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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의학과 6학년 실습생, 전주병원서 파견실습 진행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은 미래 의료 인재 양성을 위해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파견 실습을 진행한다. 이번 실습은 5월 4일부터 15일까지 약 2주간 전주병원에서 외과계 실습과정을 통해 질환의 진단부터 수술, 그리고 수술 후 환자 관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임상 의학의 핵심과정과 내과계의 진단과 치료의 실제 임상의학 과정을 실습
박선용 기자(=전주)
2026.05.06 11:45:38
"비료 적정량 사용하면 15% 감축 가능"…중동발 수급 불안에 '작물별 표준 시비량' 주목
익산시 적정 시비 확산 나서 관심
이란 전쟁 여파로 농업용 비료의 핵심 원료인 요소가격이 폭등하면서 농도 전북의 농업경영체 사이에 '작물별 표준 시비량' 준수가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 6일 익산지역 농가들에 따르면 중동발 비료 수급 불안에 대응해 실제 필요한 양분량에 맞춰 비료를 사용하는 적정시비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번지고 있다. 농업전문가들은 "작물별 표준시비량을 준수할 경우 질소비
박기홍 기자(=익산)
2026.05.06 11:44:20
“동학, 전북의 미래 먹거리로”…민주당 전북 원팀, ‘K-민주주의’ 전략화 선언
이원택·조지훈·유희태·권익현 한목소리…“역사 넘어 관광·문화·경제 자산으로”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역 광역·기초단체장 후보들이 동학농민혁명을 전북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공동 비전을 내놨다. 단순한 역사 선양을 넘어 특별법 제정과 관광·문화 자원화, 국제 브랜드화까지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와 조지훈 전주시장 후보, 유희태 완주군수 후보, 권익현 부안군수 후보 등 민주당 후보들은 6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
양승수 기자(=전북)
2026.05.06 11:44:18
익산지역 고령층 코로나19 접종률 47% '정체'…'무료 접종' 불구 저조한 이유는?
익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 6월 말까지 연장
여름철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북 기초단체의 고령층 접종이 예상보다 많지 않아 보건당국이 발을 동동 구르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6일 익산시보건소에 따르면 면역력이 상대적으로 낮은 고령층과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의 중증화를 예방하기 위해 코로나19 무료 접종에 나서고 있지만 접종률이 낮아 올 6월 말까지 기간을 연장 운영
2026.05.06 11:44:15
전북퇴직교원 300여명 "지금은 정직과 실용 갖춘 교육감 필요…이남호 지지" 선언
"정직이 무너지면 교육 무너져…교육은 지식이 아니라 삶의 태도를 가르치는 일"
전북 지역 퇴직 교원 300여 명이 "지금 전북은 정직하고, 시대를 주도할 실용 교육감이 필요하다"며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강기석 씨 등 333명의 퇴직교원은 6일, 지지선언문을 통해 "교단을 떠난 지금도 '교육의 시계를 거꾸로 되돌려서는 안 된다'라는 절박한 마음을 가지고 이 자리에 섰다"면서 "본 선언은 참여 퇴직 교원들이
최인 기자(=전주)
2026.05.06 10:02:18
"산과 들, 바다의 부안으로"…제13회 부안마실축제 20만명 넘게 성황
산과 들, 바다가 어우러진 전북 부안에서 열린 제13회 부안마실축제가 20만명이 넘는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6일 부안군에 따르면 지난 2일 개막해 5일 폐막한 이번 축제에는 5일 오후 3시 기준 연인원 약 20만5000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축제는 ‘일상이 특별해지는 5월의 선물’을 주제로 부안의 역사와 문화, 먹거리
김대홍 기자(=부안)
2026.05.06 09:30:15
호남의 분화와 전북의 길…‘거대 통합’과 ‘독보적 생존’ 사이의 승부수 [독자칼럼]
광주·전남 통합특별시…통합 뒤 '군 공항 이전'이라는 난제 대한민국의 지도가 다시 그려지고 있다. 단순한 행정구역 조정의 문제가 아니다. 생존을 위한 처절한 몸부림이자, 중앙집권적 국가 구조에 균열을 내려는 지방의 ‘자구책’이다. 그 변화의 중심에 호남권이 있다. 주목할 점은, ‘호남’이라는 하나의 정체성 안에서 서로 다른 두 생존 전략이 충돌하고 있다
권의종 (사)서울이코노미포럼 공동대표
2026.05.06 08:12:30
‘어린이날 대축제’ 1만명 몰린 완주군청…전국 최고 아동친화도시 입증
AI 체험·드론쇼부터 아동 권리 프로그램까지…“놀이 넘어 미래교육 현장”
전북 완주군이 어린이날을 맞아 마련한 대규모 축제에 1만여 명이 몰리며 ‘아동친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보여줬다. 단순한 놀이 중심 행사를 넘어 인공지능(AI) 체험과 아동 권리 프로그램을 결합한 점이 특징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하루 종일 이어졌다. 완주군은 5일 군청 어울림광장에서 ‘완주에서 점프(JUMP)! 새로운 미래를 향하여’를 주제로
양승수 기자(=완주)
2026.05.05 21:33:04
"'오기 정치'는 전북 미래 망칠 뿐"…이원택 "무소속 꼼수, 민주당 가치 훼손 못해"
5일 전북 모 지방지 여론조사 관련 입장문 발표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지사 후보가 5일 "무소속 출마라는 꼼수로 민주당의 가치를 훼손하려는 시도는 성공할 수 없다"며 "사법부의 판단조차 부정하는 '오기 정치'는 전북의 미래를 망칠 뿐"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원택 후보는 이날 전북지역 한 일간지의 여론조사 발표와 관련해 "여론을 반영해야 할 조사가 오히려 여론을 '유도'하고 있다는 인상을 지울
박기홍 기자(=전북)
2026.05.05 20:11:19
이원택 "갈등·분열 넘어 '원팀 전북' 다급"…"종교계·노동계·시민사회 협력 구조 만들 것"
이 "전북전환 골든타임 놓치지 않을 것"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지사 예비후보가 5일 "지금 전북에 가장 필요한 것은 갈등과 분열을 넘어 하나로 힘을 모으는 것"이라며 '전북 대통합"을 강조했다. 그는 이날 "종교계와 노동계, 지역정치권과 시민사회가 함께하는 강력한 협력구조를 만들어 전북 대전환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겠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앞서 이원택 예비후보는 지난달 29일과 30일
2026.05.05 19: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