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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2만의 장수군 '기적'을 쐈다…'브랜드 평판' 전국 군 지역 중 4위 등극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발표, 최훈식 장수군수 '적극행정 리더십' 돋보여
인구 2만500명의 작은 산촌인 전북자치도 장수군(군수 최훈식)이 '브랜드 평판' 순위에서 기라성 같은 국내 도시들을 제치고 전국 80여개 군(郡) 지역 중에서 '톱 4'에 포함되는 기염을 토했다. 전북 14개 시·군 중에서는 인구 65만의 전주시(전국 11위)에 이어 2번째 높은 브랜드 평판을 자랑하는 '기적의 역사'를 썼다. 12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박기홍 기자(=장수)
2025.05.12 14:39:09
김영일 전 군산시의장, '개교100주년' 성산초 총동문회장 취임
개교 100주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지닌 전북자치도 군산 성산초등학교 10대 총동문회장으로 김영일 군산시의회 의원이 취임했다. 군산 성산초등학교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성문화복지센터 체육관에서 전현직 회장단과 동문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동문회장 이취임식과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 6년간 동문회를 이끌어 온 제9대 채정룡
김정훈 기자(=군산)
2025.05.12 14:37:30
무주군, 세계 태권도 그랑프리 대회 2년 연속 개최지 확정
세계태권도연맹·대한태권도협회·태권도진흥재단과 개최 도시 협약도 체결
세계 태권도의 성지 무주군이 ‘2026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2027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 개최 도시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오는 7월 20개국 6백여 명 참가하는 ‘2025 세계태권도 다이아몬드게임’과 8월 60개국 2천여 명 참가하는 ‘2025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를 개최하며 이는, 세계태권도연맹 주최 국제대회의 무주 개최를
김국진 기자(=무주)
2025.05.12 14:04:56
9일 발생한 강풍 피해 26㏊ 넘어…황인홍 무주군수 "복구·지원에 최선"
안성면 일대 시설하우스·인삼재배시설·축사 등 시설 피해 집중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지난 9일 발생했던 강풍으로 피해를 입은 피해 농가에 대한 피해 상황 점검에 나섰다. 지난 9일 무주군 안성면 지역에는 최대 순간 풍속 30.8m/s 규모의 강풍이 발생, 이로 인해 68농가 26.53ha가 피해를 본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는 단동 하우스 붕괴, 인삼 재배시설의 차광막 파손 및 지상부 손해, 축사 파손, 고추와 수박
2025.05.12 14:04:14
'반딧불사과' 기술보급…무주 박천우·믄사엠 부부, 새농민상 선정
(사)한국새농민중앙회 5월 ‘이달의 새농민상’시상 '본상 후보'에도 이름 올려
(사)한국새농민중앙회가 주최하는 5월 '이달의 새농민상‘에 무주군 적상면 이동마을의 박천우·믄사엠 부부가 선정, 새농민상을 수상했다. ’이달의 새농민상‘은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는 선도 농업인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지역농협의 추천을 받아 중앙본부에서 최종 선정, 시상한다. 이번에 수상한 박천우·믄사엠 부부는 반딧불 사과 등 무주 특산물 생산과 기술을 보
2025.05.12 13:53:15
금어기 어긴 중국 어선 어청도 인근서 나포…삼치 2700kg 불법 포획
금어기를 무시하고 불법 조업을 한 중국 어선이 군산에서 적발됐다. 군산해양경찰서는 11일 오후 4시 47분께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 남서쪽 79km 해상에서 98t급 중국어선 A호를 배타적경제수역법 위반 혐의로 나포했다고 밝혔다. A호는 삼치 조업 금지 기간(5월1일~31일)을 어기고 조업을 벌여 삼치와 기타 생선 약 2700kg을 어획한
김하늘 기자(=군산)
2025.05.12 13:51:04
‘제13회 무주산골영화제’ 13일부터 티켓 예매 본격 시작
각 부문별로 13일부터 14일 사이 오픈…숙박·교통 패키지도 온라인 예매
‘제13회 무주산골영화제’가 오는 5월 13일(화) 오후 2시부터 일반 실내상영과 토킹시네마/산골토크 온라인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티켓 가격은 (실내)일반 상영작 편당 6,000원, 토킹시네마/산골토크는 편당 15,000원이며 실내 상영작은 각 상영관 입구에서 모바일 티켓(QR코드)확인 후 입장이 가능하다. 무주등나무운동장 1일 입장권은 오는 14일(
2025.05.12 13:48:45
"산불 위험,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익산시 '대응체제' 고삐
산불방지 인력 114명 참여, 진화 차량·무전기 등 주요 장비 일제 점검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산불 위험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철저한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익산시는 최근 산불위험지수 하락과 기상 여건의 완화에도 돌발적인 산불 발생에 대비해 주요 장비 점검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산불방지 인력 110여 명이 대거 참여했고 익산시가 보유한 4대의 산불 진화 차량을 비
박기홍 기자(=익산)
2025.05.12 13:47:18
새만금 예산 78% 칼질 때 '팔짱 낀' 국민의힘…대선 시작되자 '표변'
대선 공약 통해 "새만금 완성하겠다" 입장 변화
2023년 8월 잼버리 대회 파행 이후 새만금 예산 78% 삭감에 팔짱을 꼈던 국민의힘이 2년 만에 치러진 21대 조기 대선에서는 '새만금 완성'을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다. 국민의힘 전북자치도당은 21대 대선 공식 선거운동 기간의 첫날인 12일 오전 전북자치도의회에서 '전북선대위 출정식과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성공유치 등
박기홍 기자(=전북)
2025.05.12 13:33:48
군산시 “수변도시 관할구역 결정은 명백한 재량권 일탈과 남용”
중분위 결정 수변도시 관할구역 결정... 대법원 소송 제기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새만금 수변도시 관할권 결정의 위법성과 행정적인 불합리에 대해 비판을 제기하고 나섰다. 군산시에 따르면 새만금 수변도시 매립지의 관할권을 김제시로 결정한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 판단에 반발해 대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결정이 행정의 효율성과 주민 피해를 무시한 채 김제시의 이익만을 일방적으로 반영한 위법한 결정이라고
2025.05.12 13:1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