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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전북 초·중학교 학급 당 학생수 큰폭 감소…소규모학교 학습권 보장
초 2명·중 2~3명 하향 조정 10년 만에 복식 학급 편성 기준도 감축
내년 전북 도내 초·중학교 학급 당 학생 수가 큰 폭으로 감소한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초·중학교 학급 편성 기준 인원을 감축 적용한 ‘2026학년도 학급 편성 기준’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초등학교는 2025학년도 대비 동·읍·면 급지 별로 학급 당 학생수 기준을 2명 씩 하향 조정했고, 중학교는 지역별 여건을 고
최인 기자(=전주)
2025.12.24 10:26:20
김제시 발행 '새만금지평선소식' 시민 만족도 전년 대비 16% 상승
전북자치도 김제시 시정 소식지 '새만금지평선소식'이 시민 일상에 밀착한 공식 소통 창구로 시민들의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시가 실시한 '2025년 시민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새만금지평선소식'에 대한 전반적 만족도는 73%로 이는 지난해 57% 대비 16% 상승 시정 소식지에 대한 시민들의 평가가 크게 개선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 11월 소
유청 기자(=김제)
2025.12.24 10:25:14
[전북 정치인물 탐구] "비전과 인프라 위에 기업 친화 제도 깔아야 산다"
⑭ 나의 기업유치론
기업은 수익을 보고 지역에 올까? 아니면 환경을 고려해 입주할까? 이익을 남기고 지역과 함께 발전해야 하는 기업 입장에서 보면 '수익'과 '환경' 둘 다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기업을 유치해야 할 단체장 시선에서는 기업이 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일이 시급할 수 있다. 이익 창출이나 시장 형성은 지자체가 적극 지원하기 힘든 영역인 까닭이다. 전북
박기홍 기자(=전북)
2025.12.24 06:34:15
안호영 의원 "전북도정에도 생중계 업무보고 도입"
"99% 도민의 목소리가 실시간으로 정책이 되는 전북 만들 것"
안호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출마예정자)이 전북도지사 당선된다면 '전북도정 생중계 업무보고 전면 도입'을 통해 도민 주권 시대를 열겠다고 약속했다. 안호영 위원장은 23일 메시지를 통해 "지난 3주 간 생중계된 업무보고를 통해 윤석열 정부의 실정을 걷어내고 국정을 정상화하는 새로운 리더십을 목격했다"며, "이재명 정
2025.12.23 23:21:26
[전북 정치인물 탐구] '여유로운 1시간'에 꼭 하고 싶은 것' 물었더니
⑬ 공인들의 망중한(忙中閑)
신념으로 가득 찬 선출직 공직자라면 당선되고 나서 재직하는 동안은 '공인(公人)'으로서 개인적인 시간을 내기란 좀처럼 쉽지 않게 된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프레시안>은 그런 궁금증에서 비롯된 하나의 질문을 전북특별자치도지사에 도전할 것으로 예상되는 정치인 4명에게 던졌다. “여유로운 1시간이 주어진다면, 딱 한 가지 하고 싶은 일은 무엇
김대홍 기자(=전북)
2025.12.23 19:30:04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청렴도 '수직 상승'…'기관장 관심·노력' 전국 최고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 "현장 청렴체감도, 더 높여 도민에게 신뢰받는 전북교육 실현할 것"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청렴도가 큰 폭으로 개선됐다. 전북교육청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모든 지표가 전년대비 상승하면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종합청렴도는 전년대비 3등급에서 2등급으로, 특히 청렴노력도는 전년 대비 두 단계나 상승해 최고 등급인 1등급을 기록하며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 지난해 취
2025.12.23 19:27:43
“10년 후에도 전북에 살고 싶으세요?”물었더니 도민 10명 중 7명이…
거주의향은 소폭 감소했지만 ‘매우 그렇다’ 응답은 오히려 늘어
전북 도민 10명 중 7명은 10년 뒤에도 전북에 계속 살고 싶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 거주의향 비율은 다소 낮아졌지만, 전북에 계속 살겠다는 응답 가운데서도 ‘매우 그렇다’는 선택은 오히려 늘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발표한 ‘2025 전북특별자치도 사회조사’에 따르면, 10년 후 전북에 거주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75.5%로 2023년보다
양승수 기자(=전북)
2025.12.23 19:26:59
장수군 '개청 이래' 첫 종합청렴도 '1등급 평가'…전북 공공기관 중 유일 기록
국민권익위 709개 공공기관 청렴수준 분석 발표
전북자치도 장수군(군수 최훈식)이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개청 이래 처음이자 전북 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아 화제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는 709개 공공기관의 청렴수준을 종합적으로 측정하고 평가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을 받은 전국 행정·공직유
박기홍 기자(=장수)
2025.12.23 19:09:36
전국 73개 공공기관 중 2개만 수상?…국민연금 '지방살리기 상생 활성화' 포상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한 기관에 행안부 장관 표창
전북자치도 혁신도시에 본청사를 둔 국민연금공단이 전국 73개 공공기관 중 2개 기관만 수상한 상을 받았다. 국민연금공단이 22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은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활성화 유공' 정부 포상이 그것이다. 이번 포상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했으며 정부와 비수도권 지자체, 공공기관 간 '상생 자매결연'을 통해 상생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
2025.12.23 18:53:08
장애인 '전동드릴 위협 사건' 신고하자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왜 시끄럽게 들쑤시냐"
전북의 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서 발생한 학대 사건을 두고 발달장애인 근로자가 제기한 민원인의 개인정보와 민원 내용이 해당 시설로 그대로 전달돼 2차 가해로 이어지면서 민원인 보호 부실 문제가 제기된다. 해당시설의 관할 기관인 전북 전주시와 익산시는 모두 "민원을 제기한 원문이나 민원인의 개인정보가 시설로 전달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시설 측이
김하늘 기자(=전북)
2025.12.23 1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