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23일 05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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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범 재범률 매년 높아지는 한국…이대로 둘 건가
[청소년 범죄, 법과 복지 사이] <5> 팀 차일드의 교훈
청소년 범죄가 늘어 걱정이라는 이야기가 심심찮게 들린다. 청소년 범죄에서 강력 범죄의 비율이 높아지고 재범률이 높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위험한 10대'를 묘사하는 보도도 적지 않다. 그러나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갈 것인지를 깊이 있게 탐색하는 시도는 그리 많지 않다.프레시안은 법률구조와 사회 복지를 결합해 이 문제를 풀어갈 것을 제안하는 김익태 변호사
김익태 변호사
"교회에 돈 내려 매춘"? 황당해도 귀 기울인 이유
[청소년 범죄, 법과 복지 사이] <4> 의뢰인-변호인의 신뢰 관계의 중요성
부유한 백인들이 흑인 청소년 범죄자 위해 돈 낸 이유
[청소년 범죄, 법과 복지 사이] <3> 미국 모란센터의 교훈
강간범 누명 6년 옥살이, 13년 만에 무죄 밝혀졌지만…
[청소년 범죄, 법과 복지 사이] <2> 법률구조만으로는 부족하다
'알바' 구하던 15세 소년, 살인범으로 몰리다
[청소년 범죄, 법과 복지 사이] <1> 청소년 법률구조의 중요성
한국의 미래, 샌드위치인가 조커인가
[연속 기고 - 론스타 ⑩] 간접 수용의 헌법적 쟁점과 FTA·ISD
2012년 11월 22일, 론스타가 결국 한국 정부를 상대로 투자자-국가 소송(ISD)을 제기했다. 10년간 지속된 론스타 문제가 왜 생겼는지, 제2의 론스타 사태를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짚어봐야 할 대목이 많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정치 공학이 모든 이슈를 삼켜버린 듯한 대선에서 론스타와 ISD는 주요 쟁점이 되지 못했다.그러나 론스타 문제
한중FTA에 ISD 넣으면 당연히 한국에 유리?
[연속 기고 - 론스타 ⑨] '해외 투자 국가' 중국, ISD에 소극적이지 않다
환경 예외 조항? 국제중재재판에서 유명무실했다
[연속 기고 - 론스타 ⑧] ISD 사례를 통해 본 공공정책과 투자자 권리
하지만 이 조항이 실제로 투자자-국가 분쟁 시 투자 유치국의 환경 보호에 관한 조치를 정당화할 수 있는 도구로 사용된 예는 찾아보기 힘들다. 오히려, 중재재판부의 해석은 이 조항을 무력화하는 쪽으로 이루어졌다.
한미FTA의 기묘한 서문에 담긴 비밀
[연속 기고 - 론스타 ⑦] 미국이 문제의 서문을 넣은 이유 직시해야
이 서문의 위험성은 상당히 심각하다. 만일 미국의 의도대로 된다면, 어떠한 외국인 투자자도 미국의 국내법 수위 이상의 투자 보호를 받을 수 없게 된다. 문제는 또 있다. 미국에서와 같이(as in the United States)라는 말을 굳이 서문에 써 놓음으로서, 이러한 국내법의
국제중재재판은 공정하다? 천만의 말씀
[연속 기고 - 론스타 ⑥] 일관성도, 투명성도 결여된 ICS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