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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에서 굴삭기 내리다 장비에 깔린 60대 숨져
전북 순창에서 차량에 실린 굴삭기를 내리는 과정에서 60대 운전자가 장비에 깔려 숨졌다. 순창경찰서에 따르면 25일 오후 4시 30분께 순창군 복흥면 동산마을 한 밭에서 A씨(60대)가 굴삭기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조사결과 A씨는 굴삭기를 내리다 장비가 전복되면서 아래에 깔린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하늘 기자(=전북)
2025.06.26 15:20:28
새만금 '관광레저' 민간투자 활성화 시급…이차전지 투자 위축에 '골머리'
이차전지 투자를 대거 담아냈던 새만금개발청이 경기 위축에 따른 투자 급랭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26일 새만금개발청에 따르면 새만금 내부개발 청사진 마련에 발맞춰 투자유치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보고 유관기관과 2025년 제2차 투자유치 태스크포스 협력 회의를 개최했다. 투자유치 협력회의는 기관 간 업무 중복을 방지하고 협업을 기반으로 민간투자를 확대하
박기홍 기자(=전북)
2025.06.26 15:03:59
장수군 '노인 무릎 인공관절 수술 지원' 인기 폭발…2년새 110여 명 '수혜'
양쪽 무릎 240만원까지 지원, 신청 쇄도 등 호응
무릎은 우리 몸에서 하중을 가장 많이 받는 관절 중 하나이다. 걸을 때나 계단을 오를 때 혹은 의자에서 일어날 때도 무릎이 중심을 잡아줘야 한다. 나이가 들면서 연골이 점점 닳고 관절의 윤활액이 줄어들면 관절에 무리가 가고 고통을 수반하게 된다. 전북자치도 장수군이 노인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사업의 신청 기준을 확대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의료비 부담
박기홍 기자(=장수)
2025.06.26 14:40:19
“라떼는 전라북도였는데”…전북도, 명칭 정비 SNS 이벤트 실시
공공시설물 속 ‘전라북도’ 명칭 제보 이벤트…상품권도 증정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과 함께 ‘전라북도’ 표기를 바로잡는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여전히 일부 공공시설물에 남아 있는 ‘전라북도’ 표기를 바로잡기 위해,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SNS 캠페인을 시작한 것이다. 전북도는 6월 27일부터 7월 14일까지 18일간 ‘전북특별자치도 명칭 정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여자들은 도내 공공시설물이나
양승수 기자(=전북)
2025.06.26 14:37:35
“그릇에 담은 마음, 다시 가족이 됩니다”…완주군, 위탁아동 원가정 복귀 프로그램 운영
도자기 체험·사진 촬영·스마트폰 교육까지…‘손끝으로 빚는 가족의 온기’ 5년째 이어져
“아빠랑 같이 뭘 만드는 건 처음이에요.” 전북 완주군이 가정위탁아동의 원가정 복귀를 돕기 위한 따뜻한 자리를 마련했다. 프로그램의 이름은 ‘손끝으로 빚는 가족의 온기’. 지난 5년간 이어진 이 프로그램은 부모와 아이가 다시 손을 맞잡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천천히 다시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소양면 봉강요에서 열렸다. 이곳은
양승수 기자(=완주)
2025.06.26 14:32:31
군산 미장휴먼시아아파트 노조 "11개월 갈등 결국 파업으로"
6월 30일 교섭 앞두고 파업·결의대회 예고
전북 군산 미장휴먼시아아파트 노동자들의 파업 선포 기자회견 현장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측과 노조 간 고성이 오가며 긴장 상황이 벌어졌다. 26일 오전 11시 LH 전북본부 앞 공공운수노조 전북평등지부가 기자회견을 준비하자 공사 관계자들이 주차장 출입 통제와 집회 장소 문제를 제기하며 제지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노조 측과 공사 측이 고성을 주고받으며
2025.06.26 14:32:16
“골든타임 놓치지 않겠다”…전북도, 서울에 ‘현장상황실’ 설치
새 정부 국정 설계 시점에 여의도에 전진기지 구축…‘정책·예산·민생’ 3대 대응체계 본격 가동
전북도가 새 정부의 국정기획 초기 단계에서 핵심 현안을 선제 반영하기 위한 '정치적 전진기지'를 여의도에 마련했다. 명칭은 ‘도민주권 전북, 현장상황실’. 정책과 예산, 민생 세 축을 동시에 밀어붙이겠다는 전략이다. 도는 26일 서울 중앙협력본부에 현장상황실 현판을 걸고, 실시간 대응체계에 돌입했다. 국정 설계와 예산 편성이 본격화되는 ‘골든타임’을 놓치
2025.06.26 14:13:47
"해는 저무는데 갈 길은 멀기만"…3선 단체장 '일모도원' 심정 '화제'
정헌율 익산시장 26일 간담회서 "남은 한 순간도 허투루 쓰지 않을 것"
정헌율 전북자치도 익산시장이 26일 '민선 8기 3주년'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갈 길은 멀고 해야 할 일은 많은데 해는 뉘엿뉘엿 저문다"며 '일모도원(日暮途遠)의 심정을 밝혔다. '일모도원'은 '사기(史記)'에 나오는 말로 '할 일은 많지만 시간이 없음'을 비유할 때 쓰는 사자성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남은 임기를 마지막이 아닌 처음이라는 생각으로 단
박기홍 기자(=익산)
2025.06.26 14:13:03
김제시 금산문화복지센터, 생생마을만들기 전북 콘테스트 ‘최우수’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농촌활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전국 무대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시는 전북특별자치도청 공연장에서 열린 제12회 생생마을만들기제12회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금산문화복지센터가 농촌만들기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금산문화복지센터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기반으로 거점공간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문화·복지 증진은 물론
유청 기자(=김제)
2025.06.26 13:48:17
김제시, 전 세대 아우르는'e-로운 디지털생활 프로젝트'추진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성형 AI교육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2025년 교육부 평생학습집중진흥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1월까지 시와 원광대학교 ㈜KTCS가 손잡고 진행하는 협업형 디지털 교육사업으로 세대별 맞춤교육과정이 진행될 예정이어서 디지털 격차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5.06.26 13:4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