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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농업기술센터 직원 40여명 양파·마늘 수확 일손돕기 구슬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내 농촌지원과와 기술보급과 직원 40여명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산면, 화산면 소재 농가를 방문해 한창 수확철인 양파와 마늘캐기 농촌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12일 농촌지원과 직원들은 화산면 2000㎡ 양파밭에서 줄기 절단 작업을, 기술보급과 직원들은 고산면 3000㎡ 마늘밭에서 수확작업에 일손을 보탰다.
정재근 기자(=완주)
2024.06.12 17:02:55
완주군, 내달 전기자동차 보급 승용‧화물 총 111대 지원 예정
하반기 15억 8000만 원 예산 투입 승용 71대, 화물 40대 보급 계획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온실가스 감축 및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으로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024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내달 시행한다. 완주군의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 총사업비는 34억2,500만원으로 전기자동차 231대(승용 141, 화물 90)를 상·하반기로 나눠 추진하고 있다. 완주군은 하반기에 15억8,000만원의 예산을 투
2024.06.12 17:02:53
완주-전주 통합건의인 서명부 6152명 완주군청에 전달
완주역사복원위, 12일 접수…13일 찬반단체 각각 기자회견
전북특별자치도 민간단체인 완주역사복원추진위원회가 12일 완주군청에 완주-전주 통합건의인 완주군민 총 6152명의 서명부를 완주군청에 접수했다. 이에 따라 완주군은 13일자로 완주-전주 통합건의인 서명부 열람기간 및 장소 등을 공고할 계획이다. 특히 완주군의회에 이어 통합반대 민단단체들도 본격적인 완주-전주 통합반대 활동에 나서면서 지역 내 찬반갈등이 과열
2024.06.12 16:32:56
전주시, 교통약자 위한 저상버스 승강장 조합형 시설로 확충
1억4500만원 투입 9곳 저상버스 승강장·장애인 알림등 설치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교통약자의 편의를 위해 저상버스 승강장을 조합형으로 확충키로 했다. 전주시는 총 1억4500만원을 투입해 시내버스 이용량이 많고 교통약자가 자주 이용하는 전주지역 9곳에 저상버스 승강장 및 장애인 알림등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승강장 설치계획 대상지는 시내버스 이용량이 많고 인근에 병원이 있는 △한
정재근 기자(=전주)
2024.06.12 16:06:02
조선으로 떠나는 특별한 시간여행 ‘경기전 왕과의 산책’ 예약 시작
전주시, 오는 15일~10월 26일 매주 토요일 경기전 야간 역사해설 운영
전북특별자치도 전주한옥마을 경기전의 대표 프로그램인 ‘왕과의 산책’이 올해에도 오는 15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전주의 밤을 수놓게 된다. 전주시는 경기전에서 경기전에 얽힌 역사와 이야기를 단막 연극으로 풀어낸 야간 역사해설프로그램인 ‘경기전 왕과의 산책’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7년 차를 맞이한
2024.06.12 16:06:01
유이수 완주군의원 “완주군 역사 인식 흐지부지 재정립 필요하다”
행정사무감사서 웅치·이치전투 등 완주정신 계승 재정립 중요성 강조
전북특별저치도 완주군의회 유이수 의원이 지금까지 완주군의 올바른 역사인식에 대한 정립 부분이 불분명하다면서 재정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 의원은 지난 11일 의회 문화강좌실에서 열린 ‘제284회 완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문화역사과)’에서 “완주군의 역사인식에 대한 정립 부분이 불분명한 것 같다”며 “지금의 완주가 있기까지 웅치·이치전투 등 조국독립을 위해
2024.06.12 16:06:00
부안 지진 여파…건물 균열에 개암사 불상 파손 등 100여건 피해 접수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행안면 진동리 부안스포츠파크 일원에서 12일 오전 발생한 지진으로 건물 외벽 균열과 유리창 파손 등 크고작은 피해 신고가 100여건에 육박하고 있다. 또 수차례 여진이 이어지면서 부안군 일대 주민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고 추가 피해마저 우려된다. 이날 오전 8시 26분 행안면 진동리 일원에서 4.8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
김대홍 기자(=부안)
2024.06.12 16:05:59
서거석 교육감, 지진 피해 부안지역 학교 방문 “피해 복구 전력”
12일 부안 계화중, 백산초 등 지진 피해 학교 관계자 등과 신속한 피해 복구 대책 등 논의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12일 부안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본 학교를 찾아 지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 대책을 논의했다. 서거석 교육감은 이날 부안 계화중학교와 백산초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학교 관계자와 피해 현장을 둘러봤다. 계화중은 본관동과 부속건물에서 일부 미장 균열이 발생했고, 백산초는 교실과 화장실 벽체 일부에서 균열이, 체육관 처
최인 기자(=전북)
2024.06.12 16:05:47
전주시의회 후반기 의장 후보 남관우·최명철 의원 4선끼리 2파전
민주당 갑지역구 의원 9명 캐스팅보트 사실상 쏠림현상도 감지
제12대 전주시의회 후반기 의장 후보로 남관우 의원과 최명철 의원 2명으로 압축되면서 4선 의원 간 2파전으로 치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당초 지역구 구도상 민주당 전주병 소속에서 재선의 이병하 의원(우아1·2동, 호성동)과 남관우 의원(인후1·2동, 금암1·2동, 진북동)이 양립했으나 11일 지역구 소속 의원 간 후보단일화를 위한 자체 투표를 실시한 결과
2024.06.12 15:28:29
전주월드컵경기장, 잔디관리 상태 ‘최상’ 그린 스타디움 선정
한국프로축구연맹, 12개 K리그1 구장 중 2위…100점 만점에 87.3점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설공단(이사장 구대식)이 관리하는 전주월드컵경기장이 잔디 관리상태가 가장 잘된 K리그1 축구장으로 뽑혔다. 12일 공단에 따르면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최근 전북현대모터스FC의 홈구장인 전주월드컵경기장을 비롯해 제주의 홈구장 제주월드컵경기장, 대구의 홈구장 DGB대구은행파크 등 3개 K리그 축구장을 2024년 상반기 ‘그린 스타디움’으로 선
2024.06.12 15:2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