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15일 17시 10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사법 결정과 정치 기획 맞물린 극우 재집권 시도"…전북 혁신당의 반발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은 1일 "대법원의 결정이 발표되자마자 한덕수 총리가 사임하고 대선 출마를 예고했다"며 "하나의 우연이 아니라 사법의 결정과 정치 기획이 맞물린 윤석열 체제의 극우세력이 기획한 재집권 시도를 보여준다"고 강하게 반발했다. 조국혁신당 도당은 "대법원은 오늘 이재명 후보에 대한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했다. 이 판결에
박기홍 기자(=전북)
2025.05.01 20:37:56
"韓대행 경력은 기회주의적 처세의 결정판"…발끈한 전북 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은 1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21대 대선 출마를 위한 사퇴와 관련해 "내란 수괴 윤석열의 꼭두각시이자 정치적 아바타인 한 대행이 '사퇴와 대선 출마'로 망국적 내란 정권의 대리인이자 공범임을 자백했다"고 강공을 퍼부었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이날 성명서를 발표하고 "한덕수 권한대행의 화려한 공직 경력은 기회주의적 처세의 결정판"
2025.05.01 20:37:38
"6만쪽 재판기록 읽기 어려운 대법원 속도전"…전북 민주당 '사법 쿠데타'
민주 전북도당 성명서 내고 강력 반발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은 1일 '이재명 후보 판결은 대법원의 사법 쿠데타'라는 성명서를 내고 "6만 쪽이 넘는 재판기록을 제대로 읽기조차 어려운 시간임에도 통상 수개월이 소요되는 절차를 이토록 서둘러 처리한 대법원의 속도전은 절차적 형평성과 독립성에 대한 의문을 지울 수 없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이날 "대선을 33일 앞둔 1일 대법원이 민주
2025.05.01 20:37:10
용혜인 "대법원 파기환송은 사법부가 저지른 최악의 정치개입"
"내란동조세력 완전청산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아"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은 대법원의 파기환송 결정 관련해 "최악의 정치개입"이라고 강하게 비판하면서 "내란 동조세력의 완전청산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용혜인 의원은 1일, 대법원이 이재명 전 대표의 2심 무죄 판결을 뒤집고 '파기환송'이라는 결정을 내린 것과 관련해 입장문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 용 의원은 입장문에서 "대법원이
최인 기자(=전주)
2025.05.01 19:45:08
“2036 전주 하계올림픽은 지방시대 여는 상징”… 영호남 공동성명 채택
전북 제안에 영호남 8개 시도 한목소리… ‘지방 올림픽’ 국가 지원 촉구
영호남 8개 시도지사들이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에 국가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전북자치도가 제안한 ‘국가 차원의 지원체계 구축’이 제19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 공동성명서에 포함되면서다.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가 특정 지역의 의제를 넘어, 지방 연대의 상징 과제로 부상한 셈이다. 1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이번 회의
양승수 기자(=전북)
2025.05.01 18:40:21
“내란세력 청산하고 노동권 보장하라”…전북 '노동절 집회' 빗속에도 후끈
비가 쏟아지는 악천후에도 전북지역 노동자와 시민 등 2000여 명이 비옷을 입은 채 전주 객사 앞에 모였다. 민주노총 전북본부와 윤석열퇴진 전북운동본부는 노동절인 1일 오후 2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객사 앞 광장에서 ‘2025 세계노동절대회’를 열고 노동권 보장과 정치개혁을 촉구했다. 이날 대회는 ‘우리 힘으로, 새로운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김하늘 기자(=전북)
2025.05.01 18:35:16
5월 가정의달 9남매 가정 활짝 핀 웃음꽃…"다자녀 양육이 진정한 애국"
정헌율 익산시장의 특별한 응원 방문 '화제'
"그동안 아이들 잘 크고 있지요?" "그럼요." 봄을 재촉하는 비가 추적추적 내린 1일 오후 4시 30분 전북자치도 익산시 함열읍. 한 아파트에 사는 9남매의 다둥이 가정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어 있었다. 막내인 7살 아이가 뛰놀다 방문객에게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했다. "그래, 잘 있었어? 네가 막내이구나." 정헌율 익산시장이 이날 '5월 가
박기홍 기자(=익산)
2025.05.01 18:32:29
고창군, 토양 병원균으로부터 안전한 복문자 묘목 시범 공급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지역의 대표 소득작목 중 하나인 복분자의 안정적 생산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고창군에 따르면 자체 생산한 복분자 묘목을 농업 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선정된 농가를 대상으로 총 1만2,000주를 무상 공급했다. 이번에 공급된 복분자 묘목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양액 시설 재배를 통해 육성된 것으로 토양 병원균으로부터 안전한 묘목으로 생산성과
박용관 기자(=고창)
2025.05.01 17:58:02
"대법원 '이재명 판결'은 '윤석열 체제 극우세력'이 기획한 재집권 시도"
조국혁신당 전북도당 논평 "이재명 후보는 정권교체 바라는 국민 다수의 선택…멈추지 않는다"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대법원의 이재명 후보에 대한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과 관련해 "이번 판결은 윤석열 정권의 정치보복이 낳은 결과이며, 검찰의 무리한 기소와 공소권 남용이 본질"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1일, 이번 대법원의 판결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는 논평을 내고 "공소 기각 또는 무죄로 종결될 사안을 대법원이
2025.05.01 17:57:48
"반려동물 등록, 이제는 필수"…전북도, 1일부터 자진신고기간 운영
자진신고기간 6월말까지 과태료 부과 면제…7월부터 집중단속 실시
전북특별자치도가 반려견 등록 및 변경신고를 아직 하지 않은 보호자들을 위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5년 1차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진신고기간 동안 반려견 등록을 새로 하거나 정보를 변경하는 경우, 법정 과태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반려견 등록은 주택이나 준주택에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에 대해 의무화되어 있
2025.05.01 15: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