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15일 23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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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영산강축제, '행운소비 즉석복권'으로 즐거움 두 배…지역경제도 '활짝'
소비만 해도 최대 100만 원 '나주사랑상품권' 당첨 기회
'2025 나주영산강축제'의 특별 이벤트인 '행운소비 즉석복권'이 시민과 관광객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축제의 흥을 더하고 있다. 소비와 행운이 결합된 이번 이벤트는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다. 10일 나주시에 따르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이 나주 관내 상점, 전통시장, 음식점, 카페 등에서 사용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즉석복권
김육봉 기자(=나주)
'2025나주영산강축제', 개막 첫 날 15만명 '구름 인파'
가수 송가인·김용빈·루나·이충주 축하공연…정보석·유동근·선동열 참석
'2025나주영산강축제'가 개막 첫 날인 8일 15만명이 넘는 구름 인파로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몰리면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영산강의 새로운 이야기, 지금 다시 시작 시즌 2'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축제는 오는 12일까지 5일간 영산강 정원에서 펼쳐진다. 축제는 개막 전날인 지난 7일부터 1만명이 넘는 방문객들이 축제장을 다녀갈 정도로 분위기가
윤병태 시장, '2025 나주영산강축제' 개막 앞두고 최종 현장 점검
축제장 접근·교통·안전대책 등 꼼꼼히 살펴
전남 나주시가 '2025 나주영산강축제' 개막을 하루 앞두고 현장을 최종 점검하며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7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윤병태 시장은 이날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열릴 축제 현장을 직접 찾아 주요 부서장들과 함께 교통, 안전,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축제 개막을 앞두고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를
'나주호 둘레길' 17일 전 구간 개통…힐링 명소 탄생 '기대'
총 8㎞ 숲길·수변길 조성, 안전·편의시설 보강
전남 나주시가 자연과 호수의 풍광을 품은 '나주호 둘레길'을 오는 17일 전면 개통한다. 부분 개방 이후 안전 점검과 편의시설 확충을 마무리한 이번 개통으로,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명품 힐링 걷기 코스가 완성됐다. 3일 시에 따르면 지난 7월 일부 구간(한전 KPS 연수원~녹야원 2.8㎞, 중흥리조트~다도광업소 3.6㎞, 총 6.4
배우 정보석씨, 2년 연속 '나주영산강축제 홍보대사' 위촉
나주 반남면 출신…축제 기간 매일 시민과 관광객 직접 만나 소통
나주시가 고향 출신 국민배우 정보석씨를 '나주영산강축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나주 반남면 출신인 정씨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홍보대사로 나서며 축제의 얼굴로 활약한다. 나주시는 3일 "정보석씨가 축제 기간 동안 매일 현장을 지키며 시민과 관광객을 직접 만나 소통하고 '우주제빵소' 부스를 운영한다"며 "지역 홍보와 현장 분위기 제고에 큰 도움이 될
'2025 전국 나주 마라톤대회' 12일 팡파르…전국에서 1만 2천명 참가
풀·하프·10km·5km 전 종목 진행
전남 나주시가 오는 12일 '2025 전국 나주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2일 시에 따르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나주시와 MBN, 매일경제가 공동 주최하고 나주시육상연맹이 주관한다. 전국 마라토너 1만 2000여 명이 참가하며 종목은 풀코스와 하프코스, 10km, 5km, 단체 하프(남 2·여 1)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영산강을 따라
나주시의회, '농촌공간 재구조화 세미나' 개최
김강정 대표의원 "농촌 미래 청사진 모색"
나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농촌공간 재구조화 과정 연구회'(대표의원 김강정)가 주최한 세미나가 지난달 29일 빛가람동 동신대한방병원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읍면동 주민과 유관기관 단체장, 언론인 등 지역사회 각계가 참석해 농촌공간 재구조화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2일 시의회에 따르면 첫 번째 기조발표에서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
'2025 나주영산강축제',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들 총출동
8일 개막식에 가수 송가인·김용빈, 뮤지컬 배우 루나·이충주 출연
오는 8∼12일까지 닷새간 '2025 나주영산강축제'에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들이 대거 초청돼 영산강의 가을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1일 나주시에 따르면 첫 무대는 10월 8일 개막공연으로 국민적 인기를 끌고 있는 트로트 여왕 송가인과 김용빈이 출동한다. 이날 개막식 주제공연인 '왕후, 장화'의 주연을 맡은 실력파 뮤지컬 배우 루나와 이충주도 무대에
'2025 나주영산강축제' 10월 8일 개막…화려한 볼거리·즐길거리 풍성
10월 12일까지 영산강 생태·역사·문화 기반 통합 축제 '기대'
음식점 할인·먹거리 체험·어린이 맞춤 공연 등 미식 이벤트 마련 우호교류 中 태주시 공연단 초청·관내 숙박업소 10% 특별할인도 '2025 나주영산강축제'가 오는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닷새간 전남 나주 영산강정원 일대에서 펼쳐진다. '영산강의 새로운 이야기, 지금 다시 시작 시즌2'라는 슬로건으로 영산강의 상태·역사·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면서 한층
나주시의회 교통정책연구회, '2025 대중교통 시민토론회' 성료
시민과 함께 '나주형 교통복지도시' 청사진 모색
나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교통정책연구회'(대표의원 한형철)가 '2025 대중교통 시민토론회'를 열고, 시민과 함께 나주 교통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토론회는 '나주시 대중교통, 시민과 함께 길을 찾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29일 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25일 나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토론회에서는 나주시 대중교통의 현황과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