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4월 25일 2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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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외 정책, 러시아-우크라 종전과 중국 견제로 압축된다
국가안보보좌관, 국무장관, 유엔대사 모두 중국에 강경한 인사들로 채워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군인 출신인 마이크 왈츠 공화당 하원의원에게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맡아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무장관으로는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조기 종식 및 중국 견제를 강화하려는 트럼프 당선인의 의중이 반영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11일(이하 현지시각) <월
이재호 기자
2024.11.12 12:0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