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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 선거 후보 사퇴…해리스 부통령 대체 후보로 지지
TV토론 이후 건강 문제 제기된지 25일만…미 대선 구도 급변
지난 6월 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TV 토론 이후 건강 문제로 후보 사퇴 압박에 직면했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결국 재선 도전을 포기했다. 그는 새로운 후보로 카멀라 해리스 현 부통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21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방송 CNN은 바이든 대통령이 재선 도전을 끝내라는 압박이 커지면서 대통령 후보에서 중도 하차하고 해리스 부통령
이재호 기자
2024.07.22 06:48:31
'어차피 대통령은 트럼프'? 우크라 젤렌스키, 러시아와 협상 시사
블링컨 국무장관도 우크라이나 '자립' 언급…'트럼프 집권 2기' 대비하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전쟁 중인 러시아와 협상을 시사하고 미 국무장관은 우크라이나의 '홀로서기'를 언급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이에 대비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는 모양새다. 20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방송 CNN은 젤렌스키 대통령이 지난 15일 11월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는 평화회담에 러시아가 대표단을
2024.07.21 19:15:28
"귀에 총 맞은 트럼프, 청력 검사 필요할 수도"
트럼프, 김정은과 정상회담에서 "야구 보러 가자" 제안…재차 관계 개선 의지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총격 피습 이후 귀 주위에 간헐적인 출혈을 보이고 있으며, 청력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20일(이하 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트럼프 전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주치의를 지낸 텍사스 출신 공화당 하원의원 로니 잭슨이 지난 13일 트럼프가 총격을 받은 이후 매일 상황 평가와
2024.07.21 12:3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