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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성취평가제 확대 적용 앞두고…전남도교육청, 모니터링 대상 확대
맞춤형 정밀 컨설팅 이어 업무 담당자 대상 연수도…현장 중심 평가체제 구축
전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2026학년도 고교 성취평가제 확대 적용을 앞두고 모니터링 대상으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모니터링 대상은 기존 고등학교 1학년 공통과목 및 일부 학교에서 고교 2학년 개설 과목까지 넓혀 운영한다. 또한 학교별 평가 운영 실태 점검 및 필요사항에 대한 즉각적인 개선을 위해 도교육청 평가관리센터의 기능을 강화한다. 동시
박아론 기자(=무안)
2026.01.27 17:59:20
'1인당 최대 4320만원 지원' 곡성군, 출생기본소득 지원 기준 확대
출생아 및 보호자 중 1명만 도내 주민등록 유지해도 지원 가능
전남 곡성군이 저출산 대응과 안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출생기본소득 지원사업의 자격 기준을 확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출생기본소득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도로, 2024년 이후 출생한 아동을 대상으로 만 1세부터 만 18세까지 매월 20만 원을 현금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이를 통해 아이 1인당 최대 4320만 원의 지원
김성주 기자(=곡성)
2026.01.27 17:14:09
전남서도 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이어져…민주당 분향소서 추도식
김대중 교육감부터 강성휘·나광국 등 정치인 출판기념회도 줄 연기
전남에서도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27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 전남도당 대회의실에서 이 수석부의장의 합동분향 및 추도식이 열렸다. 이날 추도식에는 김원이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핵심당원 50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뜻을 기리고 애도의 시간을 가졌다. 김 위원장은 추도사를 통해
2026.01.27 17:11:42
광주·전남 행정통합 합의안 '진통'…무안군의회, 삭발식 "균형발전 원칙 훼손"
"주청사 결정 미루는 것은 광주 중심 권력 구조 방조" 비판
진통끝에 광주·전남 행정통합 합의안이 도출된 가운데 사실상 전남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의견이 반영되지 못했다는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전남도청 소재지가 위치한 무안군의회 의원들은 삭발식을 감행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무안군의회는 27일 오후 전남도청 앞에서 '전남·광주 행정통합 졸속 합의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5일 열린 '광주·전남 행
서영서 기자(=무안)
2026.01.27 17:07:42
"해남으로 농촌유학 오세요"…지난해 초등 63명·중등 17명 전학
월 40만원 경비 지원·10개소 가족체류시설 운영
해남군의 농촌유학 지원사업이 지역 정주형 교육정책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27일 군에 따르면 지난 2023년 15명 수준이던 해남군 농촌유학생 수는 2025년 63명으로 크게 증가한 가운데 현재 7개 학교에서 초등학생 46명, 중학생 17명이 농촌유학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이는 전라남도 내 농촌유학 프로그랩을 운영하고 있는 17개 시군 가
박진규 기자(=해남)
2026.01.27 16:49:11
"결국 광주 뜻대로, 전남은 버려진거네" 졸속합의에 '들썩'…무안군의장, 규탄 삭발식도
'광주특별시' 명칭에 주청사 소재지도 명시 못해…통합특별법안 부정 여론 확산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명칭'과 '주청사 소재지'를 두고 막판까지 진통끝에 도출된 시도의 합의안에 사실상 전남지역 의견이 반영되지 않아 비난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주청사 소재지를 무안에 두겠다는 잠정 협의안이 광주시장에 의해 하루 만에 뒤집힌 뒤, '광주시(의 주장대로)'에 휩쓸려 간 졸속 합의가 이뤄질 거란 우려가 현실화됐다는 지적이다. 27일
2026.01.27 15:10:34
진도군, 청년 정착과 자립 위한 '맞춤형 청년정책' 본격 추진
청년공공임대주택·청년활동포인트제·청년 창업 등 체감형 정책 확대
진도군은 청년층의 지역 정착과 자립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주거·일자리·문화복지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청년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청년공공임대주택' 1호의 입주가 시작되고, '청년 활동 포인트제'를 새롭게 도입하는 등 청년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는 데 속도를 낼 계획이다. 청년공공임대주택 1호는
김영란 기자(=진도)
2026.01.27 14:46:14
화순군, 폐광지역진흥지구 대체산업 융자금지원
2월 19일까지 지원 신청 접수…입주예정기업도 신청 가능
화순은 '2026년도 폐광지역진흥지구 대체산업 융자금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월 19일 까지 접수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폐광지역진흥지구 내 창업·확장·이전한 제조업, 광업(석탄 제외), 관광레저업, 문화콘텐츠 업종 등을 영위하는 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관내 모든 농공단지는 폐광지역진흥지구에 포함돼 있어 입주기업은 물론 입주 예정
김영란 기자(=화순)
2026.01.27 14:34:22
통합단체 명칭은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은 '광주특별시'…주청사 결정은 특별시장 권한
명칭·주청사 소재지 두고 하루 전까지 진통 겪었지만…결국 합의
광주·전남 통합자치단체의 명칭이 전남·광주특별시(약칭 광주특별시)로 최종 확정됐다. 27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광주·전남 통합특별법 검토 4차 간담회에서 특별법안에 담길 통합자치단체의 명칭이 최종 합의됐다. 이 자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기정 광주시장, 시·도 실국장,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양부남 더불어민
2026.01.27 14:33:37
선관위, 전남도교육감 입후보예정자 사전 선거운동한 팬클럽 관계자 5명 고발
출범식 개최하고 유튜브 영상 게시와 단체대화방 운영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6·3지방선거를 앞두고 팬클럽 명목의 사조직을 운영하며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팬클럽 관계자 5명을 27일 전남지방경찰청에 고발했다. 도선관위에 따르면 팬클럽 고문 A씨 등 5명은 지난해 11월 전남교육감선거 입후보예정자 B씨의 선거운동을 위해 사조직을 설립한 뒤, 같은 해 12월 도내 2개 지역에서 선거구민을 모이게 해 출범식을
박진규 기자(=전남)
2026.01.27 13:5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