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26일 20시 55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추미애 "12.3내란은 '김건희 범죄 가리개용 내란 폭동'일 뿐"
'김건희 방탄 내란 특검' 으로 밝혀 내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은 27일, 12.3비상계엄의 목적은 "이미 전부터 계획되고 준비된 김건희 호위 목적 비상계엄"였다며 "구속 기소된 내란 수괴와 국민의힘이 주장하는 야당의 입법 독주는 그저 핑계"일 뿐 이라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적었다. 그러면서 추 의원은 비상계엄 선포 전에 발생했던 여러가지 사례들을 제시했다. 지난해 9월 19일 "뉴스토마토에
최인 기자(=전주)
2025.01.27 15:33:15
"윤석열 '친정' 검찰의 구속 기소는 내란 계엄의 위헌•불법과 민주적 헌정 파괴 인정한 것"
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성명 "구속기소 시작으로 '내란 진압' 완성 때까지 끝까지 최선 다해 싸울 것"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27일 "윤석열 체포와 구속으로 이어진 일련의 국면을 면밀히 주시하며 검찰을 포함한 수사기관과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하고 환영한다"고 밝혔다. 민주당전북특자도당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구속은 국민의 충돌을 부추기는 극단적 선동과 증거 인멸의 우려에 따른 당연한 귀결이자 위헌 계엄의 불법
2025.01.27 15:06:46
강경숙 "이주 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무관심 돌아 봐야"
기업 이윤을 이유로 노동자의 안전 희생시키는 일 반복돼서는 안돼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은 27일 논평을 내고 "젊은 노동자의 안타까운 죽음, 이제는 멈춰야 한다"고 촉구했다 강경숙 의원은 이날 논평에서 "지난 설 연휴의 아침, 우리에게 또 하나의 비극적인 소식이 전해졌다"며 "지난해 6월 전주페이퍼에서 발생했던 특성화고 출신 노동자 사망 사건에 이어 이번에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2살 청년 노동자가 컨베이어 벨트에 몸
2025.01.27 14:49:51
전북지역 대설·강풍·풍랑 경보…귀성길 곳곳 불편 예상
전북지역에 대설·강풍·풍랑 경보가 내려지며 귀성길에 큰 불편이 따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10시 30분 기준 무주, 진안, 장수, 남원 등 11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고 군산, 김제, 부안 등 일부 서해안 지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전북 내륙에는 시간당 최대 3cm의 눈이 내리며 일부 산지에는 9cm 이상 적설량을 기록했다. 덕유
김하늘 기자(=전북)
2025.01.27 11:31:22
‘바람꽃’ 전시회…함께 소통하며 맞이하는 새해
다음달 2일까지 전주 서학동사진미술관서 열려
‘바람꽃’ 전시회가 다음달 2일까지 서학동사진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설 명절 기간을 포함해 2주간 진행되며, 관람객과 작가 간의 소통에 중점을 둔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전시회는 관람객들이 작가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며 창작 과정에 대해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한다. 전시장은 커피와 함께하는 대화의 장으로 꾸며져 예술과 소통
정세량 기자
2025.01.27 11:18:34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 환자·내방객에 설날 인사와 선물 전달
전주병원과 호성전주병원이 설날을 맞이하여 환자와 내방객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전주병원과 호성전주병원을 찾은 환자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설날 분위기를 함께 나누기 위해 병원 임직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미니양갱과 복주머니를 환자들에게 직접 전달하여 따뜻한 인사를 전하고 환자 한 명 한 명에게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전주병원 ·호성전
박선용 기자(=전주)
2025.01.27 11:18:18
"의원 아닌 요원"…'바이든-날리면' 급 '국민듣기평가' 이번엔 안 먹혔다
새해는 국민 '계몽'하겠다며 국민 우습게 보는 정치 사라져야
검찰이 26일 내란 우두머리(수괴) 혐의로 대통령 윤석열을 구속 기소하면서 국민 수준을 우습게 보는 대통령과 대통령 측근들의 '국민듣기평가' 시도가 확실하게 차단되는 계기가 마련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대통령실은 이날 밤 늦게 검찰이 윤석열을 내란 우두머리(수괴) 혐의를 구속 기소한 데 대해 여전히 "불법이자 편법"이라고 비판하면서 "국민이 뽑은 대통
최인 기자
2025.01.27 10:23:06
원광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사업’ 평가에서 최고 등급
고등학생 대상 취업지원 체계 및 프로그램 운영 우수성 인정
원광대학교(총장 박성태)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사업 평가에서 최고 등급 '우수' 를 획득해 고교생 취업지원 분야의 선도적인 역할을 인정받았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한 이번 평가에서 원광대는 고등학생 대상 취업지원 체계 및 프로그램 운영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모든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해 사업 운영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았다. 특히
최인 기자(=익산)
2025.01.27 07:19:25
윤 대통령 기소가 대선에 미치는 영향?…"국힘 후보 '윤석열 늪'에 빠질 것"
전북 출신 김의겸 전 의원 "사실상 대선 시작됐다"
전북 출신의 김의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6일 향후 조기 대선과 관련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윤석열에 대한 답을 내놓지 않고선 대선을 치를 수 없을 것"이라며 '윤석열의 늪'을 언급했다. 언론인 출신이자 청와대 대변인을 역임했던 김의겸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윤석열 기소가 대선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글에 "윤석열이 구속기소됐다. 이
박기홍 기자(=전북)
2025.01.26 21:18:09
"이제는 '민생'이 최우선"…'실질 대책' 강조한 이원택 민주 전북도당위원장
전북 의원 설 명절 인사 통해 경제회생 주장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위원장이 26일 "이제는 '민생'이 최우선이다"며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국민의 삶을 지키고 희망찬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주장했다. 이원택 위원장(전북 군산김제부안을)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는 비상계엄의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과 법치의 혼란 속에 있지만 현직 대통령의 구속을 통해 대한민국은 법치 국가로
2025.01.26 19: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