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29일 10시 11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백제때 창건 김제 진봉산 망해사 일원 '국가 자연유산 명승' 지정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는 18일 ‘김제 진봉산 망해사 일원’이 국가유산체제로 전환된 이후 첫 사례로 최종 지정 고시됐다고 밝혔다. 망해사는 이름 그대로 ‘바다를 바라보는 절’이라는 뜻으로 642년 백제 의자왕 때 부설거사가 세운 것을 당나라 승려 중도법사가 중창했으며 조선 선조 때의 이름난 선승 진묵대사가 이곳에서 수행하며 낙서전과 팽나무를 심었던 유서 깊
유청 기자(=김제)
2024.06.18 14:42:58
김관영 지사 "전주-완주 통합은 공약사항…전북 전체 발전 위한 것"
"재선 출마 여부는 생각 때가되면 정리해 입장 밝히겠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8일 최근 지역내 이슈가 되고 있는 전주-완주 통합문제와 관련 “전주시민들의 오랜 바람이자 저의 선거공약이기도 하다"며 "통합은 전북특자도 전체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일"이라고 통합에 찬성 입장을 견지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우범기 시장과 함께 한 기자간담회에서 "무엇보다 통합 분위기를 조
정재근 기자(=전주)
2024.06.18 13:41:36
전북자치도·의회·우리금융그룹과 업무협약 체결한 '국민연금공단'
전북 창업 생태계 혁신과 중소기업 지원 위해 맞손
전북자치도 혁신도시에 있는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이 전북의 창업 생태계 혁신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전북특별자치도-도의회-우리금융그룹과 지역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8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전날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은 공단 이전지역인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원년을 맞이해 4개 기관이 뜻을 모아 ESG 경영을 실천하고 지역
박기홍 기자(=전북)
2024.06.18 13:38:26
장애 정도 극심한 '자폐성 장애인'도 통합돌봄서비스 첫 시행하는 '익산시'
주간 개별형, 주간 그룹형 등 일대일 돌봄 서비스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장애 정도가 심한 자폐성 장애인 등 최중증 발달장애인에게 '일대일 돌봄'을 제공하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첫 시행한다. 익산시는 서비스 제공기관 지정을 완료하고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한 주간 개별형·그룹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최중증 발달장애인은 자해나 타해 등의 도전 행동을 보이며 장애 정도가 극심한 지적·자
박기홍 기자(=익산)
2024.06.18 13:38:00
완주군 1국 1과 신설 행정기구 개편 추진…문화관광복지국 신설
완주군의회 19일 의결…수소신산업팀 담당관 승격 수소산단 등 추진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1국 1과를 신설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행정기구 개편을 추진한다. 17일 완주군에 따르면 ▲현행 3국 18과 1실, 2담당관, 2직속, 3사업소 13읍면의 행정기구에서 ▲1국 1과를 신설하는 4국 19과 1실, 2담당관, 2직속, 3사업소, 13읍면으로 하는 ‘완주군 행정기구 설치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완주군의회에 제출했다. 개정
정재근 기자(=완주)
2024.06.18 13:37:36
진안군, 지역내 위기·국지도발 대비 2024년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은 2024년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의장 전춘성 진안군수)를 18일 개최했다.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는 지역 내 위기 상황 및 국지도발 발생을 가정해 민·관·군·경·소방의 위기관리와 국지도발 대비 태세를 확립하는 한편 통합방위사태 선포 절차 연습을 통해 유사 시 지역 안전을 조기에 회복하고자 분기마다 개최되고 있다. 2분기 협의회는
황영 기자(=진안)
2024.06.18 13:36:40
전주리싸이클링센터 가스사고 47일만에 18일 새벽 사망자 발생
사인 확인차 부검여부 경찰·가족 협의할 듯…현재 4명 입원중
지난 5월 2일 발생한 전주리싸이클링센터 가스폭발 사고와 관련, 사건발생 47일 만에 입원중인 부상자 가운데 한 명이 사망했다. 18일 전주시에 따르면 전주종합리싸이클링센터 소화슬러지 배관 교체공사 중 원인미상의 폭발사고가 발생해 5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이 중 충남 오송베스티안병원에 입원중이던 전주시 효자동에 거주하는 전모씨가 이날 새벽 4시 48
2024.06.18 10:34:34
"국민의힘 '서진정책' 아직 가야 할 길 멀다"…5선 조배숙의원의 토로
"전북 보수영토 확장 위해 현안 예산활동 강화할 것"
5선의 조배숙 국민의힘 전북도당위원장이 22대 총선 평가와 관련해 "국민의힘의 '서진정책'은 아직 부족한 점이 많고 가야할 길이 멀다"고 주장했다. 조배숙 위원장은 1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국민의힘 총선백서 특위 호남권회의'에 참석한 후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글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조 위원장은 "이번 22대 총선의 표 분석을 통해
2024.06.18 10:28:30
"바이오 특화단지 최적지는 전북"…익산서 울려 퍼진 산·학·연·관 '4각 함성'
17일 오후 4시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월성동에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에서 함성이 울렸다. "글로벌 생명경제의 시작, 바이오 특화단지는 전북으로". 이날 목청을 돋운 사람들은 바이오산업 관련 국내 전문기업 대표 등 관계자 10여명과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와 정헌율 익산시장, 양오봉 전북대 총장, 김원일 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
2024.06.17 21:41:31
동물용 의약품 산업 '메카' 꿈꾸는 익산시…일류기업 '투자 제안' 잰걸음
정헌율 익산시장 17일 연관기업 간담회서 "입주기업 적극 지원"
동물용의약품의 국내 시장 규모는 지난 2019년에 이미 1조2000억원을 넘어서 해마다 널뛰기 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는 이미 전북대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 부지에 '동물용 의약품 효능·안전성 평가센터'를 건립하고 모든 축종들의 평가가 가능한 연구시설과 회의시설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 여기다 국비 15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300억원을 투입하는
2024.06.17 21:4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