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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의 맛과 멋', 베트남 호치민의 '감성과 입맛' 사로잡았다.
전주시, 향후 유스마켓을 비롯한 맞춤형 현지 마케팅 방향 논의 예정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는 지난 22일 베트남 호치민 청년마켓에서 열린 '바이전주 우수 제품 판촉전'에 베트남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되면서 새로운 시장 개척 가능성을 재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5개 바이전주 우수기업이 참여한 부스에서는 시식과 제품 체험, 현장 인터뷰 등이 이어졌으며, 유통망 ‘유스마켓’ 입점 제품들은 현지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매력으로
최인 기자(=전주)
2025.04.23 10:27:48
‘제13회 무주산골영화제’ 넥스트 액터 확정
일곱 번째 넥스트 액터 반짝이는 청춘 아이콘 배우 최현욱으로 선정해
초여름의 낭만 영화제 ‘제13회 무주산골영화제’가 올해 넥스트 액터 <NEXT ACTOR>의 일곱 번째 주인공으로 배우 최현욱을 선정했다. 무주산골영화제 넥스트 액터는 백은하 배우연구소와 협력하여,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잠재력 높은 배우를 집중 조명하는 배우 특집 프로그램으로 2019년 배우 박정민을 시작으로 고아성, 안재홍, 전여빈, 변요한
김국진 기자(=무주)
2025.04.23 10:27:21
이성윤 "공소시효 임박…'민간인 윤석열' 처벌 서둘러야"
‘불소추특권’이 사라지면서 '공소시효 기간'도 흘러가기 시작
더불어민주당 이성윤 의원은 파면돼 불소추특권이 사라져 민간인이 된 윤 전대통령과 관련해 "공소시료 만료 전에 신속히 수사해야 할 사건이 많다"면서 "'민간인 윤석열'에 대한 처벌을 서둘러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성윤 의원은 지난 21일 내란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2회 공판이 있었는데 "국민요구로 법정촬영은 허용됐지만 법정출석 시
2025.04.23 07:26:01
'순창 채계산 유채꽃 축제' 26~27일 개최… 노란 꽃길 따라 문화·자연·먹거리 '가득'
노란 유채꽃이 만개한 순창 채계산 일대가 이번 주말 전국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은 ‘제3회 순창 채계산 유채꽃 축제’를 26일부터 이틀간 적성면 채계산 출렁다리 주차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적성슬로공동체위원회 주관으로 여는 이번 축제는 ‘건강한 농촌음식과 자연 속 휴식’을 주제로 지역 문화와 생태관광을 접목한 다
김하늘 기자(=순창)
2025.04.22 20:05:25
전북 서해안,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치사율 50%의 위험한 질병, 해수 온도 상승에 따라 검출 시기 앞당겨져
전북 서해안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Vibrio vulnificus)이 검출됐다.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22일, 군산, 고창, 부안 등 서해안 지역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는 여름철 해수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감염병으로, 해수와 갯벌, 어패류에서 주로 발견된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치사율이 5
양승수 기자(=전북)
2025.04.22 19:58:48
전북도,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김관영 지사·김종훈 부지사 전면에
김종훈 부지사, 문화·농생명 분야 예산 확보 위한 중앙부처 방문 이어져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예산 편성 작업이 본격화되는 4월을 ‘골든타임’으로 판단한 전북도는 김관영 지사와 김종훈 경제부지사를 선봉에 세워 발 빠른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김 지사는 지난 21일 박정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만나 전북 주요 현안을 직접 설명하고, 정부 추가경정예산(추경)안에 도의 사업이
2025.04.22 19:57:30
완주군, 자전거 여행 특화도시로 발돋움…문체부 공모사업 선정
만경강‧비비정 중심 테마형 자전거 코스 구축,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역 자전거 여행 활성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자전거 여행 특화도시로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전국에서 17개 지자체가 신청한 가운데 8곳만 선정됐고, 전북에서는 완주군이 남원, 김제와 함께 명단에 올랐다. 완주군은 ‘완주를 흐르다 – Ride the River, 완주’라
양승수 기자(=완주)
2025.04.22 19:57:27
‘제2회 전북교육포럼’…지역 발전 해법 ‘교육’에서 찾다
정읍 연지아트홀서 개최… 김윤태 우석대 교수 등 4명 발표, 과학인재 육성‧학력격차 해소 논의
전북 교육과 지역 발전을 연계한 실질적 해법을 모색하는 ‘제2회 전북교육포럼’이 22일 정읍 연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전북교총, 전북교사노조, 좋은교육시민연대, 전북학력신장협의회, 전북교육발전참여연대가 공동 주최하고, 전북교사노조와 전북학력신장협의회, ㈜인포커스가 주관했다. ‘교육을 통한 전북 각 지역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
2025.04.22 19:57:06
순창군 "청년 병사, 병·상해 사고시 최대 5000만 원 보장"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이 군복무 중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을 시행하면서 군 복무 중 발생하는 각종 사고에 대한 부담을 덜게 됐다. 이번 보험 지원 대상은 육·해·공군, 해병대, 상근예비역 등 다양한 형태로 군 복무 중인 순창군 청년이다. 전북자치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며 보험료도 전액 군에서
2025.04.22 19:56:03
출산·사망 지원금부터 위생용품까지…'몰라서 못 받은 복지 혜택들'
전주시 완산구 '복지 누락 막고 부정수급 줄인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서비스가 일상생활 곳곳에서 제공되고 있지만 정보 및 인지 부족으로 제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현재 수급자 사망 시 지급되는 장제급여부터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까지 생계와 문화생활을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이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먼저 수급자가 사망할 경우에는 80만 원 장제급여가 지급되며 출
김하늘 기자(=전북)
2025.04.22 18: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