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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한동훈은 내란 관리자 될 수 없어"…혁신당 전북도당 "한 총리 즉각 수사해야"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 8일 긴급 성명서 발표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위원장 정도상)이 8일 긴급 성명서를 통해 "한덕수 국무총리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윤석열이 일으킨 내란의 관리자가 될 수 없다"며 "한동훈 대표와 한덕수 총리의 윤석열 대통령 '질서있는 퇴진' 언급 자체가 위헌"이라고 주장했다. 혁신당 전북도당은 이날 성명서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한동훈 국민의 힘 당대표는 윤석열이 국민의힘에
박기홍 기자(=전북)
2024.12.08 15:01:39
국민은 분노에 떠는데, 국민의힘만 신나
허은아 "'즉각 탄핵'만이 국민 갈등 줄이는 방법"...천하람 "대통령 권한 사유화하는 교만의 극치" 보여줘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는 8일 "대통령 윤석열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정족수 미달로 폐기되면서 투표함조차 열어보지 못했는데 의결정족수 200명 가운데 5명이 부족한 숫자는 국민의힘에 부족한 용기, 부족한 양심, 부족한 자유를 보여주는 숫자"라고 강조했다. 허 대표는 자신의 sns에 이같은 내용의 글을 올리고 "국민의힘에서 집단따돌림을 당해본 적 있는 저로서는,
최인 기자(=전주)
2024.12.08 14:01:24
내란부역정당 국민의힘의 '호남동행'을 거부한다
전북 시, 도의원 "국민의힘 의원들은 심판의 대상, 호남동행의원이 될 수 없다"...명예도민증도 당장 회수해야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를 '내란죄 공범'으로 경찰에 고발한 가운데 '내란부역정당'의 대표를 지낸 추경호 의원을 비롯해 국민의힘의 '호남동행특위 제도'를 거부해야 한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또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남발한 명예도민증도 회수해야 한다는 주장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헌정질서를
2024.12.08 09:26:55
전북 '정읍 등 3곳' 대설특보 발효…전북자치도 재대본 '비상1단계' 가동
전북자치도는 7일 오후 11시에 정읍시와 무주군·순창군 등 3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 비상근무를 가동하는 등 대설로 인한 불편과 피해 예방에 적극 나섰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7일부터 8일 아침까지 전북 순창 정읍 서부권역을 중심으로 눈이 내릴 예정이다. 이들 지역의 예상 적설량은 2~7cm로 동부 지역은 1~5c
2024.12.08 05:53:59
국민의힘 "내란수괴 비호하며 내란공범 자초" 비난 거세
국민의힘 의원 '국민의 대표 자격'도 상실...국회법과 양심 버리고 '12.3 비상계엄사령부 포고령 1호'에 맹종한 셈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투표에 당론을 방패 삼아 본회장에서 집단 퇴장해 투표에 불참한 국민의힘은 국회법을 어긴 것은 물론 민의의 전당인 국회가 군홧발로 짓밟도록 한 '내란수괴'를 비호하며 스스로 '내란공범'을 자초했다는 불명예 꼬리표를 달게 됐다. 국회법 114조의2(자유투표)항은 "의원은 국민의 대표자로서 소속 정당의 의사에 기속되지 아니하고 양심에
2024.12.08 05:17:08
판사 출신 초선의 일갈…"민심의 물결은 이제 거꾸로 흐르지 않을 것"
박희승 전북 의원 자신의 SNS에 장문 글 '주목'
판사 출신의 초선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정족수 부족으로 자동 폐기된 7일 오후 '바다로 흘러간 민심의 물결은 이제 거꾸로 흐르지 않을 것'이라고 일갈(一喝)했다. 박희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남원장수임실순창)은 이날 자신의 SNS에 글을 올리고 "국회 앞에서 열린 국민촛불 대행진에는 어느 때보다 많은 인파의 함성을 넘어선 절규가 이어졌다"며
2024.12.08 00:01:41
"대통령 일임 권한이 시민보다 중요했나?"…"부역자들의 침묵 심판할 것"
전북 민주당 의원 일제히 국민의힘 강력 비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7일 오후 국민의힘 의원들의 퇴장으로 국회 본회의에서 자동 폐기된 것과 관련한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치권의 격앙된 반응이 갈수록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이춘석 4선 의원(전북 익산갑)은 이날 자신의 SNS에 '살고자 하면 죽으리라'는 글을 올리고 "탄핵안이 개표도 못해보고 폐기됐다"며 "시민들께는 전혀 가닿지 못한 '윤석열
2024.12.07 23:14:03
전북 시장·군수협의회 "尹, 일말의 부끄러움 있다면 즉각 사퇴하라"
정헌율 회장 "윤 대통령 퇴진 위해 끝까지 싸울 것"
전북시장·군수협의회(회장 정헌율 익산시장)는 7일 정족수 부족으로 자동 폐기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과 관련해 "탄핵안 거부는 민심을 거스른 행위"라며 "윤석열은 국민과 역사 앞에 사죄하고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전북 14명의 기초단체장들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윤석열 대통령이 즉각 사퇴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은 더 큰 혼란에 빠질 것"이라며 "윤
박기홍 기자(=익산)
2024.12.07 22:46:55
국민의힘, 귀하들은 자랑스럽습니까?
"내란의 공범 정당임을 자백한 국민의힘"..."오늘 밤 만큼은 부디 두 다리 뻗고 푹 주무시라"
내란을 획책하고 실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가 무산되면서 야당 국회의원들이 자신의 SNS에 비통한 심정을 포함한 각자의 소회를 남기고 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비통하고 분하다. 내란을 획책하고 실행한 대통령 탄핵소추를 추진했으나 여당이 막았다"면서 "국민의힘 의원들, 귀하들은 자랑스럽습니까?"라고 되물었다. 조 대표는 또 "당
2024.12.07 22:29:42
탄핵안 폐기에 '분노의 바다'…김관영 전북지사 "책임있는 결단 있어야"
국회 본회의 정족수 부족 자동 폐기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7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 정족수 부족으로 표결이 무산됨에 따라 정국은 다시 격랑에 휩싸이게 됐다. 전북 도민들은 국민의힘이 국민을 배신했다며 강한 분노를 표출했고 김관영 전북도지사도 "대통령은 계엄에 대한 책임은 회피할 수 없을 것"이라며 윤 대통령의 책임있는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국회는 7일 오후 본회의장에서 윤
2024.12.07 22:2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