘왕궁 아레나13’·STO 제시
공공형 카지노·블록체인 금융 언급…“보조금 경제로는 지역 못 살려”
무소속 김성수 전북도지사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의 전북 정치 구조를 비판하며, ‘왕궁생태 아레나13 프로젝트’와 블록체인 기반 STO(토큰증권)를 중심으로 한 경제 혁신 구상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7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0년 넘게 이어진 민주당 일당 독점 체제의 결과가 전국 최하위권 수준의 경제 지표”라며 “이제는 정치와 경제 설계 자체
양승수 기자(=전북)
2026.05.07 11:46:11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김관영 무소속 출마 유감… 백의종군 자세 마땅"
지역 정치 무시하고 전횡 일삼는 당 지도부에도 비판
전북지역 시민단체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무소속 출마 선언에 유감을 표하고,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당 운영을 강하게 비판했다.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김남규, 김영기, 박경기, 윤찬영, 이강주 공동대표)는 7일 논평을 내고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선거가 정책 경쟁은 사라진 채 흑색선전과 후보 간 비방으로 얼룩지며 도민들에게 실망과 허탈감을 주고 있다"
김대홍 기자(=전북)
2026.05.07 11:27:05
김관영 '삼촌의 마음'이라지만…'공직선거법위반행위'를 덮을 수 있을까
김관영 전북도지사 예비후보가 무소속 출마를 선언 자리에서 '민주당의 공천과정'에 대해 거듭 문제를 제기하며 "'무소속 후보'가 아니라 '도민소속 후보'로 중앙이 아닌 전북 도민의 선택을 받겠다"고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7일 기자 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자신의 부족함에 대해서도 말씀드린다"며 "청년들의 음주운전을 막기 위해 '삼촌의 마음'으로 대
2026.05.07 11:12:27
김관영 "도민의 판단 받겠다" 무소속 출마 선언…"대리비 지급은 삼촌의 마음"
김관영 전북도지사 예비후보가 '당의 공천장이 아닌 도민들의 판단을 받겠다'면서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김관영 예비후보는 7일 오전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당이 지켜온 공정과 정의의 가치를 믿어왔지만 공천과정이 공정하지 못했다"면서 "이 문제를 도민의 선택권이 회복되고 전북경제의 흐름을 이어가는 문제로 인식하고 있다"고 출마의 이유를
2026.05.07 10:33:15
"석고대죄 참회 없이 전북 발전 기회에 찬물"…윤준병 위원장의 '김관영 직격'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의 무소속 출마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차원의 공세 수위가 갈수록 높아간다. 윤준병 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은 7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전북도민의 가슴에 대못을 두 번씩이나 박는 배신행위를 기어코 자행했다"며 "유감이다"고 공격했다. 윤 위원장은 이어 "현금살포의 불법행위로 도민의 자존심을 짓밟았음에도 석고대죄의 참
박기홍 기자(=전북)
2026.05.07 08:4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