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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친절도 가장 큰 가치" … 익산 원광대병원의 친절 서비스 노력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작은 친절이라도 가장 큰 가치가 있다"며 친절한 환자 응대서비스 강화를 위해 대대적인 혁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원광대병원은 최근 1박 2일의 일정으로 전북 무주군에 있는 덕유산 무주리조트에서 친절코디네이터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직원들의 친절하고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기홍 기자(=익산)
2024.01.29 10:59:53
신영대 의원 “보내주신 힘찬 기운 받들어 더 큰 발전으로 보답”
선거사무소 개소식... 군산시민과 동문, 시민단체, 종교계 등 각계계층 축하
신영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시)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지난 27일 열린 개소식에는 군산시민들과 초중고 동문, 지역 시민단체 관계자, 종교계와 지역 시도 의원들이 참석해 신 의원에게 지지와 성원을 보냈다. 또한 홍익표 원내대표, 정청래 최고위원, 서영교 최고위원 등 민주당 지도부도 영상
김정훈 기자(=전북)
2024.01.29 08:17:36
유희태 완주군수 “완주에 국제수소거래소 설치로 경제도시 도약”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계기 두바이·상하이 등 국제도시 성장 기대
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수소 등 경제와 문화분야에 대한 다양한 사업 추진계획을 밝혀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완주군은 국제거래소가 있는 두바이나 상하이 도시처럼 정부 정책결정 방침에 따라 완주군 수소특화국가산단으로 지정된 만큼 국제수소거래소 설치를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을 제시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지난 25일 농촌진흥청에서 열린
정재근 기자(=완주)
2024.01.28 13:57:21
논두렁서 썰매타고, 컬링하고…완주 '밤티 논두렁문화축제' 성황
만경강 발원샘 동상면 밤티마을서 1960~80년대 유행 전통 문화체험 재현
“논두렁서 씽씽 썰매를 타고, 신나게 다라이 컬링대회도 하고…”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동상면 밤티마을. 마을 주민들 주최로 만경강 발원샘이 있는 이곳에서 1960~80년대 유행했던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마을문화를 재현하는 논두렁문화축제가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27일 완주군 동상면 주민공동체썰매장 추진위원회(위원장 박영환)가 밤티마을 논두렁썰매장에서 ‘
2024.01.28 13:57:10
전주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통합심의…10개월→7개월로 단축
2월 중 통합심의위원회 구성·운영…공동주택사업 추진에 탄력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주택건설 통합심의에 이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도 통합심의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어서 관련 인허가 기간이 무려 7개월가량 단축으로 공동주택사업 추진에 탄력을 붙게 됐다. 전주시는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인가에 필요한 각종 심의를 통합 운영하도록 의무화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 시행(1월 19일)됨에 따라 오는 2월
정재근 기자(=전주)
2024.01.28 13:56:31
전주형 택시호출햅 ‘전주사랑콜’ 호출건수 급증 안착 ‘청신호’
전주시, 운행 첫 주 대비 20% 호출건수 증가…전체 호출 건수의 약 50% 목표
전주형 택시호출 앱인 '전주사랑콜'이 개시 이후 꾸준히 호출건수가 증가하면서 전주시민을 위한 택시호출 플랫폼으로 빠르게 정착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운수종사자의 경영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해 새해 첫날부터 운행 중인 ‘전주사랑콜’의 이용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전주사랑콜은 개시한 지 채 한달이 되지
2024.01.28 13:5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