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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광주 군공항' 이전 해법 찾던 날…전북선 '전주·완주 통합'문제 더 꼬였다
"대통령이 '완주전주통합' 관여할 사안 아니지만 광주.전남을 바라보면 안타깝다"
'호남의 마음을 듣는다'는 주제로 25일 광주에서 열린 '호남 곁으로, 대통령과의 만남' 타운홀 미팅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의 해결 방안을 찾아 낸 날, 전북에서는 도지사가 '군민과의 대화'를 위해 완주를 찾았다가 또다시 대화는 커녕 쫓겨나듯 발길을 돌려 묘한 대조를 보였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와 관련해 작
최인 기자(=전주)
2025.06.25 17:33:07
[인사] 전북자치도 고창군
◇ 4급 서기관 승진 ▲농어촌산업국장 이영윤 ◇ 4급 서기관 직위 승진 ▲농업기술센터 소장 오성동 ◇ 5급 사무관 직위 승진 ▲인재양성과장 직무대리 유정현 ▲재무과장 직무대리 신동화 ▲종합민원과장 직무대리 양미옥 ▲농촌개발과장 직무대리 김형학 ▲상하수도사업소장 직무대리 김성재 ▲성내면장 직무대리 이남례 ◇ 5급 사무관 전보 ▲기획예산실장 서치근
2025.06.25 17:23:22
기본사회 시범지역으로 떠오른 순창군…새 정부 국정철학과 '정책 싱크로율' 주목
제21대 대선서 전국 최고 투표율로 증명된 신뢰
'기본사회' 구상이 새 정부의 핵심 국정철학으로 본격 논의되면서 이미 보편적 복지 정책을 군정 운영의 중심에 두고 인구 증가라는 성과까지 낸 전북 순창군이 정책 실현의 대표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6월 16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역할을 수행하는 국정기획위원회가 출범함에 따라 새 정부의 ‘기본사회’ 비전도 빠르게 구체화될 전망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기본사
김하늘 기자(=순창)
2025.06.25 16:50:42
전북 첫 '나눔 명예의 전당' 설치한 익산시…"기부 문화 대대적 확산"
기부자 예우의 상징적 공간…아너소사이어티 12명 이름 새겨
기부는 단순히 주는 것이 아니라 변화를 만드는 것이다. 작은 친절이 이웃과 주변을 바꿀 수 있는 것과 같이 아름다운 기부는 온 세상을 따뜻하게 덥힐 수 있다. 25일 오후 전북자치도 익산시청 1층에서는 지역사회의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전환기적인 행사가 열렸다. 익산시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사랑의열매 '나눔 명예의 전당' 제막식을 열었다. 이날
박기홍 기자(=익산)
2025.06.25 16:41:55
삭발·막말·쏟아진 욕설…완주군 찾은 김관영 지사 또 발길 돌렸다
[현장]도민과의 대화 2년 연속 무산…군의원 집단 삭발·출입구 봉쇄로 현장 아수라장
“완주를 지키자! 김관영은 물러나라!”25일 오전 완주군청 앞, 붉은 머리띠를 두른 주민들의 고함이 이어졌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도민과의 대화’를 위해 완주를 찾았지만, 군청 앞부터 문예회관까지 이어진 반대 행렬은 그 발걸음을 또다시 막아섰다. 이날 현장은 시작부터 심상치 않았다. 오전 9시 30분, 완주군의회 의원 10명이 군청 앞에서 삭발식
양승수 기자(=완주)
2025.06.25 16:24:38
"예산 U턴에 조직도 한시적"…전북자치도 침수대책 장기적 '한계 노출'
김정수 전북도의원 25일 정례회에서 문제 강력 제기
기후위기의 심화로 집중호우 침수 피해가 매년 늘고 있지만 전북자치도의 대책은 예산 U턴에 관련조직도 한시적이어서 장기적 대응에 한계를 노출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익산 출신의 김정수 전북자치도의원은 25일 '제419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에서 전북자치도 차원의 반복되는 침수 피해에 대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박기홍 기자(=전북)
2025.06.25 16:00:00
김제 '디지털 시민증'으로 가맹점 할인·공공시설 감면 등 '풍성한 혜택'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 활력제고를 위한 전략사업으로‘지평선생명도시 김제시민제도’를 오는 7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누구나 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본인 인증 후 디지털 시민증을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 시는 2025년 지역외자 1만 명 시민증 가입을 달성하겠다는 목표 아래 야심차게 준비를 했으며 이
유청 기자(=김제)
2025.06.25 15:58:47
김제 '지역특화형 비자' 지역소멸 위기 극복 대안… 법무부 우수사례 발표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지난 24일 법무부 주관으로 열린 지역특화형 비자 지자체 간담회에서 ‘지역특화형 비자의 기적 김제의 부활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지역의 인구소멸 대응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의 우수 추진 사례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법무부 국적·통합정책단장이 주재해 광역 지자체(10개) 기초 지자체(1
2025.06.25 15:54:40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 인증' 익산시…"아동이 일상서 행복 느끼도록"
아동 권리 일상에서 실현되는 도시 환경 조성
아동친화도시인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유니세프(UNICEF)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받았다. 25일 익산시에 따르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 아동권리협약을 기반으로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고 온전히 실현되기 위한 환경이 조성된 자치단체를 말한다. 전국 기초단체 226개 중에서 43%에 해당하는 98개(올 5월말 현재)가 아동친화도시로
2025.06.25 15:53:41
"노쇼 사기, 이대로 두고 볼 건가"…이수진 전북도의원, 정부차원 대책 촉구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공공기관 등을 사칭해 벌어지고 있는 '노쇼 사기'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대처와 법개정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나왔다. 이수진 전북도의원(국민의힘, 비례)은 25일 제419회 정례회에서 노쇼 사기를 근절하고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정부의 적극적 대처와 법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김대홍 기자(=전북)
2025.06.25 15: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