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닉스'는 이제 '언더독'일 수 없다. '탑독'의 길은 이럴 것이다
[최재천의 책갈피] <슈퍼 모멘텀> 이인숙 , 김보미 , 김원장 , 유민영 , 임수정 , 한운희 글
"2002년, 하이닉스가 마이크론에 넘어갔다면, 2012년, SK가 하이닉스를 인수하지 않았다면, 2013년, 하이닉스와 AMD의 HBM 실험이 좌초됐다면, 2020년, 엔비디아의 AI 칩에 HBM2B가 탑재되지 못했다면, 마지막으로, 한국 경제에 하이닉스가 없었다면, 한국 경제의 굴곡과 AI 시대라는 기술패권 전환기를 관통하는 SK하이닉스의 서사를 압축한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2026.03.01 14:5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