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05일 15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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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주민들에게 '개평' 주고 해바람 노다지 떼돈 긁어가는 투기자본들
[지금 당장 이재명표 전국민 기본소득 가능하다, 재생에너지 대전환] ③
샘 올트먼은 왜 자비로 기본소득을 실험했을까 햇빛은 보수햇빛 진보햇빛이 따로 없습니다. 바람도 물도 그렇습니다. 온 자연이 다 그렇습니다. 사람들의 시각과 주장, 자신이 만든 세계관이 그렇게 보수-진보로 사람들과 세상을 편 가르고 구분할 따름입니다. 보수-진보 개념은 역사의 휴지통으로 버려지고 있는 20세기 낡은 세계관입니다. 인공지능과 기후지옥, 극단
박승옥(전국 햇빛나눔 영농형태양광사협연합회 준비위원장)
2026.01.05 15:13:54
'탈팡' 러시 계속…쿠팡 한달 만에 이용자 6% 감소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책임 회피성 대처로 쿠팡이 거센 비판을 받는 가운데, '탈팡' 러시가 더 거세지는 모습이다. 4일 애플리케이션·결제 데이터 분석기업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해 12월22~28일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WAU)는 2771만6655명이었다. 종합몰 앱 순위 1위는 유지했으나, 한 달 전인 11월24∼30일 WAU와
이대희 기자
2026.01.05 07:04:40
이재명 대통령에게 거짓 보고하고 있는 에너지 독재 마피아 관료-정치인들
[지금 당장 이재명표 전국민 기본소득 가능하다, 재생에너지 대전환] ②
기후에너지부-한전의 에너지 집중-독재 체제를 그대로 두고 재생에너지 대전환은 불가능 해바람물 발전은 소형 분산형의 지속가능한 에너지입니다. 재생에너지는 지역 에너지 자립 자치를 가능케 하고 에너지 민주주의 체제를 낳습니다. 이와 반대로 핵-화석연료 발전은 지속불가능할 뿐더러 체르노빌-후쿠시마 핵폭발과 기후지옥의 대재앙을 초래하는 초거대 에너지 집중-독재
2026.01.02 05:58:30
지금 당장 이재명표 전국민 기본소득 가능하다
[지금 당장 이재명표 전국민 기본소득 가능하다, 재생에너지 대전환] ①
운산 금광은 노다지라는 말이 유래될 정도로 조선인들이 개발한 동양 굴지의 금광이었습니다. 그런데 1896년 아관파천 당시 고종은 특별 왕명으로 평안북도 운산 일대 금광 채굴권을 미국인 모스(J.R. Morse)에게 단돈 1만 2,500달러를 받고 팔아 넘깁니다. 중간 거간꾼이던 광혜원(廣惠院) 왕실 의사이자 미국 공사 알렌이 챙긴 금액만 해도 3만 달러였습
박승옥(전국 햇빛나눔 영농형태양광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준비위원장)
2026.01.01 11:32:48
주병기 공정위, '약한 규제 참사' 쿠팡 사태에 "영업정지 수준 처분도 가능"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 조사 결과에 따라 영업정지 수준의 처분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주 위원장은 31일 국회에서 열린 연석 쿠팡 청문회에서 "현재 민관합동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어떤 정보가 유출됐는지, 피해 규모와 성격이 어떠한지, 쿠팡이 피해 회복 조치를 성실히 이행할 수 있는지 등을 고려해 필요하다면 영업정지까지 처분할 수
2025.12.31 18:22:30
"쿠팡이 언론 광고 중단 협박 했느냐" "예산상 문제로 저희가…"
쿠팡이 광고를 이용해 '언론사 길들이기'를 시도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30일 정무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기후환경에너지노동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가 연 쿠팡 연석청문회에서 제기됐다. 이날 청문회에서 기재위 소속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쿠팡이 한국의 언론사들에 대한 광고 협찬을 중단하겠다, 이런 메시지가 언론사에 도는 것 같다"며 "이날
2025.12.31 05:27:56
배경훈 부총리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자체 발표는 악의적"
로저스 "쿠팡 '셀프 조사'는 국정원 지시" 주장에 국정원 "거짓 증언…위증죄 고발해 달라"
'쿠팡 사태 범정부TF' 팀장인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피의자인 전 직원을 자체 조사하고 이를 수사기관과 논의 없이 자체 발표한 것을 두고 "악의적"이라고 일갈했다. 배 부총리는 30일 국회에서 열린 쿠팡 연석청문회에서 이번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두고 "3300만 건 이상의 이름과 이메일이 유출됐고 개인정보보
2025.12.30 21:57:55
경기신보, 경기도 기술·혁신 '강소기업' 10곳 선정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인식 개선, 격려·자신감 전달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은 경기침체 등으로 경영환경이 전반적으로 악화된 상황 속에서도, 기술력과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꿔온 경기도내 '강소기업' 10곳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경기신보가 이날 발표한 강소기업은 ㈜미정화학, 블루스카이, ㈜소프트제국, ㈜승진기계, ㈜은성화학, ㈜매직큐브, ㈜영원메티칼, ㈜한영, ㈜그랑페르, 애드파
프레시안 경제
2025.12.30 16:24:17
'보상으로 판촉하나' 비판에 쿠팡 로저스 "1조 7000억 달해…전례 없어"
국회 연석청문회…'기만적 보상' 여론에도 추가 보상 계획 없는 듯
해럴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가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쿠팡의 보상안에 대해 "1조 7000억 원에 달한다. 전례가 없는 보상안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구매이용권 형태의 개인정보 유출 보상에 대해 사실상 '마케팅'이라는 비판이 이는 가운데 추가 보상을 낼 계획이 없다는 점을 드러낸 발언으로 풀이된다. 30일 국회 6개 상임위가 연 쿠팡 연석 청문회에서 로
최용락 기자
2025.12.30 14:28:32
결국 등 돌린 소비자들…쿠팡 신용카드 매출액 30% 급감
신한카드 사용액 1331억→934억 원… 1차 청문회 직후도 소폭 감소
지난 11월 29일 쿠팡 가입자의 개인정보 유출 사실이 알려진 직후 신한카드로 지출된 쿠팡 매출액이 30%가량 큰 폭으로 감소한 기록이 확인됐다. 29일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신한카드로부터 받은 쿠팡 신용카드 사용액 자료에 따르면, 지난 11월 24~28일 약 1331억 4800만 원에 달했던 매출액은 지난 6~10일 약 927억 3100만 원으로
손가영 기자
2025.12.30 11:0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