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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맛방·먹방' 유튜버들이 '맛집' 내비게이션 찍고 찾는 이 도시는?
전북 익산시 전국이 주목한 '맛집'…올해만 19곳 방송·콘텐츠 소개
국내 유명 방송과 유튜버가 내비게이션에 '맛집'을 찍고 찾아가는 도시가 있다.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바로 그곳이다. 17일 익산시에 따르면 올해 들어 방송과 영향력 있는 유튜브 채널에 소개된 지역 음식점은 모두 19곳이다. 육회비빔밥과 소머리국밥, 콩나물국밥 등 세대를 이어온 대물림맛집을 비롯해 전통 한식당, 라면·탕수육 분식집, 닭볶음탕·칼국수 전문점,
박기홍 기자(=익산)
2025.12.17 11:17:27
전북교육청, 학교 건물·시설 안전보강 선제적 대응…'학교 안전 이상무'
내진·화재·석면 등 종합적인 안전 개선 추진… 교육시설 안전관리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전국 시도교육청 종합평가 안전지표 전 항목에서 계획 대비 초과 실적을 달성했다. 17일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올 12월 10일 기준 △내진보강 확보율 76.7% △학교시설 석면 해체·제거율 99.99% △드라이비트 제거율 70.1% △샌드위치패널 제거율 88.2% △스프링클러 설치율 80% △안전인증 취득율 54.7%로 집계됐다. 이
최인 기자(=전주)
2025.12.17 11:11:45
전북 민주당 "새만금 농생명용지→산업용지 전환해 'RE100산업'활용 설득"
17일 입장문 내고 정부부처 대상 강력 설득 추진 주장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이 17일 "새만금 산업용지는 4, 9공구를 비롯해 대부분 물에 잠겨 있다"며 "RE100 기반 산업이 들어와야 할 당장 가능한 현실적 부지는 농생명용지임을 적극 설득하겠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새만금 매립은 되었지만 활용하지 않고 있는 농생명용지를 그대로 두지 말고 산업용지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박기홍 기자(=전북)
2025.12.17 11:10:28
전주시,'대광법 개정'으로 '전주권 광역교통 정책' 새 지평 열어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2026~2030) 반영 위해 행정 역량 집중키로
광역교통정책의 핵심 법령인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대광법)'이 개정되면서 전주권 광역교통망 구축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전주시는 올해 민선8기 전주시의 대표적인 성과로 손꼽히는 대광법 개정을 통해 전주권이 광역교통도시로 힘차게 도약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고 17일 밝혔다. 대광법 개정은 수도권·광역시 중심의 기존 광역교통정
최인 기자(=전주시)
2025.12.17 11:08:01
고령화·저출산 극복 '희망불씨'…진안군, 1년 만에 인구 80명 증가
고령화와 저출산 심화로 인한 자연감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북특자도 진안군이 1년만에 인구증사세로 전환하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진안군에 따르면 2025년 12월 12일 기준 인구는 2만4241명으로, 2024년 12월 말 2만4161명 대비 80명 순증했다. 이는 군 단위 지역에서 매우 드문 인구 증가 사례로 평가 받는다. 진안군은 인구 감소가
황영 기자(=진안)
2025.12.17 11:07:27
"국내 제2 광역허브 '메가 익산역' 조성하자"…최정호 전 국토부 차관 제안
17일 익산시청서 두번째 정책 발표
전북자치도 익산역을 국내 제2의 광역허브로 조성하고 제2혁신도시 유치에 따른 '공공기관 클러스터'까지 연계하는 이른바 '메가익산역 프로젝트'를 추진해 볼만 하다는 제안이 나왔다. 최정호 전 국토교통부 차관은 17일 '최정호의 익산여지도 프로젝트'의 두 번째 정책으로 이같은 내용을 담은 '메가익산역 광역허브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최정호 전 차관은 익산시
2025.12.17 10:44:45
미래의 지도자는 ‘권력의 욕망’보다 ‘책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이어야
[전북 정치인물 탐구] ⑥4인이 꼽은 책과 문장
문학은 시대의 거울이자 인간의 내면을 비추는 창이다. 정치가 인간과 사회를 변화시키는 일이라면, 한 정치인이 어떤 책을 감명 깊게 읽었는지는 그의 세계관을 비추는 중요한 실마리가 된다. 어느 때보다 도전과 변화가 절실한 전북의 현실에서 네 명의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북도지사 출마예정자들에게 <프레시안>은 최근 인상 깊게 읽은 책 한 권과 책 속의
김대홍 기자(=전북)
2025.12.17 10:10:23
김제시 농식품부 주관 '농촌인력중개센터 우수사례' 성과 장려상 수상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5년 농촌인력중개센터 우수사례 성과발표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성과발표회에서는 2025년 농촌인력중개센터의 중개 실적 주요 성과 사업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전국 우수 사례 10개소(농촌형 5개소 공공형 5개소)를 선정했으며 발표 및 현장평가를 거쳐 동김제농협 농촌인력중개센터가
유청 기자(=김제)
2025.12.17 10:10:09
김제시 "2025년 치매안심마을 운영…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강화"
전북자치도 김제시치매안심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치매안심마을 운영사업을 마무리하며 지역사회 전반의 치매 예방과 인식개선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사업은 치매예방교실 운영, 운영위원회 활성화 인식개선 활동 확대 등을 중심으로 연중 추진됐다. 올해 치매안심마을은 기존 지정 지역(신풍동 검산동 요촌동)이 모두 ‘우수 치매안심마
2025.12.17 10:09:41
"익산역, 천안아산역 수준 현대화 시급"…6500억원 투입해 지상 12층 '제안'
익산역현대화추진위 밑그림 발표
호남철도의 중심지인 익산역을 지하 4층에 지상 12층 규모로 현대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북자치도 '익산역 현대화 추진위원회'는 16일 "익산역은 최소한 천안아산역이나 오송역 수준은 되어야 한다"며 "국비 등 6500억원을 투입해 버스·택시 환승장을 포함한 백화점 등 지하 4층에 지상 12층 규모로 추진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4개 단체로 구성된
2025.12.16 20:4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