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16일 19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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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 사업 앞서가는 익산시 … 전국 벤치마킹 대상 '빅 히트'
전북 익산시가 선제적으로 도입해온 임신·출산 지원 사업이 전국적인 벤치마킹 대상으로 급부상하며 전국 단위로 확대 시행된다. 익산시는 올해 32억5800만 원을 투입해 난임 진단·시술 등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사업'의 경우 올해 정부 지원 규정이 확대되며 소득 제한 없이 누구나 난임 시술 지원을 받게 됐
배종윤 기자(=익산)
2024.01.16 12:40:17
청년 보석장인 시대 선도한다 … 보석도시 익산 청년창업 공간 제공
'보석의 도시' 전북 익산시가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보석장인을 육성한다. 익산시는 22일까지 영등동 귀금속보석공업 단지 내 창업지원 공간인 '생산의 풍경'에 처음으로 입주할 3팀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법정 문화도시 특성화 사업의 일환이다. '생산의 풍경'은 창업공간 3개와 공동작업실, 공동회의실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 첫 입주를
2024.01.16 12:39:38
전주을 전략공천 가능성?… "전북이 '민주당 병참기지'에 불과한가" 거센 반발
더불어민주당이 전주을 선거구를 포함한 전략선거구 17곳을 발표한 이후 전북 정가(政街)에서는 "전북이 민주당의 병참기지에 불과하냐"는 반발부터 "중앙당이 텃밭에 낙하산을 내리꽂는 것은 혁신과 쇄신공천을 포기하고 전북을 포기하는 것"이란 주장까지 거칠게 나오고 있다. 16일 전북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이 전략선거구로 발표한 17곳은 '현역의원 불출마' 지역
박기홍 기자(=전북)
2024.01.16 07: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