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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관광 '엄지척'"…한국여행사협회 초청 팸투어 성황
심민 임실군수, 주요관광지 및 사계절 축제 직접 설명
'2025임실방문의 해'를 맞아 진행된 임실관광 팸투어 행사가 여행사 관계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임실군은 지난 14일과 15일 한국여행사협회 이운재 회장을 비롯한 서울, 경기 지역 등의 여행사 대표 60여 명을 초청해 임실군 일원에서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들은 임실 지역의 여행 관광 상품 개발을 위해 전북119안전체험관, 임실치즈테마파
송부성 기자(=임실)
2025.03.17 17:19:30
군산 '무녀도 해양레저센터' 7월 시범 운영…새만금 첫 관광단지 '주목'
조홍남 새만금개발청 차장 현장 방문 관계자 격려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추진해온 '무녀도 광역해양레저센터 건설 사업'이 올해 7월 중에 시범운행에 들어간다. 17일 새만금개발청에 따르면 군산시가 추진해온 '무녀도 광역해양레저센터' 건립은 무녀도 1만8000여 평의 부지 위에 국비 194억원을 포함한 지방지 193억원 등 총 387억 원을 투자하는 사업이다. 해당 부지에 인공 파도 풀장과 인피니티풀, 레저
박기홍 기자(=전북)
2025.03.17 16:15:26
SGC에너지, 탄소중립 실현… 대한민국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
탄소중립 혁신 기술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성과 확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친환경 종합 에너지 기업인 SGC에너지가 전 세계적인 탈탄소 흐름에 발맞춰 자원 선순환 발전소를 구현해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이와 관련 SGC에너지는 지난 14일 안호영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김완섭 환경부 장관과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및 박준영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CC
김정훈 기자(=군산)
2025.03.17 16:14:27
전북도, 기회발전특구 확대 추진… 37만 평 추가 지정
익산·남원·고창 대상… 총 125만 평 규모로 기업 유치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가 기업 유치를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회발전특구 추가 지정을 추진한다. 전북자치도는 17일 제9차 전북자치도 지방시대위원회를 열고, 익산·남원·고창 3개 시·군에 걸쳐 37만 평 규모의 기회발전특구 추가 지정(안)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지정이 확정되면 전북 내 기회발전특구 면적은 총 125만 평으로 확대된다. 기회발
양승수 기자(=전북)
2025.03.17 16:14:25
'전북자치도 한 달 여행하기' 참가자 모집…숙박·체류비 등 지원
SNS 홍보 미션 포함 전북 장기체류 여행비 지원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전북 한 달 여행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전북 외 지역 거주자들이 일정 기간 전북에서 머물며 관광을 체험하고 이를 SNS 콘텐츠로 제작해 홍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자격은 개인 SNS를 활발히 운영하는 19세 이상 도외 거주자로 전북에서 최소 7박 이상, 최대 29박 이하 체류할 계획이 있는 사람이다.
김하늘 기자(=전북)
2025.03.17 15:50:11
개발공사 현장의 '구제발굴'과 '기록보존'이라는 말 속의 위험성
[이춘구 칼럼] 문화재 당국의 역사 감각 '유감'
가야문화연대와 후백제시민연대의 역사문화탐방에 동행하면서 큰 의문점이 생겼다. 고속도로나 재개발사업 현장에서 귀중한 유적이 확인되고 유물이 출토되는 데도 이를 보존하는 데는 지극히 소홀하거나 인색하다는 생각이 그것이다. 국립군산대학교 곽장근 박물관장은 탐방단을 이끌면서 건설공사로 인한 사업시행자의 긴급발굴을 구제(救濟) 발굴이라고 설명한다. 공사과정에서
이춘구 칼럼니스트
2025.03.17 15:31:25
전북문화관광재단, 올해 문화예술육성지원 359건 선정…16억500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17일 '2025 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공모에는 예술창작 개인·단체, 예술확산, 젊은예술 등 4개 분야에 905건이 접수됐으며 이 중 359건이 최종 선정돼 총 16억5000만 원을 지원한다. 분야별로는 △예술창작(개인) 146건 △예술창작(단체) 147건 △예술확산 24건 △젊은예술 42건이, 장
2025.03.17 15:31:15
"두릅으로 누리는 모든 즐거움"…'순창 참두릅 여행' 내달 18일 첫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순창의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순창 참두릅 여행' 행사가 다음달 18~19일 양지천 일원에서 열린다. 순창군이 주최하고 순창농협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순창을 대표하는 생태하천 양지천과 농산물인 참두릅, 봄나물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양지교를 중심으로 30여 개 부스가 설치되며 참두릅과 다양한 봄나물을 직접 구매할 수 있다.
김하늘 기자(=순창)
2025.03.17 15:12:22
순창군, 노후 슬레이트 처리 지원금 최대 1000만 원 지급…기초수급자 전액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이 농촌 마을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5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총 13억 원을 투입해 주택 290동, 비주택 30동(창고·축사 등), 지붕 개량 48동에 노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 개량을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주택 최대 700만 원, 비주택 최대 540만 원, 지붕 개량 최대 300만 원
2025.03.17 15:08:17
"봄 되면 안전도 풀리나요?"…전북경찰청, 화물차·전세버스 불법 단속 강화
전북경찰청이 봄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화물차와 전세버스 등을 집중 단속한다. 전북경찰청은 봄철 화물 이동량 증가와 나들이객 급증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커지는 시기인 다음달 18일까지 ‘봄·개학철 교통안전 특별대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전북경찰청이 최근 3년간(2022~2024년) 화물·승합차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봄철(3~5월) 교통사고 발생
2025.03.17 15:0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