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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노는 게 제일 좋아요”…전북 ‘100인의 아빠단’ 7기 마무리
129명 참여해 6개월간 활동…아빠 돌봄 참여 확산 실험
전북특별자치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가 운영한 ‘제7기 전북 100인의 아빠단’이 13일 전주 치명자성지 평화의전당에서 해단식을 열고 6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전북 100인의 아빠단’은 3세부터 초등학교 2학년 자녀를 둔 아빠들이 육아에 직접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공동 육아 프로그램이다.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돌봄 참여를 확대하고,
양승수 기자(=전북)
2025.12.13 15:33:39
[부고] 유창희(전 전북특별자치도 정무수석)씨 빙모상
◆유창숙씨 별세, 최동규씨 부인상, 손란주·최영주씨 모친상, 유창희(전 전북특별자치도 정무수석)씨 빙모상, 유수정씨 외조모상=13일 별세, 전주효자장례타운 301호(3층), 발인 15일 오전 7시30분, 장지 전주승화원, 063-228-4441.
2025.12.13 14:12:56
김의겸 "새만금사업, 전북도민 기대 수준 맞추기는 무리"...전북도민 "이제 와 전북도민에게 책임전가?"
이대통령 새만금개발청 '존재 이유' 묻자 '동문서답'한 김의겸 청장
이재명 대통령이 올해로 착공 34년 째가 된 새만금사업에 대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부분은 정리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 확인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2일 세종시 정부 세종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국토부 새만금 개발청 업무보고에서 "실현 불가능한 민자 유치를 통해 매립한다고 계획했는데 들어올 기업이 어디 있냐"며 "애매모호한 상태로 계속 갈 일은 아니"라고
최인 기자(=전주)
2025.12.13 10:31:27
안호영 의원 "尹 '새만금 내란'으로 폐기한 '새만금 기본계획' 다시 세워야"
이재명 대통령, 새만금개발청 업무보고에서 "새만금은 일종의 희망고문...현실 인정하고 정리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새만금은 일종의 희망고문을 받고 있다"고 발언한 가운데 내년 지방선거에서 전북지사 출마를 선언한 민주당 안호영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윤석열이 폐기한 ‘새만금 기본계획’을 다시 세워 달라"고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안호영 의원 12일 페이스북에 "이날 이재명 대통령께서 '새만금은 30년 째 희망고문을 받고 있다'며 더 이상 애매모호
2025.12.13 07:07:23
김성주 국민연금 신임 이사장 "연금제도 개선, 기금 안정적 운용에 최선"
6년만에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직에 복귀
전북 출신의 김성주 전 국회의원이 19대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으로 내정됐다. 신임 김 이사장은 공단 임원추천위원회 추천과 복지부 장관의 제청을 거쳐 이재명 대통령 재가를 받아 결정됐으며 오는 15일 공식 임명된다. 임기는 2028년 12월까지 3년이다. 김성주 신임 이사장은 12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으로 다시 일하게 되었다"며 "
박기홍 기자(=전북)
2025.12.13 07:06:54
'새만금 예산 분리론' 화두 쏘아 올린 정헌율…"다시 국가 주도 재정립하자"
12일 전북지사 출마 선언에서 '전북 새만금 인질론' 극복 주장
정헌율 전북자치도 익산시장이 "전북의 국가예산 카운팅에 새만금 예산을 떼어내 다시 국가가 개발을 주도하도록 재정립해야 한다"고 이른바 '새만금 예산 분리론'의 화두를 쏘아 올렸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12일 '전북지사 출마선언 기자회견'에서 '전북 대전환을 위한 5대 공약'을 발표하고 새만금개발의 국가주도 재정립을 주창했다. 그는 "새만금 SOC 예산 등
2025.12.13 07:06:15
'모호성'에 갇힌 새만금…30억원 '재수립 용역'마저 재검토 처지
새만금개발청 '폐쇄형 추진'에 '일방통행' 지적도
이재명 대통령이 새만금 개발과 관련해 "앞으로도 20~30년을 애매모호하게 갈 수 없다"고 문제를 제기해 기본계획(MP) 재수립 용역마저 재조정될 상황에 처했다. 12일 새만금개발청과 전북 사회단체들에 따르면 공식 행정절차상 '새만금 기본계획(MP)' 변경은 지난 2011년 최초 수립 이후 2014년 변경과 2021년(제3차) 변경 등 세 차례에 이른다.
2025.12.13 07:05:29
“연안 안전망 다시 짠다”…전북, 638억 투입해 11개 지구 정비
군산 비안도·부안 격포항~궁항 등 신규 3곳 포함해 기후위기 대응 기반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군산 비안도와 부안 격포항~궁항, 작당·왕포 등 연안 3곳을 새롭게 포함한 총 11개 지구에서 638억 원 규모의 연안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기후변화로 해수면 상승과 고파랑 피해가 반복되는 가운데, 전북 연안 전반의 안전 기반을 다시 짜겠다는 구상이다. 전북도는 해양수산부가 최근 확정·고시한 ‘제3차 연안정비 기본계획(2020~2029)’
2025.12.12 17:00:00
“재활의료 공백 줄인다”…전북, 권역 통합재활병원 건립에 속도
국비 98억 추가 확보로 총사업비 764억…2026년 착공·2027년 개원 목표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 건립 사업이 국비 추가 확보로 다시 한 번 추진력을 얻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2일 통합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국비 98억 원을 추가로 확보하며,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정 기반을 안정적으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전북은 도내 장애인 비율이 7.5%로 전국 평균(5.2%)을 크게 웃돌지만, 이를 뒷받침할 전문 재활의료 인프라는 상대적으로 부
김제시립도서관, 겨울 방학 맞이 독서교실 방학반 프로그램 진행
전북자치도 김제시립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겨울 독서교실과 겨울 방학반 프로그램을 오는 2026년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동안 전문 강사 선생님들과 함께 다양한 주제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겨울 독서교실은 2026년 1월 12일 월요일부터 1월 16일 금요일까지 5
유청 기자(=김제)
2025.12.12 16:4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