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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공직자 대상 '특별자치도 성공 안착' 역량 강화 교육 진행
특례 발굴 방안 등 공유 타 시도 모범사례 접목 방안 등에 대해 의견 나눠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성공 안착을 위한 공직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25일 무주군민의집 대강당에서 진행된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의 “글로벌 생명·경제도시” 비전에 대한 이해를 돕고 무주군 특성에 맞는 특례 발굴과 실행력을 높인다는 취지에서 진행된 것으로 신규공무원을 비롯한 군청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백여 명이 참석했다. 강의
김국진 기자(=무주)
2024.10.25 13:00:30
이정헌 의원 "국내 AI 데이터센터 턱없이 부족…정부 역할 중요"
국내 AI 데이터센터가 턱없이 부족한 상태에서 AI 공급국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정헌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갑)은 2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을 대상으로 한 종합감사에서 "중장기적으로 AI 데이터센터가 확충되지 않으면 AI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소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이 과기정통부로부터
김대홍 기자(=전북)
2024.10.25 12:59:42
한파대비도 한발 빠른 김제시…경로당 노후 난방기 교체 지원나서
전북특자도 김제시가 올여름 폭염에 대비해 냉방기 교체를 지원한 데 이어 올겨울 한파에 맞선 더욱 따뜻한 복지정책을 시행한다. 25일 시에 따르면 기상청이 이번 겨울 한파가 예상보다 일찍 찾아올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경로당 시설 내 노후 난방기 점검 및 교체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시는 경로당의 따뜻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어르신들이 한파 속에서도 안전하고
유청 기자(=김제)
2024.10.25 11:21:07
익산시립풍물단, '크로스오버 콘서트 놀자(NOLZA)' 무대에
전통 타악과 현대적 밴드의 만남…11월 7일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립풍물단이 제22회 정기공연 '크로스오버 콘서트 놀자(NOLZA)'를 11월 7일 오후 7시 30분에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익산시립풍물단은 역동적이고 활기 넘치는 공연으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이번 공연은 김익주 예술감독이 총연출을 맡았으며, 익산시립풍물단의 전통인 타악과 밴드의 현대적인 리듬이 어우러지는 가
김대홍 기자(=익산)
2024.10.25 11:18:58
진안군, 배심원단 공약이행 중간평가 실시…5대분야 60개 공약사업 이행율 73.6% 달성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은 민선 8기 군민과의 약속을 점검하는 공약이행평가 군민배심원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군민배심원단은 경제육성, 문화관광, 복지생활, 인재양성, 소통행정 등 5대 분야 60개 공약사업의 이행상황을 면밀히 검토했으며, 올해 9월 말 기준으로 공약이행률 73.6%를 달성하며 민선8기 공약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앞서
황영 기자(=진안)
2024.10.25 11:18:57
'전북대표도서관' 전주 장동에 2026년 우뚝…세계적 건축물 도약 야심
CNN이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7대 도서관 중의 하나인 독일 슈트트가르트시립도서관의 외벽에는 한글 명조체로 '도서관'이라는 글씨가 음각돼 있다. 이 아름다운 도서관을 설계한 이는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인 출신의 건축가 이은영씨다. 이은영 건축가는 독일 슈트트가르트시에서 주관한 공개 설계공모에 선정돼 한옥의 창호에서 영감을 얻은 건축물을 설계하고
2024.10.25 11:18:53
전북 지속 가능한 마을교육 활성화 '현장'에서 답 찾는다
지역과함께특별자문위원회, 마을교육 활성화 위한 현장 탐방 실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25일 ‘제4회 지역과 함께 특별자문위원회’를 열고 '마을교육과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다양한 분야의 현장 전문가들로 구성·운영되고 있는 '지역과 함께 특별자문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전북 지역 마을교육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현장 탐방과 사례 공유 중심을 통해 타 지역의 우수한 마을교육 사례를
최인 기자(=전주)
2024.10.25 11:18:28
무주·진안 자동차번호판 수수료 '비싸고'…군산·장수·부안은 '원가산정 기준'도 없다
한병도 의원실 분석, 발급 수수료 천양지차 논란
전북특별자치도내 기초단체별로 자동차번호판 발급 수수료가 극과 극을 달리는 등 천양지차를 보이고 있다. 전북 정치권에서는 합리적인 표준 기준액을 마련해 형평성을 높이고 주민 부담을 줄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익산을)이 전국 17개 시·도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기초자치단체별 자동차번호판 발급 수수료
박기홍 기자(=익산)
2024.10.25 11:18:03
박상우 "전북은 다른 광역권과 같은 선상서 봐야"…'대광법 개정' 긍정
박 국토부 장관 "전주에 익산과 군산·새만금 묶으면 거점될 수 있어"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전북은 규모는 작지만 광역시가 있는 광역권과 같은 선상에서 봐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며 "국토부는 그런 입장으로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언급해 사실상 대광법을 개정해 전북도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지역여론이 긍정적 입장을 취했다. 박상우 장관은 24일 국회 국토교통위 종합감사에서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익
2024.10.25 10:26:47
'농어업 특별재난지역 제도' 도입하자…현행 이원적 분리 운영 '논란'
한병도 의원 종전 제도 한계 극복 필요성 강력 제기
현재 자연재난이 발생하면 ‘자연재해대책’과 ‘특별재난지역’은 행정안전부가, ‘농어업재해대책’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담당하는 이원적인 구조로 분리 운영되고 있다. 이상기후로 인한 농어업 재해가 일상화됨에 따라 농어업 피해를 별도로 하는 일종의 '농어업 특별재난지역' 선포 가능 요건으로 인정하자는 목소리가 나왔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익
2024.10.25 10:26:45