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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반국민적 언행 일삼은 김문수, 대한민국 미래 될 수 없어"
"김 후보는 1987년에 머물러 있고, 국민은 2025년에 살고 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은 "(국민의힘 대선후보로 선출된)김문수 후보를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사람으로서 단언한다"면서 "대통령감이 아니"라고 단언했다. 안호영 의원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같이 주장하면서 "김문수 후보는 1987년에 머물러 있고, 국민은 2025년에 살고 있다"며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으로서, 김 전 장관의 모든
최인 기자(=전주)
2025.05.04 08:10:49
'천년의 사랑, 백제의 꿈' 익산 서동축제 '팡파레'…서동공원서 4~6일 행사 다채
정헌율 익산시장 "다채로운 공연·체험 준비"
'천년의 사랑, 백제의 꿈'을 담은 전북자치도 익산시의 대표축제인 '2025 익산 서동축제'가 3일 오후 백제 30대 무왕 행차 퍼레이드와 개막식을 시작으로 4일부터 6일까지 익산 서동공원에서 3일간의 열기 속으로 들어간다. 개막식에 앞서 이날 오후 5시부터 시작된 무왕행차 퍼레이드에는 어양공원에서 중앙체육공원까지 약 800m 구간 4차선 도로에 태권도와
박기홍 기자(=익산)
2025.05.04 06:23:16
"우리도 어린이입니다"…어린이날, 다문화 아동은 왜 정책의 뒷순위인가
'다문화 아동도 한 명의 어린이'… 그들이 겪는 보이지 않는 장벽
“선생님, 어린이날엔 진짜 놀이터 가요?” 익산의 한 초등학교 2학년 A군은 올해도 어린이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그가 진짜 원하는 건 장난감도, 선물도 아니다. “다른 친구들처럼 엄마랑 놀이터에 가보고 싶어요. 근데 엄마는 한국말을 잘 몰라서 못 가요.” 어린이날이 다가온다. “모든 아이가 행복해야 전북이 웃는다”는 구호 아래 전북에서도 다양한
양승수 기자(=전북)
2025.05.03 20:24:47
용혜인 "김 전 장관 대선후보 선출은 '보수세력 자멸선언'"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은 국민의힘이 21대 대통령선거 후보로 김문수 전 장관을 선출한 것은 다름 아닌 "대한민국 보수세력의 최종적인 자멸선언"이라고 빗댔다. 용혜인 의원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같이 주장하고 "극우목사 전광훈과 함께 자유통일당을 창당하고, 코로나 방역지침도 위반하며 전광훈의 곁을 지킨 극우투사를 대한민국 보수를 대표하는 대통령 후보로
2025.05.03 20:13:09
"'나도 호남사람' 한덕수 외침에 '호남을 욕되게 말라" 메아리
양혁승 전 연세대 교수,"'출신'이 중요한 게 아니라 '민주주의에 대한 헌신'이 중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대선 출마를 선언 한 이후 5..18 묘역을 찾아 "나도 호남 사람"이라고 한 그의 '간절한 외침'과 관련해 '전북 표'와 '호남 출신 출향민'들의 표를 흔들 가능성이 있다는 '희망 섞인 전망'과 함께 '쓴소리'가 동시에 터져 나오고 있다. 한 전 총리 대서 캠프 김소영 대변인은 3일 "한덕수 예비후보자는 '저도 호남 사람입니다' '
2025.05.03 19:57:41
전북교육청, 전국소년체전 대비 종목별 합동훈련 현장 격려
3~6일 레슬링, 사격, 태권도 훈련 현장 방문..."최상의 실력 발휘 기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전국소년체전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면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성적을 거두기를 기대했다. 전북교육청은 3~6일까지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대비해 합동훈련 중인 레슬링, 사격, 태권도 훈련 현장을 방문, 선수들을 격려하고 훈련상황을 점검한다. 이번 합동훈련은 전북 도내 각 종목 훈련장에서 진행중으로 레슬링, 사격,
2025.05.03 17:08:00
전 세계 아동의 생존권 보장을 위한 '전주시 국제어린이마라톤' 개최 열려
3일 1500여 명 참가한 가운데 농촌진흥청 일원에서 개최
어린이날을 앞두고 전쟁과 재난 등 위기를 겪는 전 세계 아이들을 돕기 위한 마라톤대회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인 전주를 비롯한 국내 7개 도시에서 동시에 열렸다.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역본부가 주최하고 전주시가 후원한 ‘2025년 전주 국제어린이마라톤’이 3일 어린이와 가족 단위 시민 등 1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북혁신도시 농촌진흥청 일원에서 펼쳐졌다
2025.05.03 17:07:50
트로트 가수 장영우, 고향 익산 '서동축제'서 홍보대사 첫 공식 활동
판소리와 트로트를 넘나드는 실력으로 익산 알리기에 앞장
전북자치도 익산시 출신인 장영우는 어릴 때부터 판소리를 배웠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 중인 그는 2020년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 트롯'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사랑의 콜센터'와 '불타는 트롯맨', '불타는 장미단'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꾸준히 인지도를 쌓아왔다. 2023년 제23회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에서 장원
2025.05.03 15:37:13
전북개발공사, 익산부송데시앙 단지내 상가 4호 분양…12월 745세대 입주
전북개발공사(사장 김대근)는 익산부송데시앙(745세대) 단지내 상가 4호를 입찰(분양) 한다. 이번 분양은 2일 전자입찰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공개되며, 9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최고가 낙찰제로 입찰이 진행된다. 익산부송데시앙 단지내 상가는 총 4호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 12월 745 세대가 입주 예정이다. 분양공고문은 전북개발공사 홈페이지 및 자산
송부성 기자(=전주)
2025.05.03 15:13:31
이성윤 "2차 인혁당 사건 떠오른다"…조배숙 "오직 한 범죄인 위한 입법"
民 형사소송법 개정안 상정 놓고 여야 충돌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일 이재명 후보에 대한 대법원 판결과 관련해 "2차 인혁당 사건이 떠오른다"며 '사법 쿠데타'로 규정하며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법사위 상정을 밝혔다. 반면에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은 "오직 한 범죄인만을 위한 입법"이라며 강하게 반발하는 등 전북 출신 두 의원이 대충돌했다. 전북 출신의 이성윤 의원(전주을)은 이날 페이스북에 '
박기홍 기자(=전북)
2025.05.03 06:4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