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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비경, 무주구천동 33경 '국가생태탐방로'로 거듭난다
환경부 공모 선정으로 국비 50억 원 확보하메 따라 지방비 포함 총사업비 1백억 원 투입, 2026년부터 2029년까지 구천동 33경 생태탐방로 17.6km 개설
전라북도의 대표적 자연관광지 무주구천동관광특구가 UN이 정한 국제적 관광도시 무주군의 명성에 걸맞게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무주군이 환경부 공모에 선정돼 ‘무주구천동 33경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을 위한 국비 50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실시설계 및 공사 추진에 착수할 계획으로, 덕유산과 구천동 33경의 풍부한 자연·생
김국진 기자
2025.12.04 14:44:52
“세계 무대에서 확인된 완주 수소 실력”…WHE 2025 참가 기업 4곳 두각
AP 그린·AES테크·OP모빌리티·BTE, 세계수소엑스포 개막 첫날부터 존재감…지역 수소 생태계 성장세 입증
전북 완주의 수소기업들이 세계 무대에서 또 한 번 경쟁력을 증명했다. 4일 개막한 ‘World Hydrogen Expo 2025(WHE 2025)’에서 완주군 기반 기업 네 곳(AP GREEN, AES Tech, OP Mobility, BTE)이 나란히 수상하며 기술력과 시장성을 인정받은 것이다. 지역 수소산업이 단순한 지역 전략을 넘어 국제 시장에서도 통
양승수 기자(=완주)
2025.12.04 14:42:16
무주군, ‘천마 산업’ 미래 성장 핵심축으로 만든다
전략 세미나 열고 ‘3단계 무주천마클러스터 육성 사업’ 성과 공유 점검
우리나라 천마 생산량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무주군이 천마산업의 한단계 도약을 위한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다. 무주군은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천마 산업 육성 사업의 주요 추진 성과와 향후 전략을 공유하기 위한 ‘3단계 동부권 발전사업 결과 공유 및 2025년 하반기 전략 세미나’를 개퇴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과 천마 사업단,
김국진 기자(=무주)
2025.12.04 14:40:37
익산시 국가예산 '3년 연속' 1조원 시대…정헌율 "체감적 변화의 익산 만들 것"
내년도 예산 1조 566억원 확보 '풍작'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내년도 국가에산으로 총 1조566억원을 확보하며 3년 연속 1조원 시대를 활짝 열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4일 브리핑을 통해 익산시 국가예산 규모가 역대 최대인 1조 566억 원으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4년 1조 104억 원과 2025년 1조 115억 원에 이어 '3년 연속' 1조 원 이상 확보에 성공한 것이다. 익산시
박기홍 기자(=익산)
2025.12.04 14:39:05
"경기전 명품 은행나무를 전봇대처럼"..."전주시는 '나무 자르는 선수'인가?"
갑작스런 가지치기에 시민들 '의아'한 반응…"천변 버드나무 벌목 악몽 교차"
지난해 전주천 버드나무 벌목과 관련해 시민들의 반발을 샀던 전주시가 이번에는 가을 은행단풍 명소로 소문난 경기전 은행나무에 대한 가지치기에 나서 시민들로부터 항의를 받았다. 4일 오전 <프레시안> 전북취재본부에는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왔다. "한옥마을 경기전에 있는 오래된 은행나무를 이날 오전부터 전주시에서 나와 전봇대처럼 은행나무를 무차별적
최인 기자(=전주)
2025.12.04 12:16:49
진안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쓴잔'에도 '도전은 계속' 선언
전북특자도 전춘성 진안군수가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최종 대상지 선정에서 제외된 데 대한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사업 유치를 향한 새로운 도전 의지를 강력히 표명했다. 전춘성 군수는 4일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2026년부터 2년간 농어촌 주민 1인당 월 15만 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소멸 위기의 최전선
황영 기자(=진안)
2025.12.04 11:41:44
"산단의 안전 공백, 대학이 메웠다"…전북대, 외국인 노동자 위해 4개 언어 안내서 제작
화학사고 대응부터 보호구 착용까지…지역 현장 맞춤형 ‘다국어 안전 매뉴얼’ 첫 선
전북대학교가 지역 산업현장의 안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다국어 화학안전 안내서를 제작했다. 언어 장벽 때문에 위험을 사전에 파악하기 어려웠던 현장의 현실을 대학이 직접 나서 해소했다는 점에서 RISE(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취지를 가장 뚜렷하게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전북대 RISE-Ⅱ3 사업단(책임자 박천웅 교수)은
양승수 기자(=전북)
2025.12.04 11:39:56
천호성 "AI·GIS 기반 미래형 학교 배치 의사결정 시스템"도입해야
전남은 2018년부터 학교 재배치·농촌 유학 등 선제적인 정책 추진
전북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전주교대 천호성 교수(전북미래교육연구소장)는 "AI·GIS 기반 미래형 학교 배치 의사결정 시스템"의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천호성 교수는 4일 논평을 통해 "심화되는 인구 소멸 위기 속에서 전북교육청의 보다 능동적이고 과학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지난 2024년 3월, 정부가 전북의 주요 지역을 ‘인구감소지역’으로
2025.12.04 11:37:41
새만금은 '새로운 문명'이 열리는 곳?…국가예산 확보놓고 '자화자찬' 일색
새만금개발청 홈페이지에는 새만금을 이렇게 소개하고 있다. "새로운 문명이 열리는 곳, 새만금" 이어 새만금사업은 "전북 부안군과 군산시를 잇는 33.9km에 달하는 세계 최장의 방조제를 축조함으로써, 내부토지 2만 9100ha와 담수호 1만1800ha 등 총 4만900ha(409㎢)의 땅을 새롭게 조성하는 단군이래 최대의 간척사업"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5.12.04 11:19:24
최정호 익산시장 출마 예정자 "익산에 '한류 K-콘텐츠밸리' 조성 제안한다"
4일 익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공약 관련 발표
최정호 전 국토부 차관이자 익산시장 출마예정자가 4일 "한문화 발상지인 익산에 '한류 K-콘텐츠 밸리' 조성사업을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최정호 출마예정자는 이날 익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류 K-콘텐츠밸리 조성사업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K-컬처 시대를 위한 콘텐츠 국가전략산업화 추진' 방향과 부합하는 만큼 실현 가능성이 높다"며 이
2025.12.04 11: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