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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태권도원에 '올림픽 난민 선수'들 위한 훈련 캠프 열린다
태권도진흥재단, 세계태권도연맹과 함께 선수초청 이달 25일까지 진행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이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과 함께 태권도원에서 올림픽 난민 태권도 선수를 위한 ‘무주 태권도원 We Are The One 훈련캠프’를 진행한다. 난민 선수 훈련 지원은 2028 LA 올림픽 출전을 위한 난민 태권도 선수 지원 계획의 하나로 올림픽 정신에 맞는 다양성 추구 등 태권도의 올림픽 핵심 종목 유지 및 지속 가능한
김국진 기자(=무주)
2025.08.19 14:09:09
익산시 배산휴먼공원 물놀이터 '기능 보강' 탄력 예고…'특교세 3억원' 확보
박철원 익산시의원 현안 추진 필요성 설파
'청소년의 도시'를 지향하는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배산휴먼공원 어린이물놀이터 리모델링을 위한 특별교부세 3억원을 확보해 기능 강화 사업의 탄력적 추진이 기대된다. 19일 박철원 익산시의원(모현·송학)에 따르면 익산시 모현동 푸드통합지원센터 앞 배산휴먼공원 어린이물놀이터 리모델링을 위한 특별교부세 3억 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교부 확정돼 본격 추진에 탄력을 얻
박기홍 기자(=익산)
2025.08.19 14:07:45
“도심 속 생태 보고 위협”…전북환경단체, 초고층 아파트 즉각 철회 촉구
“29.9% 개발 비율, 전국에서도 이례적”…행정 무책임 비판
건지산 민간공원 특례 아파트 사업이 추진될 경우 전북 전주시 도심의 대표적인 숲이 사라지고 시민 생활환경 전반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전북환경운동연합과 공원녹지아파트 호성동 공동비상대책위원회는 19일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건지산은 전주시민 모두의 숲이지 특정 아파트 입주민 정원이 아니다"며" 사업 전면 철회를 요
김하늘 기자(=전주)
2025.08.19 14:06:41
"함께 '문화도시 익산학교' 다니실래요?"…9개 강좌별 30명 수강 모집
익산의 미식·미래·스포츠 주제…현장 중심 9개 강좌 운영
전북자치도의 '문화도시 익산시'가 시민과 함께 역사와 문화를 탐구하고 지역의 매력을 알린다. 익산시는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와 함께 운영하는 '문화도시 익산학교' 참여자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문화도시 익산학교는 익산의 역사와 문화, 인물, 산업 등 다양한 주제를 시민과 함께 배우고 체험하는 현장 중심 강좌다. 매년 새로운 주제와 과
2025.08.19 14:05:54
김제시 8개월 연속 913명 인구 증가…2분기 연속 전북도내 '순유입 ' 1위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지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전북도 내 순유입 인구 1위를 차지하며 뚜렷한 인구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19일 시에 따르면 지난 12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2분기 전북지역 인구이동’자료에서 전주시(-1930명) 군산시(-114명) 등 주요 도시들이 순유출을 기록한 반면 김제는 전입 인구가 전출 인구를 크게 앞서며 4
유청 기자(=김제)
2025.08.19 13:57:27
호남 최초 '코스트코 익산 입점' 찬반 갈등…저지 비대위 "전북에 치명적 위협"
19일 익산시청서 기자회견 "행정절차 투명성·공정성 확보해야"
호남 최초의 '코스트코 익산 입점'을 놓고 찬반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코스트코 익산 입점 저지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는 19일 익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소상공인의 생존을 위협하는 코스트코 익산 입점을 반대한다"고 강하게 목소리를 냈다. 전북 전주·완주 수퍼마켓협동조합과 전북가구공업협동조합, 전북마트총연합회, 전북참여자치시민연대 등 19개 단체·
2025.08.19 13:54:38
"지역 문화와 일상이 숲에서"…진안 학천지구 복합문화광장 2027년 준공
전북특자도 진안군이 추진하는 학천지구 복합문화관광 건립사업이 본격화된다. 군은 19일 학천지구 조성을 위한 설계 공모에서 ㈜종합건축사사무소 창의 작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당선작은 부지 공간의 활용도와 전면 도로와의 연계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이번 설계안을 토대로 오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황영 기자(=진안)
2025.08.19 13:53:52
익산참여연대 "익산시 계약 업무 전반에 뿌리 깊은 부패 의혹"
19일 성명서 발표하고 "감사위원회 계약 전반 특감해야"
익산참여연대가 19일 성명을 내고 "익산시 게약 업무 전반에 뿌리 깊은 부패 의혹이 확대되고 있다"며 익산시 감사위원회 계약행정 특별감사를 촉구했다. 전북자치도 익산지역 내 시민단체인 익산참여연대는 이날 성명에서 "익산시의 계약 비리는 법의 허점을 악용한 치밀한 구조 속에서 발생했다"며 "옥외광고 사업자들이 출자해 협동조합을 설립하고 농공단지에 사무실을
2025.08.19 11:00:48
전북의 '고추 칼라병' 정읍→임실·고창→정읍 발생…전국 분포지도 나왔다
농촌진흥청 식물바이어스 14종 발생 현황 한 눈에 확인 지도
'고추의 칼라병'으로 알려진 '토마토 반점 위조바이러스(TSWV)'가 있다. 이 병에 걸리면 잎·줄기·열매에 원형 반점과 검은 변색, 부정형 무늬 등을 유발하며 상품성 저하와 수확량 감소를 초래한다. '토마토 반점 위조바이러스'는 2020년까지만 해도 전북지역에서는 정읍에서만 발생했다. 하지만 이듬해에는 정읍 외에 임실과 고창에서 발생했고 2022년에는
박기홍 기자(=전북)
2025.08.19 10:27:36
심덕섭 군수 “누구나 안심하고 농업에 종사할 수 있는 상생의 고창 실현”
고창군 농민회와 간담회 개최… 지역 주요 현안 논의
심덕섭 전북자치도 고창군수가 누구나 안심하고 지속적으로 농업에 종사할 수 있는 상생의 고창을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농민회와 간담회를 통해 농업 현안과 지역 주요 사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는 심덕섭 고창군수를 비롯해 이영윤 농어촌산업국장, 관련 부서장과 이덕진 농민회장 등 농민회원 10여 명이
박용관 기자(=고창)
2025.08.19 06:4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