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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지역, 최대 14.4cm 많은 눈이 내렸지만 한 발 빠른 대응에 피해상황 없어
전북특자도 김제시에 지난 밤 평균 9.9cm의 눈이 내렸지만 현재까지 피해상황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김제에는 평균 9.9cm의 눈이 내렸다. 밤 사이 가장 눈이 많이 내린 곳은 용지면으로 14.4cm의 눈이 내렸으며 청하면 13.4cm 공덕면 12.3cm 황산면 12.2cm가 내렸다. 반면 백산면 5.8cm, 부
유청 기자(=김제)
2025.01.08 14:38:39
무주군, 지역특화품목 비닐하우스 지원 확대 실시
통합마케팅 전문조직 또는 농업경영체 등 대상 농산물 유통 환경 변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시설 설치 지원사업에 18억여 원 투입 계획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이 올해 농업 활성화와 농산물 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지역특화품목 비닐하우스 지원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2022년부터 3년 이상 시군 통합마케팅 전문조직 또는 품목 광역조직과 출하 약정을 맺은 농업경영체, 그리고 2024년 7월과 9월 집중호우로 시설하우스(H/W) 피해를 입은 농가 중 국가재난관리시스템에 피해 사
김국진 기자(=무주)
2025.01.08 14:38:37
“함파우 아트밸리 조성 민간투자 우선돼야”...오동환 남원시의원 중단제안
투입예산 대비 효과성·수요예측·운영비·재원마련 등 의문
전북자치도 남원시의 함파우 아트밸리 조성사업에 대해 민간투자가 선행될 때까지 사업이 중단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남원시의회 오동환의원은 7일 열린 제270회 임시회 자유발언을 통해 “함파우 아트밸리에 대한 확실한 민간투자가 이뤄질 때까지 관련된 모든 개발행위를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함파우 아트밸리 조성사업은 남원시가 남원관광지 85만4214
임태용 기자(=남원)
2025.01.08 13:38:15
[부고] 전석(군산시 하수과 계장)씨 빙모상
▶ 정영화(향년 75세)씨 별세. 전석(군산시 하수과 계장)씨 빙모상. 1월 8일. 익산 원광대학교병원 장례문화원 202호(특실). 발인: 1월 10일 오전 7시 30분. 장지:익산하늘공원. 시립추모관.☎ 063) 855-17344
2025.01.08 13:28:38
익산 제2산단 '관리 부실'에 우범지대 전락…"환경개선 급하다"
이중선 익산시의원, 입주업체 애로사항 청취 간담회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제2산업단지가 노후화의 진전과 관리 부실로 우범지대로 전락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8일 익산시의회에 따르면 이중선 익산시의원(중앙·평화·인화·마동)이 전날 익산2산단에 입주해 있는 일흥합성공업(주) 관계자 등과 공단 입주 환경개선을 위한 애로사항 청취 간담회를 가졌다. 현재 익산 2공단은 인도 보도블럭 파손과 버스노선 부족으로
박기홍 기자(=익산)
2025.01.08 13:28:37
보건·의료분야 '국비 130억' 확보한 익산시…"건강도시 기반 확충"
익산시, 빈틈없는 보건·의료로 건강도시 발돋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2025년 보건·의료분야에서 국가예산 136억원을 확보하며 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예산은 빈틈없는 의료 서비스 제공과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올해 주요 사업을 보면 △모아복합센터 건립 △공공야간·심야약국 운영 지원 △농어촌 보건소 이전·신축 △공공건축물
2025.01.08 13:28:36
전북교육청, 난독·경계선지능에 대한 이해와 지도 전략 배운다
난독·경계선지능 심화연수 운영… 학력지원센터 파견교사 및 초등교원 대상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난독·경계선지능 학생의 학력향상을 위해 교사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전북교육청은 오는 14일까지 전주교육대학교에서 난독·경계선지능 학생 지도 전문성 신장을 위한 직무연수 심화과정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기초학력 미도달 학생 중 가장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독·경계선지능 학생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한 아이의
최인 기자(=전주)
2025.01.08 13:28:34
제주·하동 등 재배 '녹차용 차나무'…"2090년대엔 '전국 재배' 가능합니다"
농촌진흥청, 기후변화 선제대응 차원서 재배지 변동 예측 결과
기후변화의 속도가 빨라지며 현재 제주와 하동 등에서 제한적으로 재배되는 녹차용 차나무가 2090년대에는 강원도 산간 지역을 제외한 전국에서 재배할 수 있을 것으로 나타났다. 또 현재 올리브 재배 적지는 제주와 거제, 남해지역에 불과하지만 재배 적지가 서서히 북상해 2090년대에는 서산과 상주와 강릉 등 중부지역까지 확대되는 것으로 예측됐다. 농촌진흥청(
박기홍 기자(=전북)
2025.01.08 13:16:48
제설제 등 330톤 동원 '긴급 대응' 익산시…"출근길 교통 대란 피했다"
제설 장비 13대 취약 구간 등 24개소 제설작업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폭설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긴급 대응에 나서 8일 오전 출근길 교통대란은 피했다. 익산시는 전날인 7일 오후 7시 30분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곧바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소집하고 100여 명이 근무하는 등 제설작업에 가용 행정력을 모두 집중했다. 지난 6일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2025.01.08 12:32:38
'무주공산' 차기 익산시장 자리 놓고…제9회 '지선 시계' 빨라지나
최정호 전 국토부 차관 8일 익산시청서 사실상 출마 선언
정헌율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장이 3선 출마 제한에 걸려 '무주공산'이 된 차기 익산시장 자리를 놓고 출마 의향 입지자의 지역개발 포부를 밝히는 첫 사례가 나와 향후 '지선 시계'가 빨라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최정호 전 국토교통부 차관은 8일 오전 익산시청 기자실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 '잘 먹고 잘 사는 익산'을 실현하기 위해 해법을 찾아가겠다
2025.01.08 12:2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