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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보약' 군산지역 농협, 쌀 소비 촉진 캠페인 전개
전북자치도 군산 옥구농협과 NH농협 군산시지부가 현대사회 식습관 변화 등 쌀 소비감소로 어려워하는 농업인들을 위해 ‘밥이 보약이다’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을 벌였다. 옥구농협 농가 주부모임 회원들과 농협 전북본부 직원들은 월명산 공원 입구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시식용 주먹밥 나눔 행사와 정다미 쌀 홍보 등 소비 촉진을 위한 행사를 병행했다. 또한 이들은 지
김정훈 기자(=군산)
2025.04.18 10:35:31
'세계자연유산 고창'에서 '한국의 갯벌' 국제 심포지엄 개최
'갯벌'의 보전과 지속 가능한 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세계자연유산인 고창갯벌의 생태적 가치와 중요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창군이에 따르면 17일 고창 상하농원 파머스빌리지와 고창갯벌 일원에서 한국의 갯벌 국제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세계자연보전연맹과 영국왕립조류보호협회 등 국제기구 전문가들과 관계기관 및 단체 관계자, 관련 분야 전문가 등 약 100여 명이 함께했다
박용관 기자(=고창)
2025.04.18 10:34:12
고창군, 관내 어린이집 통학버스 대상 합동 안전 점검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관내 어린이집 통학버스를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어린이집 통학버스 합동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고창군청, 고창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함께 참여했으며 어린이집에서 운행 중인 통학버스 총 26대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어린이 통학 차량 신고 여부 ▲종합보험 가입 여부 ▲안전교육 여
2025.04.18 10:31:27
"재난 단기적 응급대응 안 된다"…'공동체 회복' 재설계 나선 한병도
17일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재난재해대책특위의 한병도 의원(전북 익산을)이 18일 "기후위기 심화로 산불을 비롯한 각종 재난·재해가 상시화·일상화되고 있다"며 "새로운 재난대응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병도 의원은 이날 "지난 3월 영남권 산불에서 목격했듯 정부가 국가적 재난 대응체계를 총체적으로 개선하지 못한다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은 지속적으로 위협받을 것이 자
박기홍 기자(=익산)
2025.04.18 08:55:30
고창군, 2025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2관왕 수상
황토배기멜론과 청보리밭 축제
전북자치도 고창군을 대표하는 황토배기멜론과 청보리밭 축제가 2025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1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고창 황토배기멜론’과 ‘고창 청보리밭축제’가 나란히 대상을 수상하며 농업과 관광을 아우르는 대표브랜드 도시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2025.04.17 20:58:51
'청렴특별교육장'에서 나온 교육감의 '결백 선언'
서거석 교육감 "절대 그런 일 없어, 사실 확인 않고 보도한 언론에 강한 유감"표명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7일, 서거석 교육감을 비롯해 전북교육청 소속 5급 이상 고위공직자와 장학관, 교(원)장 등 8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2025년 고위공직자 청렴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전주학생교육문화관에서 열린 이날 교육은 고위공직자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자리였다. 그러나 며칠 전 서거석 교육감이 교육감 선거 후보 시절인 지
최인 기자(=전주)
2025.04.17 20:27:05
대광법 개정으로 광역교통망 확대됐지만… 실효성 기대 속 정치적 해석도
전북, 광역교통망 확장 국고 지원 길 열려… 실효성 논란과 정치적 해석도 맞물려
전북특별자치도가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대광법)’ 개정으로 광역교통망 확장 추진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걸 수 있는 법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개정은 전북권 교통체계가 수도권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정부 지원 대상에 포함될 수 있는 길을 열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번에 개정된 대광법은 인구 50만 명 이상 도청 소재지와 그 생활권역을 하나
양승수 기자(=전북)
2025.04.17 20:27:03
고창군, 청년이 머물고 싶은 ‘친화도시’ 조성 본격 시동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닌 머물고 싶은 ‘친화도시’ 조성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16일 고창 청년친화도시 추진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청년정책 협업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발대식은 청년정책의 효과적 추진과 청년친화도시 지정을 위한 기반 조성을 목표로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하고 전략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04.17 20:27:02
새만금수변도시? 자칫 수중도시될라...면적 ¼로 줄여 안전성 높여야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가 올 하반기 첫 분양을 앞두고 있으나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무리한 계획이라는 지적과 함께 면적을 4분의 1 가량으로 축소해 안전성을 더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전문가 토론회에서 제기됐다. 새만금 방조제 안 쪽에 조성되는 스마트수변도시는 약 600만㎡(189만 평) 규모의 대규모 도시개발 사업이다. 조성을 맡고 있는
2025.04.17 20:27:01
전북도 "고향사랑을 경제로 잇는다"…‘전북프렌즈’ 10만명 목표’
출향민·관광객 잇는 생활인구 확장 전략 시동… 가맹점 확대·혜택 강화, 올림픽 유치 열기까지 견인
전북특별자치도가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을 넘어 지역 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한 생활인구 확장 프로젝트 ‘전북사랑도민제(가칭 전북프렌즈)’ 추진에 본격 나섰다. 전북도는 올해 안으로 전북프렌즈 가입자 10만 명, 할인가맹점 300개소를 목표로 설정하고, 출향민, 관광객, 그리고 전북을 응원하는 외부 생활권 인구까지 포함한 가입 운동을 전개한다. 이는 단순한 유대
2025.04.17 17:3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