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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원팀 연출보다 중요한 건 도민의 마음”…민주당 향해 쓴소리
“사당화 비판 목소리도 도민”…공정·상식 회복 강조하며 당내 변화 주문 “청년 고발 취하하고 품어야”…경선 후유증 속 갈등 봉합 필요성 언급 전북지사 경선 과정에서 당내 공정성 문제를 제기하며 단식까지 했던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원팀 연출보다 중요한 건 도민의 마음”이라며 민주당을 향한 성찰과 변화를 공개적으로 요구하고 나섰다. ‘원팀’ 기조에는
양승수 기자(=전북)
2026.05.18 18:36:31
전주를 빛낸 시민 7명 선정…6월 19일 전주시민의 날 시상
전북 전주시는 18일 '2026 전주시민대상' 수상자 7명을 확정하고 오는 6월 19일 전주시민의 날 행사에서 시상한다고 밝혔다. 올해 수상자는 △효행대상 문정혜씨(68세·대우2차아파트 노인회 총무) △교육학술대상 신효균씨(70세·전북도민일보 사장) △문화예술대상 왕기석씨(62세·전라북도무형문화재연합회 이사장) △산업·기술대상 정인준씨(52세·㈜고원공간정
김하늘 기자(=전주)
2026.05.18 18:36:29
민주당 중앙당 "김관영 후보, 도민을 개·돼지 격하시킨 것 이해 못할 발상"
지역 정치권 "감찰과 전북도민 개·돼지 취급이 무슨 연관성 있나" 성토
김관영 무소속 후보 선대위 측의 '도민 개·돼지' 발언을 둘러싼 논란이 지역에서 확산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가 18일 "김관영 후보님도 전북도민을 개·돼지로 취급하는데 동의하십니까?"라며 강하게 문제를 삼고 나섰다. 민주당 중앙선대위는 이날 논평을 통해 "전북도민을 '개·돼지'로 비하한 김관영 후보 측에 대한 비판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며 "
박기홍 기자(=전북)
2026.05.18 18:35:52
“관할권은 법대로, 개발은 함께”…새만금권 민주당 후보들, 특별자치단체연합 추진
군산·김제·부안 민주당 후보들 공동 선언…“연내 출범 추진” 관할권 갈등과 별개 ‘경제공동체’ 강조…“개발 속도 높여야” 새만금권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군산·김제·부안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는 ‘새만금 특별자치단체연합’ 추진을 공식 선언했다. 오랜 관할권 갈등은 법적 절차에 맡기되, 새만금 개발만큼은 함께 속도를 내야 한다는 구상이다. 이원택 더불어민주
2026.05.18 17:15:36
"김관영 밑그림에 대통령 완성작" vs "대통령과 당·정 공조까지 폄훼하나"
'새만금 현대차 9조원' 놓고 이원택·김관영 후보 측 설전
김관영 무소속 전북도지사 후보 측과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후보 측이 '새만금 현대차 9조원 투자'를 놓고 설전을 벌였다. 김관영 후보 선대위가 "김관영 밑그림에 이재명 대통령의 완성작"이라고 주장하자 이원택 후보 선대위가 "이제 대통령과 당·정 공조까지 폄훼하냐"고 맞받아 친 것이다. 김관영 무소속 후보 선대위는 18일 논평을 내고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2026.05.18 17:13:48
정읍시, 2026년 공익직불제 신청 접수 막바지…기한 내 신청 당부
전북 정읍시가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는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 마감이 임박함에 따라 기한 내 신청을 당부했다. 방문 신청은 오는 29일, 휴대전화·ARS·인터넷을 활용한 비대면 신청은 31일까지 가능하다.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 기능을 확대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일정 자격 요건과 준수사항을 충족한 농업인에
송부성 기자(=정읍)
2026.05.18 17:09:50
김관영 저격수 윤준병의 '1일 1타격'…金 선대위 측은 "자질 의심된다 평판 받는 분" 반격
갈수록 격해지는 전북도지사 본선
'1일 1타격'.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총괄 상임 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준병 위원장이 김관영 무소속 후보를 향해 연일 일격을 가하는 모습을 압축적으로 표현한 말이다. '김관영 저격수'로 불리는 윤 위원장이 그를 겨냥해 집중 포화에 나선 때는 무소속 출마 가능성이 타진됐던 지난달 말부터로 보인다. 그는 4월 29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현금 살포
2026.05.18 16:22:10
"아이 셋 키우면 차량비 지원"…임실군, 패밀리카 사업 추가 모집
전북 임실군이 다자녀 가구의 이동 편의와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3자녀 이상 가구 패밀리카 지원사업' 추가 대상자를 모집한다. 임실군은 지난 12일부터 26일까지 잔여 사업 물량에 대한 추가 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국내 생산 6~11인승 차량을 구입하는 3자녀 이상 가구에 차량 구매비의 10% 범위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제도다.
송부성 기자(=임실)
2026.05.18 16:16:41
"장미꽃 아래 사랑 고백"…임실N장미축제, MZ 겨냥 이색 프로그램
전북 임실군이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임실치즈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리는 임실N장미축제를 앞두고 MZ세대와 가족 단위 관광객을 겨냥한 체험형 콘텐츠를 대거 선보인다. 임실군은 장미를 테마로 한 프로포즈 이벤트와 수제맥주 체험, 거리공연 등을 통해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18일 임실군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흥행한 오징어 게임 콘셉트를 접목한
2026.05.18 15:57:23
"도덕적 신뢰 바탕 미래교육 적임"…전북 학운협,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 지지
전북특별자치도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회장단은 "이제는 이념과 구호를 넘어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실질적인 교육성과를 중심에 둔 교육으로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면서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를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18일 윤미연 전북회장과 12개 시·군 회장단은 이남호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지지 의사를 공식 발표했다. 전북학운위 회장단은 이날 지지 선언문
최인 기자(=전주)
2026.05.18 15:5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