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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완주·전주 상생발전 전주시민협의회 가동…통합 본격화?
완주군민협의회와 통합추진 공감대 형성 행정·민간 가교역할 수행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완주·전주 상생발전 전주시민협의위원회를 가동시키면서 뒤늦게 완주-전주 통합 추진 논의가 본격화되는 것 아니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전주시는 보도자료를 통해 완주군민대표단과 완주·전주 상생발전방안을 논의 대상으로 완주·전주 상생발전 전주시민협의위원회(이하 전주시민협의회)를 본격 가동한다고 발표했다. 또 전주시는 오는 2월 5
정재근 기자(=전주)
2025.01.22 17:08:34
완주수소연구원 개원…“수소산업 정책개발·사업 추진 활성화 기대”
우석대와 협력 수소산업 정책 개발‧인력 양성 등 역할 기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22일 우석대학교와 함께 완주수소연구원을 개원해 본격적인 수소산업 정책연구개발에 돌입했다. 이날 완주군 삼례 소재 완주경제센터에서 열린 개원식에는 이홍기 완주수소연구원장과 유희태 완주군수,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 윤수봉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운영위원장, 김재천 완주군의회 부의장, 송형수 완주수소연구원 부원장, 이준석 중소벤처기업진흥공
정재근 기자(=완주)
2025.01.22 17:08:32
정부평가에서 혁신 등 3개 부문서 '트리플 크라운' 달성한 농촌진흥청
전북특별자치도 혁신도시에 있는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이 46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무조정실 주관 '2024 정부업무평가'에서 △주요정책 △정부혁신 △정책소통 3개 부문에서 '우수' 평가를 받는 등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가루쌀 신품종 개발, 초거대 생성형 인공지능(AI)·빅데이터 연계 농업기술 상담 서비스 도입, 정책 고객 맞춤형 홍
박기홍 기자(=전북)
2025.01.22 16:55:41
기후위기 엄습에…배수개선사업비 400억원 확보한 '이원택 의원'
31개 지구 대상, 향후 예산 투입 규모는 훨씬 더 커
기후위기 시대에 배수개선 사업비로 400억원을 확보한 이원택 의원의 역할론에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군산김제부안을)은 22일 김제시와 부안군·군산시 3개 지역의 배수개선사업 대상지로 31개 지구가 확정돼 이들 지역에 올해 4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중에서 김제 홍산지구와 내촌지구, 군산 광교지구 등
2025.01.22 16:46:42
정성주 김제시장, 아동학대예방‘긍정양육’릴레이 캠페인 동참
전북특별자치도 정성주 김제시장이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한‘긍정 양육’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22일 김제시에 따르면 지난해 5월 가정의 달부터 시작한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하며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아동을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는‘긍정 양육’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
유청 기자(=김제)
2025.01.22 14:40:40
김제시의회, 설 명절맞이 예비군 지역대 격려 방문
전북특자도 김제시의회가 2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김제 예비군 지역대를 방문해 군장병들을 격려하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방문은 서백현 의장 이정자 부의장이 김제시의회를 대표해 참석했으며 명절 연휴임에도 휴일을 반납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하는 군장병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서백현 의장은 “명절에도 지역과 시민의 안전을
2025.01.22 14:40:37
새만금에서 세계 최초 '육상 김 양식'의 꿈이 영근다…새만금청·풀무원 등 협업
새만금청과 풀무원 등 4개 기관 21일 전략회의 추진
새만금에서 세계 최초의 '육상 김 양식'의 꿈이 부풀어 오르고 있다. 22일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에 따르면 전날 대회의실에서 세계 최초 육상 김 양식 사업을 추진하는 풀무원과 전북자치도·군산시 등 4개 기관이 함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해양수산부 주관 '지속가능한 우량 김 종자생산 및 육상양식 기술개발' 공모
2025.01.22 14:18:10
"영농권 침탈 '쌀 재배 강제 감축' 정책 폐기하라" 촉구 나선 익산시의회
박철원 의원 대표 발의, 벼 재배면적 조정제 농민의 영농권과 재산권 침해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회가 정부의 '벼 재배면적 조정제'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며 폐기를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다. 22일 익산시의회에 따르면 '벼 재배면적 조정제 폐지 촉구 건의안'은 정부가 발표한 벼 재배면적 감축 정책에 대한 농민들의 입장을 대변하고 농민 경작권 보호와 소득 보전을 위한 새로운 대책 수립을 요구하고 있다. 대표 발의한 박철원 의원(
박기홍 기자(=익산)
2025.01.22 14:18:08
서거석 교육감 "대법원에서 실체적 진실 밝힐 것"
재판부의 판결 받아들일 수 없어 상고해
서거석 전북교육감은 22일 입장문을 발표하고 "당선 무효형 선고를 한 재판부의 판결을 받아 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서거석 교육감은 이날 입장문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먼저 이번 판결로 인해 실망을 드리게 되어 전북교육가족과 도민 여러분께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 서 교육감은 그러나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재판부의 판결을 받아들일 수 없
최인 기자(=전주)
2025.01.22 14:01:20
전주시, 꽁꽁 언 지역경제 미래산업 육성·실물경제 성장으로 돌파구
탄소융복합·AI·반도체·첨단바이오·에너지 등 집중 육성 민생회복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국내외 정세불안과 실질 소비지출 감소 등으로 꽁꽁 얼어붙은 지역 민생경제 타개책 일환으로 올해 미래산업 육성과 실물경제 성장을 중점 육성해 민생경기 회복의 돌파구를 찾기로 했다. 전주시 경제산업국은 21일 신년브리핑을 통해 ‘미래산업 육성과 실물경제 성장으로 민생회복’을 비전으로 한 5대 민생회복 및 성장 도모 전략을 구체화했다.
2025.01.22 13:5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