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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법원 압박 계속…박찬대 "조희대 스스로 물러나야"
오는 14일 대법관 전원 청문회, 형소법 개정 논란도…'조희대 특검법'은 유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인 박찬대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조희대 대법원장은 더 늦기 전에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고 공개 석상에서 말했다. 이재명 대선후보의 상고심 유죄취지 파기환송 판결을 이끈 조 대법원장의 자진 사퇴를 촉구한 것이다. 이 후보의 파기환송심 첫 공판이 대선 이후인 6월 18일로 연기됐음에도 민주당 내에서는 법원에 대한 공세가 지속되고
박정연 기자
2025.05.09 19:08:57
김문수, '홍준표 선대위원장 임명' 발표 뒤 철회…洪 "제안 거절"
金 캠프 "洪 긍정적 답변했으나 이후 '맡지 않겠다' 해…의사 존중"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후보가 9일 당 대선 경선 4강 상대였던 홍준표 전 대구시장을 상임선거대책위원장으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가 취소하는 소동을 빚었다. 김 후보 선거캠프는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김 후보는 홍 전 시장을 중앙선대위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임명했다"며 "홍 전 시장은 오는 10일 출국해 미국에 머물 계획을 바꾸어 김 후보의 선거 승리를 위해
김도희 기자
2025.05.09 17:28:09
김현종, '이재명 참모' 자격으로 백악관 고위층 면담
'李 당선시 한국 기조변화' 우려 불식차…"관세 협상시간 더 필요" 어필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외교안보보좌관을 맡고 있는 김현종 전 문재인 정부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이 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백악관 고위 당국자들과 회동을 갖고 한미 간 현안에 대한 이 후보의 입장을 전달했다. 김 전 차장은 이 후보의 보좌관 자격으로 트럼프 2기 행정부 당국자들을 백악관에서 만나 "한미동맹은 매우 중요하고, 가급적 강
곽재훈 기자
2025.05.09 16:27:38
김문수, 국민의힘 의총에서 "사랑한다" 하트→15분만에 충돌, 도망치듯 퇴장
극에 달한 金-지도부 대립…한덕수 측 "집권도 못하는 선거에 '꽃가마'가 어디있나"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후보가 후보 선출 이후 처음 참석한 당 의원총회에서 지도부와 또다시 정면 충돌했다. 무소속 한덕수 예비후보와 오는 11일 전까지 신속히 단일화하라는 요구에 "응할 수 없다"고 단호히 거부 입장을 밝힌 김 후보는 의원들의 항의를 뒤로한 채 15분 만에 도망치듯 장내를 빠져나왔다. 당 지도부는 김 후보의 반발에도 현재 진행중인 후보 양자
김도희 기자/최용락 기자
2025.05.09 15:02:08
유시민 "김문수, 한번 꽂히면 '백스탭' 몰라…한덕수 낙마하면 자동 단일화"
유시민 작가가 국민의힘 '단일화' 내분 상황과 관련해 김문수 대선 후보 성향을 "한번 꽂히면 백스텝(뒷걸음질)을 모른다"고 평가하며 한덕수 무소속 예비후보와 단일화가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유 작가는 7일 유튜브 방송 <매불쇼>에 출연해 "단일화 좀 해본 사람으로서, 단일화는 그렇게 하면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유 작가는 단일화의 전제
박세열 기자
2025.05.09 14:34:17
천하람 "혹시 대선 후보 무공천 '빌드업'? '쌍권'의 진흙탕 싸움은 '큰 그림'인가?"
국민의힘이 김문수 대선 후보와 무소속 한덕수 대선 예비후보 단일화 이슈를 두고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이 "누구도 후보에 출마하지 못하도록 하는 큰 그림인가 라는 생각이 든다"고 촌평했다. 천 의원은 8일 MBC <뉴스외전>에 출연해 이미 후보를 확정지은 국민의힘의 지도부가 자당 후보를 비난하고 있는 상황 등을 두
2025.05.09 13:58:19
이재명 "4.5일제·정년단축 갑자기 확 하겠나…사회적 대화 해야"
李, 연일 민생·경제 행보…'김상욱 영입' 질문엔 "최대한 함께하도록 노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주4.5일제, 정년연장 등 자신의 노동정책에 대한 경제단체장들의 우려를 듣고 "어느날 갑자기 무슨 긴급 재정명령을 해가지고 확 시행해버리지 않을까 그런 걱정을 하시나"라며 "그렇게는 못 한다", "점진적으로 가야 한다는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실용·중도 중심의 '우클릭' 대선 기조를 재차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후보
한예섭 기자
2025.05.09 12:47:22
김종인, 이재명 만나 "국민 안심시키는 게 중요…준비 잘해야"
李측, 김종인과 비공개 오찬 회동 공개…"옳은 길 가기 위한 조언 구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국민의힘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비공개로 회동했다.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는 8일 이 후보와 김 전 위원장이 서울 모처에서 오찬을 함께했다고 밝혔다. 선대위는 이 후보가 오찬 회동에서 "안부 인사와 함께 대한민국이 옳은 길로 가기 위한 조언을 구했다"고 밝혔다. 김 전 위원장은 이 후보에게 "국민을 안심시키는 것이
2025.05.09 10:51:59
김문수 측, 당 지도부에 불만…"저희가 무소속, 한덕수가 당 후보 같아"
권성동·김무성 단식에 "대통령 탄핵 때 왜 단식 안 하고 지금 하시나"
국민의힘 지도부가 김문수 당 대선후보에게 한덕수 무소속 대선후보와의 단일화를 거세게 압박하고 있고, 정작 한 후보는 '단일화는 국민의힘 당에 일임하겠다'고 하면서 국민의힘 지도부와 한 후보 간의 공조 국면이 형성되는 듯한 상황에 대해 김 후보 측 인사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나섰다. 김문수 선거캠프에서 시민사회총괄단장을 맡은 김행 전 의원(전 청와대 대변인)
2025.05.09 10:36:54
보수-진보 합작의 탄핵연대가 제7공화국을 만듭니다
[국민발의제 제7공화국 헌법 개정] ⑥
나-나의 나인 그대-우리 안의 윤석열과 조희대를 모십니다 마곡사 가는 길 마곡초등학교 운동장이 시끌법적한 아이들의 웃음과 고함으로 가득합니다 환청입니다 부끄럽습니다 그런 소리가 들리길 바라는 마음이 우리 아이들의 내일, 아이가 없어 사라질 우리 동네의 내일을 생각하면 차마 부끄러워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래서 두팔 벌려 윤석열과 조희대를 내 온 몸
박승옥 햇빛학교 이사장
2025.05.09 10:3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