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10일 22시 0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불기둥에 힘 없이 주저앉은 무주 티롤호텔 목조지붕
지난 20일 오후 11시 4분께 전북 무주 덕유산리조트 내에 있는 티롤호텔에 발생한 큰 불로 투숙객 83명과 호텔직원 4명 등 87명이 대피하고, 나머지 투숙객 2명은 객실에 남아있다 소방대원들에 의해 발견돼 극적으로 구조됐다. 이날 불은 대응 2단계까지 발령되기까지 하면서 4시간 50분 만인 21일 오전 3시 55분께 완진됐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유가 급등 당황했나…트럼프, 이란 종전 관련 엇갈린 메시지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 거리에 모인 노동자들 "원청사장, 얼굴 좀 봅시다!"
李대통령 "'코스피5천', 취약층엔 딴세상 얘기…'K 성장' 극복해야"
"정의로운 전환, 어디 갔나"…"발전고용협의체 한달, 정부 답은 아직"
'절윤 결의문' 헛수고 되나…장동혁, 후속조치 없이 긴 침묵
시민사회 한목소리 "윤석열 내란 인정됐다…내란 옹호 인권위원장 물러나라"
'친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음모론으로 이재명 정부 공격"
주한미군 무기 차출에…李대통령 "반대하지만 관철할 수 없는 현실"
李대통령 우려에도…與강경파 "검찰개혁 정부안 위험" 입장 고수
"소년극우가 온다"는 경고
美 이란 침공 본 北 김여정, 수위 조절? 한미 훈련 반발하면서도 "지켜볼 것"
[속보] WP "한국 '사드' 미사일, 중동으로 재배치 중"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