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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소방서, 수소충전소 사고 대비 유관기관 합동훈련
전북자치도 김제소방서는 20일 오후 2시 김제시 하동에 위치한 하동 수소충전소에서 수소 누출·화재 상황을 가정한 유관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최근 국내에서도 충전소 관련 사고가 잇따르며 수소 인프라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특히 김제 지역에서도 친환경차 보급 확대에 따라 수소전기차 이용 증가 및 충전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어, 충전
유청 기자(=김제)
2025.11.20 15:00:50
새만금 개발사업 '협력 다짐'한 새만금개발공사-전북발전연합회
20일 업무협약 체결하고 상호 협력 강화 다짐
새만금 내부개발 사업의 탄력적 추진을 위해 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와 전북특별자치도 발전연합회(회장 최한양)가 손을 잡았다. 두 기관은 20일 새만금개발공사 회의실에서 새만금 지역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상호 홍보 및 협력 체계 구축을 핵심 내용으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기관의 이번 협약은 새만금 지역의 균형 있는 성장과 지역 내 협력
박기홍 기자(=전북)
2025.11.20 15:00:46
대형 국책사업 잇따라 '전남 집중'…"전북 정치권 '인공태양' 연구시설 명운 걸어야"
특정지역 유력설 등 파워게임 우려, '전북 3중 소외' 해소 지렛대 활용해야
국가 AI컴퓨팅센터 등 굵직한 국책사업이 잇따라 전남에 집중됨에 따라 1조2000억원 규모의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에 전북자치도와 정치권이 명운을 걸어야 한다는 여론이다. 20일 전북 사회단체 등에 따르면 과기정통부가 추진하는 '핵융합 연구시설 유치'에 뛰어든 곳은 전북 군산을 포함하여 경북 경주, 전남 나주 등 3곳으로 자신의 강점을 내세우며 유치
2025.11.20 13:56:39
무주군, 장애인 인식개선·유대감 강화…청각·언어 장애인 권익증진 호평
전북자치도 무주군의 장애인 복지정책, 특히 수어통역센터의 정각, 언어 장애인을 위한 활동이 주목을 받고 있다. 수어 통역으로 청각·언어 장애인의 권익을 증진하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수어 교육에 힘써 장애 인식개선과 소통 창구 확대에 주력하고 있는 것, 무주군의 청각·언어 장애인은 모두 390명으로, 수어통역센터는 이들과 지역사회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
김국진 기자(=무주)
2025.11.20 13:55:56
'인공태양 연구시설' 특정지역 대상 추진?…전북애향본부 의구심 제기 '파문'
애향본부 "전북에 약속한 시설을 정부가 왜 부지 공모?"
전북지역 최대 사회단체인인 전북애향본부(총재 윤석정)가 20일 1조2000억원 규모의 인공태양 연구시설 설치 사업과 관련해 '특정지역 대상 추진' 의구심을 제기해 파문이 예상된다. 전북애향본부는 20일 '전북 3중 소외 우려, 인공태양 연구단지 전북 유치 촉구' 입장문을 발표하고 "'핵융합 첨단인프라'는 이미 전북으로 오는 것으로 정부가 약속한 시설"이라
2025.11.20 13:54:42
중국 찻주전자의 대명사 장쑤성 '자사호' 대가들 대거 부안 찾는다
26일 오후 부안청자박물관서 다관 제작 시연 진행
중국 장쑤성 이싱시(宜兴市)의 대표적인 자사호(紫砂壺·차를 우리는 주전자) 제작 대가와 도예가들이 24일부터 28일까지 전북 부안군 부안청자박물관을 찾아 직접 제작 시연을 한다. 이번 방문은 부안청자박물관과 이싱시 도예계 간의 도자문화 교류를 통해 고려상감청자와 자사호의 예술적 교류 및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방문단은 중국 국가급
김대홍 기자(=부안)
2025.11.20 13:12:41
"장수군 핵심 물류축 국도 26호선 국가계획 반영해야"…최훈식의 '일념'
전북 출신 진성준 의원 등 방문 현안 건의
전북자치도 장수군의 핵심 물류 축이라 할 수 있는 국도 26호선의 국가사업 반영·추진을 위해 최훈식 군수가 온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최훈식 군수는 지난 17일 국회를 방문해 진성준 국회의원을 만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에 장수군 주요 구간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 이날 방문은 국도 26호선의 진안~장수 천천 구간이
박기홍 기자(=장수)
2025.11.20 12:50:51
이남호 전 전북대학교 총장 "정책 연구 넘어 교육생태계 전반에 변화를"
23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서 '진짜배기 전북교육포럼' 출범…상임 대표 맡아
이남호 전 전북대학교 총장이 23일 오후 2시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진짜배기 전북교육포럼(상임대표 이남호)' 출범식을 갖는다. 포럼 측은 "전북교육이 직면한 학령인구 감소와 기초학력 저하, AI·디지털 대전환 등 복합 위기 극복을 위해 '정책‧비전 중심의 전북형 교육 모델'을 구축하는 데 집중하기 위해 이번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은 학교,
최인 기자(=전주)
2025.11.20 12:50:09
익산에 30대 청년인구가 늘어난 이유?…작년 490명 이어 올해도 440명 '순유입'
청년경제국 신설·정착지원 패키지 본격…살고 싶은 도시 실현
만 18세 이상 39세 미만의 청년층 인구는 비수도권 기초단체라면 예외없이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학 진학 등 학업과 구직 등 일자리 확보 차원에서 매년 수도권으로 올라가는 '향(向)서울 엑소더스'가 비수도권 지자체마다 반복되는 까닭이다. 전북 기초단체 중에서 익산시의 30대 청년인구가 꾸준히 순유입되고 있어 비상한 관심을 끈다. 20일 익산시에 따
박기홍 기자(=익산)
2025.11.20 12:47:40
"학교교육 대전환 다시 시작"…천호성 교수, 전북교육감 출마 공식 선언
"더 개혁적이고 더 새로운 전북의 미래 준비해 갈 수 있어"
천호성 전주교육대학교 교수가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천호성 교수는 20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6월에 있을 지방선거에서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에 재도전하겠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에서 천 교수는 "전북 교육은 지금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면서 " 교육공동체의 신뢰는 무너졌고, 교육행정은 부패비리의 수렁에 빠져
2025.11.20 12:4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