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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계절근로자들 무탈하지요?"…진안군, 근로실태 현장 점검
전북특별자치 진안군이 외국인계절근로자 근로 실태 파악을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 26일부터 9월 13일까지 외국인 계절 근로자 도입 농가와 근로자들에 대해 개별 면담을 진행하며 폭염 대응 현황 및 근로 현황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특히, 폭염을 대비한 온열질환 예방과 관련한 수칙에 대해 설명하면서 농가에게는 폭염 시간대 충분한 휴
황영 기자(=진안)
2024.08.30 10:54:57
교육·기회발전 쌍특구+'글로컬 30' 선정…익산 청년유입 '트리거' 역할
전북 14개 시·군 중 익산시 '3대 사업' 유일 선정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교육발전특구와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이어 원광대·원광보건대의 '글로컬30 대학'에 최종 선정되며 전북 14개 시·군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3개 사업을 모두 유치한 곳은 익산이 유일하다는 점에서 교육과 산업 분야의 새로운 모멘텀 확보가 익산지역의 청년층 유입과 알짜기업 유치의 '트리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광대와 원광보건
박기홍 기자(=전북)
2024.08.30 08:37:01
10월 보궐선거 가열되는 '호남대첩'…판세 가를 '3대 변수'는 무엇?
'인물론'과 '투표율', '호남 소외론' 민심 어디로 향할까?
올 10월 보궐선거가 4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등 양 당의 전남 영광·곡성군 민심 사냥도 가열되고 있다. 조국혁신당은 29일 전남 영광에서 당 워크숍을 열고 10·16 보궐선거 전략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조국 대표를 포함한 현역의원이 총출동해 10월 보궐선거의 '호남대첩' 필승 의지를 보여줬다. 조국 대표 등은 이날 영광터
2024.08.30 08:3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