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30일 15시 5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차량에서 굴삭기 내리다 장비에 깔린 60대 숨져
전북 순창에서 차량에 실린 굴삭기를 내리는 과정에서 60대 운전자가 장비에 깔려 숨졌다.
순창경찰서에 따르면 25일 오후 4시 30분께 순창군 복흥면 동산마을 한 밭에서 A씨(60대)가 굴삭기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조사결과 A씨는 굴삭기를 내리다 장비가 전복되면서 아래에 깔린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하늘 기자
gksmf2423@naver.com
전북취재본부 김하늘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망치 폭행, 총기 위협, 체벌…"그래도 못 떠나. 고용허가제는 족쇄"
'교섭으로 풀 수 있었다'…BGF-화물연대, 대화 9일만에 최종 합의
'계엄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 선언…"절윤 강요 가혹하다"
트럼프, 푸틴에 휴전 촉구 "너무 많은 사람들이 죽는다"…그럼 이란은?
[속보] 대법원, 서부지법 폭동 18명 유죄 판결…다큐 감독도 포함
민주당 "윤석열·김건희 형량, 국민 눈높이에 한참 모자라"
장동혁, 서울·부산시장 선거 지원사격…"정원오는 李 복사판, 일 잘하는 오세훈이 답"
수만 년 남을 핵 쓰레기, 우리가 치우나? 세대 간 불평등의 역설
해고노동자를 구속하는 게 이재명 정부의 노동 존중인가
장동혁 대표의 일상?
"한국옵티칼-니토옵티칼은 '하나의 사업'…해고 회피 의무도 함께 져야"
[속보]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조만간 결정하겠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