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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농산물 통합마케팅 'A등급' 쾌거…도비 인센티브 6200만 원 확보
전북자치도 정읍시 농산물 통합마케팅 전문조직인 정읍단풍미인조합공동사업법인(이하 정읍조공)이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아울러 전북자치도가 주관한 2024년 통합마케팅 운영 실적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 도비 인센티브 6200만원을 추가 확보했다. 2일 정읍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도내 16개 통합마케팅 조직을 대상으로 출하율, 조직화 참여도, 매출 성과,
송부성 기자(=정읍)
2025.06.02 11:13:02
정읍시, '3미·6품·9경' 최종 선정…정읍보물 369 브랜드 확정
"정읍만의 음식과 특산품, 관광자원 활용해 정읍다움 표현"
전북자치도 정읍시가 지역의 대표 음식, 특산품, 관광지를 아우르는 '정읍보물 369' 브랜드를 최종 확정했다. 이번 선정은 지역경제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정읍의 매력을 집약한 결과다. 2일 정읍시에 따르면 지난 1~2월 시민 제안 공모를 통해 접수된 1500여 건의 후보를 바탕으로 1차로 10미(味), 18품(品), 21
2025.06.02 10:59:58
곧 다가올 새로운 정부에선 '전북 바이오산업의 르네상스'를 열자
[이춘구 칼럼]
3일이면 제21대 대통령을 뽑는 선거가 실시된다. 새 정부는 지금 정부와 인계인수 과정이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곧바로 미국과의 관세협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야 하고 경제의 성장동력을 살리며 민생을 안정시켜야 한다. 전북자치도는 새 정부가 곧바로 일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정책을 제안하고 공약으로 채택하도록 했다. 전북 도민이 기대하는 바이오
이춘구 칼럼니스트
2025.06.02 10:57:39
전북 民 "내란세력 완전히 몰아내자"…國 "한쪽 몰아주기 정치 멈춰야"
D-1 거대 여야 '전북대첩' 뜨거운 열기
6월 3일 제21대 대선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전북 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여야 거대 정당은 "내란세력을 완전히 몰아내야 한다"는 주장과 "한쪽에 몰아주는 정치를 끝내야 한다"는 호소를 강조하며 투표 독려에 나섰다. 민주당 전북자치도당과 국민의힘 전북도당은 이날 오전 전북자치도의회에서 '대(對)도민 호소문'을 통해 '내란 심판'과 '독재 심판'의 양대
박기홍 기자(=전북)
2025.06.02 10:57:29
전북 건설업계-민주당 전북도당,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정책 협약 체결
전북 건설업계와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이 지역 건설산업의 위기 극복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협약을 체결했다. 전북 건설단체 연합회(회장 소재철)와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위원장 이원택)은 지난 5월 30일 도당 회의실에서 '전북 건설산업 활성화 정책 협약식'을 열고, 지역 건설업체의 회복과 유동성 위기 등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
송부성 기자(=전주)
2025.06.02 10:43:07
전북학생들, '폐박스 활용' 학생 유권자 투표 참여 캠페인 펼쳐
전북학생의회-지역학생의회, "투표 뿐 아니라 환경도 함께 지켜야 한다는 생각"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학생의회(이하 전북학생의회)와 14개 지역학생의회 학생들이 지난달 31일과 1일, 이틀 동안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학생 유권자 및 도민을 대상으로 투표 참여 캠페인을 펼쳤다. 도내 각 시군에서 선거일을 상징하는 오후 6시 3분에 맞춰 진행된 이 캠페인에는 이틀 간 전북학생의원, 지역학생의원, 일반학생 등 190여 명이 참여했다
최인 기자(=전주)
2025.06.01 18:00:00
"지방소멸 막고, 민생경제 살릴 유일한 선택"…전북 농업·소상공인 1000명 이재명 지지선언
전국 최대 농업 생산지인 전북지역의 농민과 소상공인들이 "민생경제를 살리는 유일한 선택"이라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3일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열린 이날 지지선언은 농촌과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실질적 지지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날 현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조직본부 농업AI드론특별위원회(위원장 이준
양승수 기자(=완주)
2025.06.01 16:47:51
"사전투표율 53%는 내란 심판 의지"…전북조국혁신위 "본투표로 완성해 달라"
1일 입장문 내고 도민들에게 본투표 참여 호소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과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이 압도적 정권교체 실현을 위해 5월 중순에 출범시킨 '전북 조국혁신위원회'가 1일 "전북의 53% 사전투표율은 내란세력 심판 의지를 담은 것"이라며 본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전북조국혁신위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전북이 지난달 말 사전투표에서 광주·전남과 함께 전국 최고 수준의 참여율을 보였다"며 "이는 단지 높은
2025.06.01 16:21:55
"함께 하면 행복합니다"…'다자녀 가정'의 1박2일 캠프엔 '웃음 가득'
정헌율 익산시장 "가족이 단단해지는 행복한 익산 만들 것"
"함께 하면 온 가족이 행복합니다." 전북자치도 익산시 성당포구마을 금강체험관에서 5월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다자녀 가정의 1박2일 캠프'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가족 간 추억을 쌓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익산시가 추진한 '제17회 가족 행복캠프'는 2017년부터 매년 2회씩 운영해 갈수록 인기 상승세에 있
박기홍 (=익산)
2025.06.01 16:11:08
취약계층 위한 활동가 1000명 "기본사회로 가는길 이재명 후보 지지"
전북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취약계층 현장 실천가 1000명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대한민국이 기본사회로 가는 길을 오직 이재명 후보만이 실천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전라북도특별자치도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헌신해온 돌봄·복지·교육·의료 등 현장의 실천가 1000여 명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를 공개 지
김대홍 기자(=전북)
2025.06.01 14:2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