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6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주시장 경선 결과 맹정섭 후보가 최종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충주시장 결선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진행됐으며 노승일 후보와 맹정섭 후보가 맞붙는 치열한 접전 끝에 맹정섭 후보가 민주당의 본선 주자로 확정됐다.
이번 결선투표로 선출된 맹정섭 후보는 오는 6월3일 지방선거에 출전하게 됐다.
현재 국민의힘 측은 이동석·정용근 예비후보 간의 결선투표가 진행 중인 상황으로 양당 모두 결선을 거친 후보들이 충주시장 자리를 놓고 정면 승부를 펼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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