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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갈등·분열 넘어 '원팀 전북' 다급"…"종교계·노동계·시민사회 협력 구조 만들 것"
이 "전북전환 골든타임 놓치지 않을 것"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지사 예비후보가 5일 "지금 전북에 가장 필요한 것은 갈등과 분열을 넘어 하나로 힘을 모으는 것"이라며 '전북 대통합"을 강조했다. 그는 이날 "종교계와 노동계, 지역정치권과 시민사회가 함께하는 강력한 협력구조를 만들어 전북 대전환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겠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앞서 이원택 예비후보는 지난달 29일과 30일
박기홍 기자(=전북)
2026.05.05 19:15:06
유성동 예비후보 "가정의 교육기능 회복과 학교-가정 간 협업" 강조
유성동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의 웃음과 부모의 깊은 사랑을 잇는 따뜻한 교육을 펼치겠다"며 "가정의 교육기능 회복과 학교-가정 간 협업"을 강조했다. 유성동 예비후보는 4일, "지난해 여성가족부 발표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맞벌이 가정 비율이 58.5%에 달하고 있다"면서 "가정의 돌봄 공백 위협과 방임 등에 의한 아동학
최인 기자(=전주)
2026.05.05 19:15:04
임실 KTX 정차 현안 부상…한득수·이원택, 임실역 신설·KTX 유치 공유
전북 임실 발전을 위한 KTX 정차 등 교통 인프라 확충 필요성이 의제로 부상했다. 한득수 더불어민주당 임실군수 예비후보는 5일 이원택 전북도지사 예비후보와 만나 지역 현안과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한 후보는 임실 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로 ▲임실역사 신축 및 KTX 정차 ▲전국 이통장 연수원 건립 ▲임실형 농촌기본소득 프로젝트 추진 ▲36
송부성 기자(=임실)
2026.05.05 19:15:01
이남호 예비후보 "아이의 성장은 가정·학교·교사·지역이 함께 책임져야"
교육공동체 복원 선언…"전북 안에서 완성되는 '통합 교육생태계' 구축"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의 성장은 가정과 학교, 교사가 함께 책임지는 통합적 과정"이라고 강조하면서 "아이·부모·교사·지역 등 모두가 신뢰하는 전북교육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남호 예비후보는 5일 "어린이날·어버이날·스승의날은 아이·부모·교사가 하나의 교육 공동체로 연결돼 있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며 "전북교육은
2026.05.05 19:13:50
"서동왕자의 지혜·용기로 고향 살리겠다"…익산 유일 청년 이준형 시의원 예비후보 '주목'
더불어민주당 익산 다선거구 출사표
전북자치도 익산시는 '청년도시'를 지향한다. 인구 26만5000명을 껴안은 '호남 4대 도시'인 익산은 청년인구가 최근 소폭의 상승세로 급반전한 비수도권 지역 중 흔하지 않은 1곳에 해당한다. 그래서 익산시 다선거구(신동·영등2동·오산면)에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출사표를 던진 이준형 예비후보(39)의 '청년이 돌아오면 익산이 산다'는 슬로건은 예사롭지
박기홍 기자(=익산)
2026.05.05 19:13:01
천호성 예비후보 "학교비정규직 차별 철폐·고용 안정에 최선"
전북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정책협약 체결...'교육복지기본법'제정 건의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학교는 단순한 학습 공간을 넘어, 학생의 삶과 성장을 함께 지원하는 공적 기반으로 다시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천호성 예비후보는 4일 전북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함께 사회적 양극화와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 ‘교육복지’가 공교육의 핵심 과제라는 데 뜻을 같이하고, 교육공무직 노동자의 차별 해소와 고용 안정을 위한 정책협
2026.05.05 19:11:59
'협찬 블로그·부당 수당 의혹' 전주시의원 2명, 민주당 최고위 "재심 기각"
임기 중 블로그 협찬성 게시로 수익을 창출하고 허위 운영일지를 작성해 수당을 수령했다는 논란을 빚은 전북 전주시의원 2명의 6·3 지방선거 도전이 좌절됐다. 5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는 제280차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전주시의회 장재희 시의원, 정섬길 시의원이 낸 재심 신청을 최종 기각했다. 이에 따라 두 의원은 민주당 당내 경선에 참여할 수 없게 됐다
김하늘 기자(=전주)
2026.05.05 16:55:47
“갯벌 위 트랙터 버스킹에 홀렸다”…고창 하전바지락 축제 '힙한 변신'
제9회 하전바지락 오감체험 페스티벌 성료... 생태 가치와 MZ 감성 잡은 ‘로컬의 재발견’
전국 최대 바지락 생산지인 전북자치도 고창군 하전마을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힙’한 감성과 생태적 가치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변모했다. 고창군 심원면 하전어촌체험마을 일원에서 개최된 ‘제9회 하전바지락 오감체험 페스티벌’이 가족 단위 관광객과 MZ세대의 발길을 동시에 사로잡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먹거리 행사를 넘어
박용관 기자(=고창)
2026.05.05 15:23:13
“농업 자동화 전환 신호탄”…전북도, AI 농업로봇 300억 실증사업 선정
김제 스마트팜 연계 테스트베드 구축…현장 검증·사업화 기반 마련
전북특별자치도가 인공지능(AI) 농업로봇을 실제 농가 환경에서 검증하는 실증사업을 확보했다.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이 심화되는 가운데, 자동화 기반 농업 전환의 시험대가 전북에서 본격 가동될 전망이다. 전북자치도는 4일 산업통상자원부 ‘시설농업 AI 로봇 실증기반 구축사업’에 선정돼 2026년부터 5년간 총 300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김
양승수 기자(=전북)
2026.05.04 19:20:39
전북, 금융중심지 ‘성큼’…민간 집결 속 공공기관 유치가 관건
국민연금 축 자산운용 클러스터 구상…산업 연계 투자 확대 기대
국내 주요 금융그룹과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이 전북 혁신도시에 잇따라 거점을 구축하면서 ‘제3 금융중심지’ 구상이 현실화 단계에 들어섰다. 민간 금융 기능이 빠르게 모이는 가운데, 공공 금융기관 유치 여부가 향후 성패를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4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KB·신한·우리·하나금융 등 4대 금융그룹은 자산운용과 자본시장 기능을 전북에 배치하
2026.05.04 19:2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