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강정범)는 최근 국립순천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지역 순회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국가가 창업의 도전과 실패 비용을 지원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창업 지원 사업이다.
이번 설명회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지역 대학생들에게 알리고 혁신적인 기술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프로젝트 선정 시 최종 라운드까지 제공되는 '책임멘토제', 단계별 창업활동급 및 시제품 제작비 지원, 최종 우승 시 상금과 투자를 합친 총 10억 원 규모의 파격적인 혜택 등을 설명하며 학생들의 도전 의지를 북돋았다.
또 전남도내 유망한 청년 창업자를 집중 육성하는 '2026년 전남형 청년창업사관학교' 사업 설명회를 병행하며 해당 사업의 선발 기준, 전용 창업 공간 지원, 사업화 지원 바우처(월 100만원), 창업 역량 강화 교육 등 맞춤형 혜택들을 소개했다.
학생들은 사업 신청 방법부터 단계별 평가 기준까지 질문이 쏟아내며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해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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