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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 경제가 산다"…진안군, '혁신 지원'으로 주목
전북특자도 내 군 단위 지자체인 진안군이 추진 중인 '선도적 소상공인 지원 정책'이 지역 경제의 활력소 역활을 톡톡히 하며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소상공인연합회(회장 강락현)는 5일,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로를 인정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 전달은 진안군이 도내 군 단위 지자체 가운데
황영 기자(=진안)
2026.01.06 11:34:28
안호영 의원 "尹 '내란의 대가', 법정 최고형으로 반드시 책임 물어야"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전북 완주.진안.무주)은 6일 "윤석열의 행위는 단순한 국정 실패나 권력 남용이 아니"라면서 "법정 최고형으로 반드시 책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호영 의원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강조하면서 "윤석열의 행위는 헌법 질서를 부정하고 민주주의를 흔들며, 국가 권력을 사유화한 명백한 내란 행위"라고 규정했다. 그는 "권력은
최인 기자(=전주)
2026.01.06 11:34:06
“외부에 기대온 30년, 이제는 한계”…이원택, 전북 도정 ‘내발적 전환’ 제시
인구 감소·저성장 구조 지적… “지역 안에서 성장하는 체계 필요”
전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이원택 국회의원(군산·김제·부안을)이 '전북 도정의 지난 30년을 외부 자본과 대기업 유치에 의존해 온 발전 방식'으로 규정하며, 지역 내부 역량을 중심에 둔 ‘내발적 발전 전략’으로 도정 운영의 방향을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6일 전북도의회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전북은 오랫동안 외부 기업 유치와 대규모 투자협약을
양승수 기자(=전북)
2026.01.06 11:33:50
유정기 대행 "2026년 전북교육이 한국의 중심으로 나아 갈 것"
전북교육이 반드시 책임져야 할 새로운 핵심과제는 'AI 교육' '민주·생태·역사교육' '학생 마음건강 지원'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은 6일 "전북교육이 한국의 중심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유정기 권한대행은 본청 강당에서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는 2025년 현장에서 검증된 학력신장과 책임교육의 성과를 정책의 출발선으로 삼아 그 흐름을 더욱 단단히 이어갈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2026
2026.01.06 11:19:35
천호성 교수 "이제는 자유를 지켜낼 줄 아는 '공화'시민 양성해야"
"학생회 단순한 행사 기획기구 아닌 공적 의사결정의 장 돼야"
"이제는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시민'을 넘어 '자유를 지켜낼 줄 아는 시민'을 양성해야 합니다." 전북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전주교대 천호성 교수(전북미래교육연구소장)는 6일 논평을 통해 "그동안 학교에서는 시민교육의 핵심이 ‘민주시민교육’에 있었다"면서 "앞으로는 '공화시민'으로서의 역량 함양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민주주의가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2026.01.06 11:07:53
고속도로 교통사고 정리 중 순직한 이승철 경정 임실호국원에 안장
교통사고 처리 중 순직한 전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소속 故 이승철 경정의 마지막 길에 동료와 지역사회가 함께 고개를 숙였다. 전북경찰청은 지난 4일 새벽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73km 지점에서 교통사고 처리 중 순직한 고속도로순찰대 제12지구대 소속 故 이승철 경정 영결식을 전북경찰청장(葬)으로 엄수했다고 6일 밝혔다. 영결식은 전북경찰청 온고을홀에서
김하늘 기자(=전북)
2026.01.06 10:56:19
전북 참여연대 "전주·완주 통합·새만금특별시 진전에 정치권 결단 시급"
소지역주의에 갇힌 전북 정치권 직격…"이대로면 전북 자체가 사라질 수도"경고
“광주·전남이 새해 첫날 초광역 행정통합을 선언한 가운데,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가 전북 정치권을 향해 “이제는 결단할 때”라며 강력한 성명을 내놨다. 단체는 6일 논평을 통해 “전주·완주 통합과 새만금특별시 구상은 전북이 소멸을 피하기 위한 마지막 생존 전략”이라며 “그러나 전북은 정치권의 미온적 태도와 소지역주의의 벽 앞에서 아무런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김대홍 기자(=전북)
2026.01.06 10:54:25
전북의 '삼성 유치' 15년 데자뷰…민주당 전북도당 '특위' 기대·우려 교차
2011년 삼성 새만금 투자 23조원 발표 후 무산, "투자 살려야" 주장도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이 '삼성전자 전북이전 특별위원회'까지 설치하며 삼성 투자유치에 나선 것을 두고 15년 전 삼성의 새만금 투자 여망이 데자뷰처럼 아른거리고 있다. 전북은 새만금 내부매립의 진척과 각종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대기업 투자를 담아낼 조건을 갖춰가고 있음에도 여전히 '삼성 투자 불모지'라는 점에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어 민주당 차원의
박기홍 기자(=전북)
2026.01.06 10:00:00
전북도지사 여론조사 '100일간 추이'를 살펴보니…김관영 '선두'-이원택 ‘추격’ 뚜렷
안호영 10% 중반대 안정적-정헌율 꾸준한 한 자릿수 유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5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선거 여론조사 추이를 보면 김관영 현 지사가 꾸준한 선두를 유지하고 이원택 의원이 완만한 상승세를 보이며 추격 중인 것으로 분석됐다. 안호영 의원은 10%대 중반의 안정적 지지기반을 구축했으며, 정헌율 익산시장은 5~7%대의 고정 지지층을 유지하고 있다. 김관영, 30% 안팎 유지하며
2026.01.06 09:42:41
원광대, 2026년 원광언론인상 수상자 선정
윤홍식 전민일보 부국장, 이동근 KBC 국장, 공로상에 이현숙 원음방송 사장
원광대학교(총장 박성태)는 언론문화 창달과 대학의 명예를 빛낸 동문 언론인에게 수여하는 ‘2026년 원광언론인상’ 수상자로 윤홍식 전민일보 부국장과 이동근 KBC 광주방송 국장, 원언회 공로상에 이현숙 WBS 원음방송 사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원광언론인상은 원광대학교 출신 동문 언론인 모임인 원언회(회장 박팔령 / 문화일보)가 원광언론인상선정위원회를 구
2026.01.06 09:4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