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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전 문평동 화재 현장 3층서 시신 6구 발견
수색 2시간 만에 3층서 6구 발견, 시신 훼손 심해 신원 파악 난항
대전 대덕구 문평동 화재 현장에서 밤샘 수색을 벌이던 소방당국이 실종자로 추정되는 인원 여러 명을 추가로 발견했다..<2026년 3월20일자 대전세종충청면> 소방당국에 따르면 21일 오전 1시30분쯤 공장 내부로 진입해 수색작업을 벌이던 구조대가 건물 3층에서 신원 미상의 시신 여러 구를 발견했다. 현재까지 발견된 시신은 모두 6구로 추정된다
이재진 기자
2026.03.21 10:51:34
[속보] 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 실종자 1명 심정지 상태 발견
구조대원 8명 오후10시50분쯤 공장 진입…수색 40여분 만에 실종자 1명 발견
대전 대덕구 문평동 화재 현장에서는 밤늦도록 실종자를 찾기 위한 긴박한 수색작업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실종자 14명 중 1명이 소방대원들에 의해 발견됐다.<2026년 3월20일자 대전세종충청면> 소방당국은 20일 화재 위험물질을 모두 안전한 곳으로 옮긴 뒤 안전진단을 통해 구조대 진입이 가능하다는 판단에 따라 밤 10시50분쯤 구조대원 8명이
2026.03.21 00:09:37
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 불길 잡았지만…붕괴 위험 속 수색 '사투'
관리·대응 부실 있었나, 수사당국 조사 착수
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선박 엔진밸브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대형 참사로 번지고 있다. 현재까지 24명의 중상자를 포함해 5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아직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실종자가 14명에 달해 소방당국이 야간 사투를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길은 화재 발생 후 사투 끝에 이날 오후 5시34분쯤 초진됐으며 현재
2026.03.20 22:09:24
민주당, 대전시장 경선 대진표 확정…장종태·장철민·허태정 '격돌'
예비후보 전원 경선행, 충남지사 양승조·박수현·나소열 '승부'
민주당의 '대전 심장부'를 탈환하기 위한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냈다.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0일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지역 경선 후보자를 확정 발표했다. 김이수 위원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직접적인 선정 사유를 밝혔다. 장종태 의원에 대해 김 위원장은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재선 구청장 더 나아가 국회의원까지 지낸 인물"이라고 평가했
2026.03.20 17:12:42
산재장애인 120명, 장기수 천안시장 예비후보 지지선언
“노동·복지·안전 정책 기대”…재활·일자리·복지 개선 요구
충남산업장애인협회 회원 120명이 더불어민주당 장기수 천안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협회 회원들은 지난 19일 장 예비후보와 간담회를 갖고 산업재해 이후 재활과 복귀, 안정적인 일자리,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들은 “장기수 후보는 노동·복지·안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산업장애인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준비된
장찬우 기자
2026.03.20 17:11:27
[속보]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 '나트륨 200㎏' 사수 속 14명 행방불명
"내부 진입, 붕괴 위험에 가로막혀"…경찰, 실종자 위치추적 중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엔진밸브 제조 공장이 거대한 폭발음과 함께 화염에 휩싸였다. <2026년 3월20일자 대전세종충청면> 소방당국은 오후 1시17분 화재 접수 이후 16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했으나 무서운 속도로 번지는 불길 앞에 현장은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남득우 대전대덕소방서장은 브리핑을 통해 “조립식 건
2026.03.20 17:11:02
[속보] 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 '중상자 35명' 비상… "실종자 추가 발생 우려"
소방 장비 70대·인력 240명 투입, 부상자 속출에 인명 구조 총력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부품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고 있다. <2026년 3월20일자 대전세종충청면> 소방청은 20일 오후 1시53분을 기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오후 2시30분 기준 확인된 인명피해는 총 50명으로 이 중 35명이 중상, 15명이 경상자인 것으로 집계됐다. 현장에서는 건물 내부에 대피하지
2026.03.20 15:41:03
[속보]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국가소방동원령
강풍까지 겹쳐, 진화·구조 진행 중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청은 화재 규모가 급격히 확산됨에 따라 대응 2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인근 시·도의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는 국가소방동원령을 내렸다. 현장에는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불길이 매우 거세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까지 25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으나 화염이 워낙 거세 추가 인
2026.03.20 14:49:19
대전시 대덕구 공장 화재…대응 2단계 발령
20일 오후 1시17분쯤, 진화작업 진행 중
대전시 대덕구 산업단지 내 한 안전부품 관련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수위를 높이며 진화에 나섰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0일 오후 1시17분쯤 화재가 발생했다. 오후 1시31분쯤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46대와 인력 115명을 투입해 화재 확산을 막기 위한 진화작업이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2026.03.20 14:27:49
2027년 대전 국제대댐회 성공 개최 지원 총력
한국수자원공사, 물산업 국제무대 도약 기대
한국수자원공사가 2027년 대전에서 열리는 '제95차 국제대댐회(ICOLD) 연차회의'의 성공 개최를 위한 총력 지원체계에 돌입했다. 수자원공사는 제95차 국제대댐회 연차회의는 70여 개국 1600명 이상의 전문가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댐 기술 콘퍼런스로, 약 111억 원의 경제적 기대효과가 예상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8일부터 데벤드라 쿠
이동근 기자
2026.03.20 13:2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