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07일 00시 14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선문대학교, 교육국제화역량 13년 연속 인증
2년 연속 우수인증대학 선정…비자 간소화·정부사업 우대 혜택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가 교육부와 법무부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교육국제화 역량인증제(IEQAS)’ 평가에서 학위과정과 어학연수과정 모두 13년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아울러 2년 연속 ‘우수인증대학’에 선정되며 국제화 역량과 유학생 관리체계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는 대학의 국제화 수준과 외국인 유학생 관리 역량을
장찬우 기자
2026.02.13 22:33:50
이장우 시장 "지방분권 아닌 지방 길들이기 법안" 강력 반발
법외 주민투표 가능성 거론, "여야 합의로 법안 전면 재논의해야"
이장우 대전시장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통합 특별법 의결에 강력 반발했다. 이 시장은 13일 기자회견에서 “대전을 권한도 재정도 없이 묶어두는 법”이라며 “대전을 팔아먹는 국회의원은 전원 사퇴하라”고 직격했다. 전날 밤 국회 행안위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법안이 의결된 데 대한 공개 비판이다. 그는 “충남과 대전이 주도해 지방분권을 실현하자는 대의가
이재진 기자
2026.02.13 17:11:42
민자 대신 공공개발…대전 '보물산 프로젝트' 본격화
전망타워·케이블카·모노레일·대전오월드 등 연계, 원도심 활력 회복 목표
대전시가 총사업비 4780억 원 규모의 ‘보물산 프로젝트’를 공공개발로 추진한다. 전망타워 조성과 친환경 교통수단, 대전오월드 연계를 통해 원도심 활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13일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하며 “금융시장 악화와 건설경기 침체로 민자유치가 어려워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추진방식을 대전도시공사 중심 공공개발로 전환했다”고
2026.02.13 17:10:49
안장헌 “아산, 제3의 벤처밸리로 도약”…국민성장펀드 연계 미래 전략 제시
아산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설명회 참석…“150조 중 60조 이상 비수도권, 결정적 기회”
충남 아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안장헌 충청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13일 “아산을 대한민국 제3의 벤처밸리로 키우겠다”며 투자와 창업을 결합한 미래 성장전략을 제시했다. 안 위원장은 전날 아산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설명회에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는 충청남도와 금융위원회, 한국산업은행이 공동 주최했으며, 국민성장펀드의 운용방향과 신청절차, 지방우대 정책
2026.02.13 17:09:28
충남대 국제화 역량 입증…2년 연속 최고 등급
교육부 '교육국제화역량인증' 유지, 유학생 선발·관리 체계 안정성 재확인
충남대학교가 교육부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IEQAS)’ 평가에서 2025년 4주기 인증대학 지위를 유지하며 2년 연속 최고등급 ‘우수인증대학’에 선정됐다. 교육부와 법무부는 12일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심사 및 유학생 유치·관리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전국 39개 대학을 우수인증대학으로 확정했다.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는 대학의 국제화 전략,
2026.02.13 17:08:42
충청권 대기질 악화…세종·충북 밤사이 '매우나쁨'
14일 낮 최고 14도 포근, 대기질 '나쁨' 지속
충청지역에 탁한 대기질과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3일 낮 최고기온은 12도, 아침 최저기온은 -2도를 기록하며 온화한 날씨를 보였다. 다만 충청 전역의 공기질은 ‘나쁨’ 수준을 나타내며 호흡기 건강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늦은 밤에는 세종과 충북지역의 대기질이 ‘매우나쁨 수준까지 악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밤사
2026.02.13 17:07:22
설 연휴, 당신의 ‘가벼운 신고’에 누군가의 ‘골든타임’이 사라진다
충남소방본부, 비응급 신고 자제 당부…"심정지 등 긴급환자 대응 위해 도민 협조 절실"
충남소방본부가 이번 설 연휴 기간, 응급환자에게 신속하고 적정한 구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비응급 119 신고 자제’를 강력히 당부하고 나섰다. 해마다 반복되는 비응급 상황의 119 신고 폭주로 인해 정작 생사의 기로에 선 응급환자들이 구급차를 기다리다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설 명절 기간은 병·의원 대다수가 문을 닫으면서
이상원 기자
2026.02.13 13:25:54
대전 동구아름다운복지관 설 맞아 정성 가득한 나눔 행사 진행
직원들이 직접 부친 전과 함께 무료급식, 선물꾸러미 전달
대전 동구아름다운복지관(관장 최재천)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명절 음식 무료급식과 선물꾸러미 전달 행사를 12일과 13일 양일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한전KPS충남전북전력지사(사장 김홍연)를 비롯하여 지역사회 업체인 제일유업(대표 김갑선), 주식회사 대한홍삼(대표 김현구), 행복한아침마트(대표
이동근 기자
2026.02.13 13:25:10
천안 풍세센토피아 ‘허위급여 뇌물’ 1심 실형
시행대행사 대표 징역 2년6월, 신탁사 직원들 징역 5년·4년… 각 1억 원 벌금·8400만 원 추징
충남 천안 풍세센토피아 지역주택조합 사업 과정에서 허위 직원 등재와 급여 지급 방식으로 금품을 주고받은 혐의에 대해 법원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제1형사부는 최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수재·증재 및 업무상횡령 혐의로 기소된 시행대행사 대표 김모(60)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신탁사 직원 양모(4
2026.02.13 13:23:26
"해외여행 시 1만 달러를 초과하는 현찰 반드시 신고하세요"
관세청, 지난해 외화 밀반출입 691건 2천 326억원 적발해
관세청은 해외여행객이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불이익을 받는 사례를 막기 위해 출입국 시 외화 신고 기준을 안내하며 준수를 당부했다. 관세청은 2025년 적발된 외화 밀반출입은 총 691건, 그 규모는 2326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도박자금 활용, 밀수품 구입, 차익거래 목적의 가상자산 구매 등 불법적인 목적으로 자금을 은닉해 출국하려다 적발되는 경우가
2026.02.13 13:2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