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17일 2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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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의 '윤석열 영입'으로 한 차례 우회했지만, 여전히 '촛불시대'
[장석준 칼럼] 총선 결과 단상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끝났다. 결과에 관해서는 며칠 새 이미 많은 논평과 분석이 나왔다. 그러나 대개는 윤석열 정부와 야당들의 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시간 지평이 2022년 대선과 그 후를 맴돌며, 더 길어봐야 2019년 조국 법무부장관 사태를 넘어서지 않는다. 그러나 모든 사건에는 그에 영향을 끼치는 복수의 시간대가 있기 마련이다. 이번
장석준 출판&연구집단 산현재 기획위원
2024.04.17 05:01:56
울컥한 김동연 "이번 정부서 안되면 다음 정부에서라도 끝까지…"
'세월호 10주기 기억식' 추도사에서 눈물 흘린 김동연 경기도지사
"가장... (울먹) 사랑하는 사람을 멀리 보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압니다. 그 사람 대신...(잠시 침묵) 나를 보내달라고 울부짖어 본 사람은 압니다. 대부분의 아픔과 그리움은 세월 앞에서 희미해지기 마련이지만 아주 드물게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6일 오후 3시 경기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10주기
이명선 기자
2024.04.17 05: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