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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교통약자 특별교통 수단 ‘이지콜’택시 이용객 30만 명 돌파
전년대비 4만9000여 명 늘어…2015년 업무이후 이용객 지속 증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특별교통수단인 ‘이지콜’ 택시의 이용객수가 30만명을 돌파했다. 8일 전주시설공단(이사장 이연상)에 따르면 지난해 이지콜 연간 이용객수는 총 31만8000여명으로 전년도 26만9000여명에 비해 18.2%(4만9000여명) 늘었다. 이용객 수가 30만명을 넘긴 것은 공단이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운행 업
정재근 기자(=전주)
2025.01.08 16:05:23
군산시, ‘키움으뜸 가족행복도시’ 조성… 우리들의 군산 본격 시동
‘군산형 가사서비스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시민 의견 수렴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민선 8기 핵심 정책인 ‘키움으뜸 가족행복도시’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들을 추진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8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임산부, 맞벌이 등의 세대의 삶의 균형을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추진할 ‘군산형 가사서비스 지원사업’에 대한 의견 조사를 진행한다. 군산형 가사서비스는 임산부·맞벌이·다자녀·한부모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
김정훈 기자(=군산)
2025.01.08 16:05:21
임실군, 행안부 정보공개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
사전정보 및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처리와 고객관리 등 다방면 높게 평가
전북자치도 임실군이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임실군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하는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매년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5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번 기관별 전체 평가 등급을 살펴보면 최우수 111곳, 우수 164곳
송부성 기자(=임실)
2025.01.08 15:43:32
임실 전년도 방문객 888만 명…올해 천만관광 본격 도전 선포
'2025 임실방문의 해' 옥정호․치즈테마파크 등 관광지, 사계절 축제 개최
전년도 관광객 888만 명을 기록한 전북자치도 임실군이 올해 천만관광을 달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도전장을 내밀었다. '2025 임실방문의 해'를 맞이한 임실군은 8일 임실치즈테마파크 아펜젤홀에서 새해를 맞아 심민 군수와 장종민 군의장 등 관내 기관 및 사회단체장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임실군민의 안녕과 임실군의 발전을 기원하고 함께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2025.01.08 15:35:36
전북평생교육장학진흥원 '2024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육' 만족도 99% 성료
만족도 "교육 99%, 프로그램 100%"…진흥원 "올해 국비 확보 최선"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원장 이현웅, 이하 진흥원)이 지난 한해 동안 국비를 지원받아 진행한 디지털 문해교육 프로그램이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8일 진흥원에 따르면 '2024년 전북특별자치도 디지털 문해교육 프로그램'은 지난 7월부터 디지털 문해교육 강사 양성 교육으로 시작됐다. 이후 디지털 정보화 활용이 적은 60대 이상
송부성 기자(=전주)
2025.01.08 15:14:25
무주군, 행안부 주관 지방세외수입 평가 징수 실적 우수
도 평가에서도 2024년 하반기 지방세 징수 실적 우수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이 행정안전부로부터 2024년 지방세외수입 우수 지자체로 선정, 장관 표창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2015년부터 과징금과 과태료 등 지방세외수입 운영 실적을 분석·진단해 징수율을 높이고 세외수입 확충을 주도한 우수지자체를 매년 선정·시상하고 있으며 무주군은 2024년도 전체 세외수입 징수율과 체납 세외수입 징수 노력도 등 3개 분야 9
김국진 기자(=무주)
2025.01.08 15:09:13
완주-전주통합 혼란 가중 법적절차 진행여부 조속한 결론 내려야
전북특자도-전주시-완주군 입장차 커…차기 地選 핵심 뇌관 우려
완주-전주 통합에 대한 법적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025년 연초부터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 완주군을 중심으로 완주-전주 통합문제가 뜨겁게 달아오르면서 내년도 차기 지방선거에서 핵심 뇌관으로 작용할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이들 3개 지자체 단체장간 커다란 입장차이를 드러내고 있는데다 최근 정치상황까지 급박하게 돌아가면서 당초 계획했던 올 3월
2025.01.08 15:09:11
군산시, 을사년 새해 주민과 함께하는 27개 읍면동 신년 대화
강임준 시장 “희망차고 밝은 우리들의 군산 만들겠다”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맞아 읍면동을 돌면서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신년 대화를 진행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수송동과 흥남동을 시작으로 오는 2월 4일까지 ‘주민과 함께하는 읍면동 신년 대화’를 시작한다. 27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행하는 이번 신년 대화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 시정에 적극
2025.01.08 14:38:44
남원시, 모든 시민에 '민생안정지원금' 30만원 지급
설 명절 전 남원사랑상품권 형태의 '선불카드'로 지급
전북자치도 남원시가 모든 시민에게 '민생안정지원금' 30만원을 설 명절 전에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금은 지난해 12월말 기준으로 남원시에 주소를 둔 7만6801명이 대상으로 남원사랑상품권 형태의 ‘선불카드’로 지급된다. 이 선불카드는 주소지 읍면동을 통해 이달 20일부터 지급돼 6월30일까지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지
임태용 기자(=남원)
2025.01.08 14:38:42
김제시,‘시민과 공무원이 함께하는 시책연구모임’참여자 모집
전북특자도 김제시가 8일부터 오는 24일까지‘시민과 공무원이 함께하는 시책연구모임’에 함께할 시민을 공개 모집한다. 오는 3월부터 9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시책연구모임은 시책 실현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시민들이 발굴한 연구과제를 공무원과 함께 수행해 결과를 도출하는 방향으로 진행되며 시민의 삶과 밀접한 주제를 발굴해 실효성 있는 시책이 개발될 것으로 기대된
유청 기자(=김제)
2025.01.08 14:3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