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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가자지구 구호 '임시 부두' 설치는 했는데…전달은 어떻게?
미 "UN이 배분"·UN "연료 없고 안전 문제" 난색…이스라엘군, 가자 북부서 자국군 5명 오인 사살
이스라엘이 지난주 가자지구의 주요 구호 통로인 라파 국경 검문소를 폐쇄한 뒤 인도주의 위기가 극대화된 가운데 미국이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이 두 달 전 약속한 구호품 전달을 위한 가자지구 해상 임시 부두가 설치됐다고 밝혀 인도적 지원의 숨통이 트일 수 있을지 주목된다. 그러나 해상으로 구호품이 전달되더라도 육상에서 이를 전달할 연료가 부족하고 전달 인력의 안
김효진 기자
2024.05.17 19:59:06
슬로바키아 총리 피격 뒤 중상…'양극화' 유럽서 정치 폭력 급증
내무장관 "정치적 동기"·여당 일부, 야당 및 진보 언론 탓하며 혼란 초래…내달 유럽의회 선거 앞두고 독일서도 정치인 폭행 급증
포퓰리스트로 평가되는 로베르트 피초(59) 슬로바키아 총리가 15일(이하 현지시간) 총격을 당해 중상을 입었다. 이에 다음달 유럽의회 선거를 앞둔 유럽에 정치 폭력 확산에 대한 위기감이 치솟았다. 영국 일간 <가디언>, 영 BBC 방송, 미 CNN 방송 등을 종합하면 이날 오후 2시30분께 피초 총리가 슬로바키아 수도 브라티슬라바 외곽 핸들로바
2024.05.16 19:59:51
라파 공격한 이스라엘, 국제적 비난에 내부 분열까지…"내각 구성원 분열 심화"
내각 국방장관, 네타냐후에 경고 "가자지구, 이스라엘 아닌 팔레스타인 단체가 통치해야"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피난민들이 모여있는 라파 지역에 대한 공격을 강행하고 있는 가운데, 전쟁 이후 상황을 둘러싸고 이스라엘 내부에서 분열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15일(이하 현지시각)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TV 연설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하마스가 통치하지 않는 가자를 만들기 위해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말했
이재호 기자
2024.05.16 12:5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